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열 LS전선 회장이 내년부터 LS그룹의 신임 회장을 맡게된다.
LS는 창립 10주년을 맞은 구자홍 회장이 12월 31일자로 물러나고, 구자열 LS전선 회장에게 회장직을 이임한다고 11일 공식 발표했다.
LS는 2003년 LG그룹으로부터 분리하면서 구태회·평회·두회 3형제에 의한 가족경영을 주창했다.
구자홍 회장은 2003년 11월 LS그룹 회
LS그룹은 지난 21일 안성 LS미래원에서 4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혁신 의지와 시너지 창출을 위한 ‘LS I-Fair’를 개최했다.
LS 아이페어는 LS그룹이 미래 성장을 위해 그룹 내 혁신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로, 구자열 LS전선 회장과 구자엽 LS산전 회장 등 LS그룹의 수뇌부가 대부분 참석했다.
구 회
구자홍 LS 회장이 그룹사들의 혁신 사례 공유와 LS파트너쉽 전파 전도사로 나섰다.
LS그룹은 지난 24일 경기도 안성시 LS미래원에서 계열사간 혁신 성공 사례 공유와 지속적인 혁신 의지 고취 등 그룹의 혁신 시너지 창출을 위해 ‘LS I(Innovation)-Fair 2011’ 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Jump up together
LS그룹이 올해 ‘LS파트너십’ 이식에 나섰다. 그 선두에 구자홍 LS 회장이 있다.
구자홍 LS그룹 회장은 신임 임원들을 포함, 전 임직원들에게 LS그룹의 새로운 경영철학인 ‘LS파트너십’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주문하고 있다.
구자홍 회장은 최근 경기도 안성 소재 LS미래원에서 가진 신임 임원 19명과의 만찬 자리
구자홍 LS 회장(사진 가운데)이 신임 임원들에게 ‘LS파트너십’의 실천 주체가 되달라고 당부했다.
구 회장은 지난 8일 경기도 안성에 있는 LS미래원에서 신임 임원 19명과의 만찬자리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이번에 승진한 임원들이 LS파트너십의 첫 세대”라며 “가족, 친구, 나아가 지역사회 모두가 우리의 소중한 파트너임을 가슴에 새겨 함께하여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혁신의 기운이 조직 내에 넘쳐나도록 임직원 모두가 혁신을 즐기고, 혁신의 메신저가 되자."
구자홍 LS회장은 25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에서 열린 'LS I(Innovation)-Fair 2010'에서 격려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구 회장은 "LS가 미래 성장엔진으로 키우고 있는 그린 비
LS그룹(회장 구자홍)은 15일 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에서 열린 첫 신입사원 입사식에서 250여명의 신입사원들에게 “긍정적이고 밝은 기운을 가진 LS의 미래 핵심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미래원 개원 후 처음으로 맞는 신입사원이라 반가움이 더욱 크다”며“LS를 사회 첫 출발지로 선택한 신입사원들의 밝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LS의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