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명 숙환으로 별세
숙환으로 26일 별세한 구자명 LS니꼬동제련 회장에 관심이 집중된다.
구태회 LG그룹 창업고문과 고 최무 여사의 셋째 아들인 구자명 회장은 2007년과 2011년 담도암 수술을 받았으나 건강이 악화돼 지난 3월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26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2세다.
그는 구자홍 LS미래원 회장, 구자엽 LS전선 회장의
구자명 LS니꼬동제련 회장이 26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2세. 구 회장은 2007년과 2011년 담도암 수술을 받고 건강이 악화돼 지난 3월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구 회장은 구태회 LG그룹 창업고문의 셋째 아들이다. 구자홍 LS미래원 회장, 구자엽 LS전선 회장이 형이다. 구태회 창업고문은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셋째 동생이다.
경기고와 서울
LS가 조용한 창립 11주년을 맞았다. 구자열 LS 회장은 취임 2년을 맞은 가운데 회사 결속 다지기 등 묵직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LS는 창립 11주년을 맞아 지난해 창립 10주년 때와는 달리 특별한 내부 행사 없이 조용히 보냈다. 구 회장은 창립기념일 전날 이동찬 코오롱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하며 차분한 11주년을 맞았다.
“우리 그룹은 현재 지속성장의 여부를 결정하는 중대 기로에 서 있다. CEO(최고경영자)를 비롯한 전 임원들이 끝장을 보겠다는 ‘승부 근성’과 목표달성을 위한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해 달라.”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지난 26일 LS 미래원에서 개최된 ‘사장단 워크숍’에서 위기의식을 강조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강한 실행력을 당부하며 이같이 말했다.
LS그룹은 개인의 성장과 조직 역량 증대를 위해 다양하고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09년 설립된 LS미래원은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는 LS그룹의 인재육성 요람이다. LS미래원은 LS그룹 경영철학인 LS파트너십의 공유와 전파, 구성원 역량 개발, 탁원한 리더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중장기 교육 △맞춤식 학습
LPG업체 E1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해외사업 확대를 통한 제2의 도약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E1은 셰일가스 도입, 해외 트레이딩 강화 등 해외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1은 이달 18일 경기도 안성 LS미래원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0주년 기념식 및 비전 선포식을 갖고 이 같은 전략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17일 서울의 한 식당에서 그룹의 미래를 이끌 신임임원 12명과 만찬을 갖고 “컬러가 분명한 리더가 돼 달라”고 강조했다.
구 회장은 “임원은 일반 직원들과는 달라서 자신의 분야에 대한 최고의 실력과 분명한 ‘컬러’를 겸비해야 하고, 이것이 밝고 긍정적이어야 구성원들이 일관된 비전을 가지고 따르게 된다”며 “여러분들이 가진 지식과
[e포커스]세아그룹은 지난해 계열사 일부를 모기업에 흡수합병시키는 등 조직정비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과정에서 오너일가 개인회사 지분 전량을 다른 계열사로 매각하는 등 일감몰아주기 논란을 원천 차단하기도 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세아그룹은 지난해 초 24곳이던 계열사 수가 12월 말 현재 22곳으로 2곳이 줄었다. 계열사 감소 수는 2곳이나 실
구자열 LS 회장 등 LS그룹 오너 7명이 최근 원전 가동 중단 사태를 일으켰던 JS전선의 자진 상장폐지를 위해 일반투자자들이 보유한 잔여 지분에 대해 2차 공개매수에 나섰다.
7일 JS전선은 “당사의 특수관계인 등이 당사 주식을 자진 상장폐지 목적으로 추가 공개매수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매수 대상 주식은 전체 주식의 5.74%인 65
JS전선이 헐값 논란에도 공개매수를 성공적(?)으로 끝냈다.
JS전선은 구자열 LS그룹 회장 등 오너일가가 지난달 7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 공개매수에 예정주식수 342만2455주 중 276만8844주가 응모했다고 6일 공시했다.
