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외식전문기업 놀부는 신임 대표이사에 안세진 영업본부장을 선임한다고 28일 밝혔다.
안 신임 대표는 대표이사와 영업본부장을 겸직한다.
놀부 관계자는 "안 대표는 경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뛰어난 전문성을 가졌다"며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놀부가 종합 외식 업계의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경쟁력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조직 운영에
LG전자와 LS산전, 삼성전자가 7년 연속으로 세계 100대 혁신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데이터베이스 및 컨설팅서비스 기업인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는 25일 ‘2017년 세계 100대 혁신기업’을 발표했다.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매년 발표하는 세계 100대 혁신기업은 △종합적인 특허 출원 규모 △특허
구자엽 LS전선 회장이 그룹 계열사인 가온전선을 자회사에 편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LS전선은 사업재편을 통한 효율성 극대화를, 그룹차원에서는 지배구조 단순화 효과를 얻게됐다.
LS전선은 구자홍 LS니꼬동제련 회장 등 가온전선의 개인 대주주 보유 지분 37.62% 중 31.59% (131만4336주)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4일 제4대 문전일 원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문 원장은 LS산전 중앙연구소장, 호서대학교 로봇공학과 교수,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연구부총장 및 협동로봇융합연구센터장을 역임하는 등 로봇 산업 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신임 문 원장은 취임사에서 “대외적으로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유니콘 기
LS산전이 주력사업인 전력·자동화 분야에서 축적해온 차별화된 설계기술을 바탕으로 모듈형 ESS(에너지저장장치)를 개발해 시장 공략에 나섰다.
LS산전은 최근 고객 맞춤형 중대용량 ESS용 PCS(전력변환장치) 신제품 ‘LS산전 모듈러 스케일러블 PCS’를 개발 완료하고, 이달부터 국내외 시장에 동시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모듈러 스케일러
△[답변공시]두산, "두산중공업 매각 추진 사실무근"
△LS산전, 1766억원 규모 변환설비 공사수주
△[답변공시]SK텔레콤, "톱텍 지분인수 추진 안 해"
△슈프리마, 지문 인증 방법·장치 특허 취득
△테스, 삼성전자에 134억원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대성엘텍 "종속회사 천진대성전자 영업 중단"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캄보디아에 32
코스피 상장기업 LS산전이 1766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동해안~신가평 HVDC 변환설비 건설사업'이며, 계약 발주처는 '카페스(주) (KAPES)', 계약 기간은 2018년 1월 16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765억50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7.98%의
LS그룹은 구자열 회장이 지난 11~12일 이틀간, 구자은 LS엠트론 부회장, 이학성 ㈜LS 사장(CTO, 최고기술책임자), 김봉수 수페리어에식스(SPSX, 美 최대 전선회사) 사장 등 그룹의 미래 사업과 디지털 R&D 전략 등을 담당하는 주요 임원 10여 명과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를 찾았다고 15일 밝혔다.
구자균 LS산전 회장이 직원들에게 ‘룰 테이커(Rule Taker)’에 그치지 않고 ‘룰 메이커(Rule Maker)’로 거듭나 회사의 미래를 주도해주길 당부했다.
LS산전은 구 회장이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올해 신임 과장과 배우자 등 가족 170여 명을 초청해 승진을 축하하는 ‘스마트 워킹 해
LS산전이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준공했다.
LS산전은 21일 K-water의 3MW 규모 충주다목적댐 청풍호 수상 태양광 발전소 사업자로서 건설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지에서 이근규 제천시장, 김선영 K-water 부사장, 최준 LS산전 스마트에너지사업부장 상무 등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삼성증권은 20일 LS산전에 대해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발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6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양지혜 삼성증권 연구원은 “이번 재생에너지 계획안 발표로 LS산전이 영위하고 있는 융합사업 부문 내 태양광 사업과 스마트그리드 사업의 수주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양 연구원은 “
멀티에셋자산운용은 지난 15일 국내 최초로 1100억 원 규모의 수상태양광 펀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국내 최다 수상태양광 실적을 보유한 LS산전이 진행하는 수상태양광사업에 우선적으로 투자하는 펀드로 미래에셋대우가 금융자문주선을 담당할 예정이다.
수상태양광은 기존의 태양광 발전기술과 수면 위 플로팅 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개념의 발전방식으로 저수지나 댐
이낙연 국무총리는 15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소속 최고경영자(CEO)들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명자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회장의 요청으로 이뤄진 자리였다.
이 총리는 이 자리에서 “여러분이 하시는 일 또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일을 듣고 정부가 뭘 도와드릴까, 생각하기 위해서 모셨다”며 “현재의 활동내용, 앞으로 해야 할 일들
LS전선은 중국 생산법인 LS홍치전선이 쿠웨이트 수전력부(MEW)와 5300만 달러(약 580억 원) 규모의 초고압 지중 케이블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LS홍치전선이 중동에서 수주한 첫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이다. LS홍치전선은 내년부터 2019년까지 쿠웨이트 전역에 132kV급 케이블을 턴키로 공급한다.
명노현 LS전선 대표는 “LS
연말 정기 임원인사 시즌을 맞아 대기업 오너가의 고속 승진이 잇따르고 있다. 일반 직원이 평균 50대 초반에 임원이 되는 것과 달리 30대에 상무·부사장에 오르는 초고속 승진을 누리고 있다.
2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단행된 현대중공업그룹 임원 인사에서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인 정기선(35) 현대중공업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전무를
LS그룹은 28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변화보다는 조직 안정화에 무게를 두면서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신규 임원 선임은 크게 확대하는 내용의 2018년도 임원인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사장 2명, 부사장 3명, 전무 3명, 상무 13명, 신규 이사 선임 18명 등 총 39명이 승진했다. 주요 계열사 CEO(최고경영자)는 대부분 유
LS그룹이 올해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운영 10주년을 맞았다.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상생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매해 신년에 신입사원들과 해오던 봉사활동을 올해는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10주년을 기념해 1월 베트남 하이즈엉성에서 ‘LS드림스쿨 7호’ 준공식에 참석, 대학생들과 봉사활동을 펼쳤다.
베트남은 LS그룹이 1990년대
LS산전은 24일 안양시 수리장애인복지관과 공동으로 안양지역 소재 재가장애인 30여명과 함께 서울 여의도 63시티 아쿠아플라넷을 방문해 63빌딩과 머메이드 쇼(Mermaid Show)를 관람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LS산전 관계자는 “재가장애인의 경우 물리적 불편함과 경제적 어려움을 함께 겪는 경우가 많아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