지난해 사망자 5명 이상의 대형 가스사고(1급사고)는 단 1건도 발생하지 않아 5년 연속 대형사고 없는 해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자원부 에너지안전팀은 12일 2007년 가스사고는 총 123건이 발생하여 전년(2006년) 동기대비 9.8% 증가했으나, 가스사용량 1000만톤당 가스사고는 35건이 발생하여 전년(35건)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산업자원부는 설 연휴(2. 6~2.10)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 및 유사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설 연휴 대비 전기·가스시설 특별안전대책’을 시행한다.
산자부는 설 연휴 기간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기, 가스 등 대형 에너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자체시설에 대한 자율적인 점검 및 보수를 독려하여 안전 위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계획
김영주 산자부장관은 29일 ‘따뜻하게 겨울나기’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에너지 콜센터’ 운영 등 에너지빈곤층 지원계획 및 동절기 에너지수급 안정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회의는 동절기를 앞두고 지속되는 고유가로 에너지 빈곤층의 월동비용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취약 계층에 대한 에너지 서비스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안정적 에너지 공급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개최됐다
2007년 상반기 들어 가스관련 사건과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데 반해, 정부의 가스사고 예방책은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열린 국회 산업자원위원회의 한국가스안전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권선택 의원(국민중심당·대전 중구)은 “2007년 상반기 중 집계된 가스관련 사건 사고만 총 130건에 이르렀다”며 “올 들어 가스사고가 급증하고 있음에도 가스안전
산업자원부는 오는 9월부터 새로운 에너지원인 DME(디메틸에테르 : Dimethyl Ether) 상용화를 위한 실증 및 시범보급사업을 추진한다.
DME는 천연가스, 석탄, 바이오매스 등을 열분해하여 제조한 화합물로서, 독성이 없고, 취급이 용이하며, 용도가 다양한 청정에너지이다.
DME는 6기압, -25°C 상태에서 액화되어 운송과 저장이 용이하
1947년 순수민족자본으로 세운 국내 최초 연탄공장서 출발
대성산업 등 39개 계열사…자산 2조8000억 재계 43위 반열
창업주 김수근 명예회장 타계 후 2세들간 계열사 분할 경영
장남 대성산업, 차남 서울가스, 3남 대구가스 계열 경영구도
‘대기만성(大器晩成)’을 뜻하는 그룹명에 걸맞게 에너지사업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고유가시대를 맞아 가장 연료비가 적게 소요되는 차량은 LPG차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LP가스공업협회가 2000cc급 휘발유승용(로체), 경유승용(로체), 경유RV(뉴카렌스), LPG RV(뉴카렌스)의 연간 연료비(2만km 주행시)를 조사한 결과, 수동기준 LPG차량이 연간 143만원으로, 경유승용의 145만원, 경유RV의 166만원, 휘발유승용
기아자동차가 지난달 출시한 '뉴카렌스'의 1호차 전달 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기아차는 16일 압구정동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이광우 국내영업본부장 등 기아차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석우 한국LP가스공업협회장에게 '뉴카렌스' 1호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남회장이 타게 될 '뉴카렌스' 1호차는 GLX 최고급 모델로 세이프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