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은 올해 2분기 매출 5883억, 영업이익 437억, 당기순이익 331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2.0%와 37.3%, 63.8% 신장된 실적이다.
LS산전의 주력인 전력과 자동화 사업은 국내 반도체, 디스플레이 중심의 IT분야 투자 증가가 계속됨에 따라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나갔다. 특
LS그룹의 주요 계열사는 경영철학인 ‘LS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동반성장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우선 주요 계열사별로 협력사에 대한 금융 지원을 적극 실시 중이다.
LS전선은 하나은행과 200억 원씩 출자해 상생 협력 펀드 400억 원을 조성했다. 이 펀드로 협력사에 대출해주고, 기업은행과는 ‘네트워크론’을 조성해 대
LS산전은 13일 ‘2016-2017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 발간된 보고서는 이해관계자들의 설문과 인터뷰를 반영해 △제품경쟁력강화 △환경안전경영 △고객소통 △동반성장 △인재경영 △사회공헌 등 6가지 핵심 주제에 대한 구체적인 성과와 실행 방안을 소개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특히 기존 주력 사업인 전력·자동화 분야는 4
‘스마트 단순 경영’을 내세운 구자균 LS산전 회장의 효율 경영이 빛을 보고 있다.
12일 LS산전에 따르면 구 회장은 CEO메세지를 통해 “사업 전략은 철저하게 실익에 집중하고 의사 결정체계도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구조로 자리잡는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면서 “이에 따라 상반기 매출은 계획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와 계획 대비 초
LS산전과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스마트팩토리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4년제 대학 최초로 스마트팩토리 기술교육 프로그램 구축 업무협약을 맺었다.
LS산전과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는 10일 경기도 안산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학연산클러스터지원센터에서 자동화 분야 기술 교류와 관련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포
구자균 LS산전 회장이 사내 모든 팀장들이 모인 자리에서 로열티(Loyalty)의 개념을 재정의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사에 대한 맹목적 충성이 로열티’라는 낡은 생각을 버리고 구성원들의 눈높이에 맞는 리더십을 갖추라는 주문이다.
구자균 회장은 27일 경기도 안성 소재 LS 미래원에서 열린 LS산전 팀장 리더십 향상 워크숍에 깜짝 방문해 “건강한 기업
지난해 동반성장지수 평가 대상 155개 대기업 중 28개사의 등급이 상승했다. 특히 SPC삼립의 경우 2단계 상승한‘우수’평가를 받았고, 나머지 27개사가 한 단계씩 올랐다.
가장 높은 등급인 ‘최우수’평가 기업은 기아자동차, 네이버, 삼성전자 등이 영예를 안았다. 볼보그룹코리아, 코스트코코리아, 풀무원식품, 화신 등은 꼴찌를 차지했다.
28일 동반성장
키움증권은 23일 LS산전에 대해 주력 사업 수주 및 매출 호조가 이어지면서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예상대로 2분기부터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 증가폭이 확대될 것”이라며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는 1656억 원으로 상향한다”라고 밝혔다.
그
적자를 지속하고 있는 LS산전의 ‘스마트에너지사업’이 문재인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힘입어 올해 적자폭을 상당 부분 좁힐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증권업계가 추정한 2분기 LS산전의 스마트에너지사업 예상 영업손실액은 104억 원으로 전년(-150억 원)동기와 비교해 30.6% 적자폭이 줄었다. 또한 올 3분기에는 영업손실 97억 원, 4분기에는 영업손실 6
LS산전은 21일 한국경영인협회 주관 서울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볼룸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최고기업 대상’에서 전기·전선분야 최고기업 대상에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LS산전은 ESS(에너지저장장치), EMS(에너지관리시스템), HVDC(초고압직류송전), 스마트공장 등 에너지 효율화와 제조업경쟁력 강화 분야 핵심기술 국산화와 상용화에
한국전력공사는 15일 오후 3시(현지시간) 일본 홋카이도(北海道) 치토세시(千歲市)에서 28MW급 태양광 발전소의 초기 가압ㆍ시운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한전이 최초로 해외에 건설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융복합형 태양광 발전소로, 28MW의 태양광 발전과 13.7MWh의 ESS 설비가 결합된 사업이다.
사업 부지는 홋카이도 신치토세 국
LS그룹은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1월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운영 10주년을 맞아 베트남 하이즈엉성에서 ‘LS드림스쿨’ 7호 준공식에 참여해 대학생들과 봉사활동을 펼쳤다.
구 회장은 상생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LS산전이 적자를 지속하고 있는 융합 사업의 흑자 전환 목표 시한을 2019년으로 잡았다. 스마트 그리드, 태양광 시스템 등 새로운 성장동력원인 사업들을 2년 내 본궤도에 올릴 계획이다.
23일 LS산전에 따르면 융합 사업부는 향후 시장의 본격 개화를 통한 매출 확대, 지속적인 기술력 확보를 통한 원가 절감 등을 통해 2018년도에 적자 폭을 감소하고
LS산전이 북미 시장에서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미국 배전반 시장에 진출한지 2년 만에 매출이 갑절로 성장하는 성과를 낸 것. 특히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인프라 사업 확대 기조에 따라 전력선 등의 수요 증가가 예상되면서 LS산전의 북미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LS산전은 올해 1분기 북미 시장 매출액이 87억6000만 원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주요계열사에 대한 현장 경영에 나섰다.
구 회장은 15~16일 이틀 간 울산 LS-Nikko동제련과 부산에 위치한 LS산전, LS메탈을 방문해 사업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시설을 직접 점검하는 등 현장 경영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평소 “제조업의 근간은 현장에 있고, 제품의 품질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라 강조해 온 구
연휴와 대선으로 잠잠했던 회사채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띄고 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회사채 발행을 준비 중인 기업은 11곳에 달한다. 이들의 회사채 발행 예정 금액은 6월 초까지 총 1조7800억 원 규모다. 우량등급 기업의 회사채 발행이 몰려 있어 수요예측결과에 따라 총 발행 규모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28일부터 근로
LS산전이 청주 사업장에 태양광 발전 연계 ESS(에너지저장장치) 설비 구축을 완료하고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에 가속도를 낸다.
ESS는 전기요금이 싼 밤에 ESS에 전기를 충전한 뒤 전기 사용량이 많아 비교적 요금이 비싼 낮 피크 시간에 저장된 전기를 사용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전력수요 최대치를 낮춰 전력요금 절감과 함께 최적의 전력운용관리를
LS산전은 올해 1분기 매출 5594억, 영업이익 359억, 당기순이익 193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 늘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 13% 신장된 실적이다.
주력사업인 전력기기 사업 호조와 지난해 일회성 비용 집행 등으로 다소 부진했던 전력인프라 사업의 정상화가 실적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LS산전이 세계 최대 산업박람회에서 스마트 전력ㆍ자동화 통합 솔루션 경쟁력을 뽐낸다.
LS산전은 24~28일 5일 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하노버메세2017(Hannover Messe 2017)’에 참석해 자사 스마트 에너지 융ㆍ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LS산전은 DC(직류) 전용 전략 제품 △DC 1500V MCC
미국 정부가 한국산 유정용강관(원유나 천연가스 채취에 쓰이는 고강도강관)에 대한 반덤핑 최종 판정에서 마진율(관세율)을 인상한 것과 관련해 우리 정부가 미국 측에 우려를 전달했다.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은 21일 미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Kenneth Hyatt 미 상무부 차관대행과 면담을 갖고 신 행정부의 통상정책 동향을 파악하고 협력방안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