구 회장 등 오너일가는 공개매수 후 JS전선 지분을 276만8844주(24.33%) 보유하게 됐다. 최대주주인 LS전선이
구자열 LS그룹 회장 등 LS그룹 오너 일가가 JS전선의 자발적인 상장 폐지를 신청하기 위해 JS전선 지분에 대한 공개매수를 실시한다. 공개매수 기간동안 JS전선 주식 95% 이상을 확보하면 JS전선에 대한 상장 폐지절차가 진행된다는 게 LS그룹 측의 설명이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구자열 회장 외 LS그룹 오너 일가 7명은 JS전선
구자열 LS그룹 회장 등 LS그룹 오너 일가가 JS전선 지분에 대한 공개매수를 실시한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구자열 회장 외 LS그룹 오너 일가 7명은 JS전선 주식 342만2455주를 공개매수한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30.08%에 해당하는 규모로 매수가격은 6200원이다.
구 회장 측은 JS전선의 최대주주인 LS전선이 소유하고
LS그룹은 25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제3회 LS-베트남 바둑 챔피언십 2013’을 후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후원은 한국-베트남 양 국간 다양한 문화 교류를 지원하고 베트남 바둑 저변확대를 위한 것으로 지난 2011년 시작됐다.
구자홍 LS미래원 회장은 격려사에서 “LS는 호치민, 하노이, 하이퐁에 현지법인을 운영하면서 베트남의
LS그룹은 과학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LS드림 사이언스 클래스’를 올해부터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LS드림 사이언스 클래스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국공학한림원과 함께 방학기간 중 3~4주 간 사업장지역 초등학생 대상으로 과학실습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사과정을 이수한 이공계 전공 대학생 멘토가 과학 실습을 통해 쉽고 재미있
LS그룹 오너가(家)의 장손인 구본웅(34·영문명 브라이언 구)씨가 운영 중인 벤처캐피털이 해외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은 최근 구씨가 대표를 맡고 있는 ‘포메이션 8’에 대해 “자금과 네트워크가 있으며 활기(buzz)가 넘치는 가장 핫(hot)한 벤처캐피털”이라고 소개했다.
구 대표는 이미 수년 전부터 언론의 조명을 받아왔다.
구자열 LS 회장은 그룹 신임 임원 11명에게 “무용담 많이 만드는 훌륭한 임원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 회장은 28일부터 31일까지 4일에 걸쳐 경기도 안성 그룹연수원(LS미래원)에서 열리고 있는 2013년도 신임 임원 교육과정을 참관한 후 “그룹 창립일이 11월 11일인데 올해 신임임원이 11명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직장인으로서 진급이
올해 LS그룹 회장으로 취임한 구자열 회장이 신입사원 입사식에 참석했다. 회장 취임 후 첫 공식 행보다. 그룹이 성장하기 위해선 인재가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LS그룹은 18일 경기도 안성 소재 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에서 신입사원 입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입사식에 참석한 구자열 회장은 “지식과 경험에 커뮤니케이션 역량까지
LS가(家) 막내인 구자은 LS전선 사장(COO·최고운영책임자)이 최고경영자(CEO)로 데뷔한다. 구 사장은 LS그룹 공동 창업자의 한 사람인 고(故)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의 외아들이다. 이에 따라 구 사장을 포함한 LS가 창업 2세 사촌형제 8명 모두 CEO 대열에 합류하며, LS 특유의 사촌 경영이 본격 개막하게 됐다.
10일 재계에 따르면 LS그룹
구자열 LS전선 회장이 내년부터 구자홍 회장의 뒤를 이어 LS그룹의 신임 회장을 맡게된다. LS는 2003년 LG그룹으로부터 분리하면서 구태회·평회·두회 3형제에 의한 가족경영을 실천해왔다.
구자홍 회장은 2003년 11월 LS그룹 회장직을 맡은 지 만 9년만에 사촌 동생에게 회장 직을 물려주게 됐다.
공식 승계는 내년 주주총회 이사회에서 이뤄질 예정
구자홍 LS그룹 회장의 바둑사랑이 그룹 내 파트너십 형성의 창구로 자리잡고 있다.
LS그룹은 지난 17일 그룹 연수원인 경기도 안성 LS미래원에서 ‘제 3회 LS파트너십 바둑대회'를 개최했다.
LS파트너십 바둑대회는 바둑을 통해 조직 활성화 및 일체감 조성을 취지로 그룹 각 계열사 대표들이 참가한다. 지난 2010년 첫 회 이후 매년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