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은 올해 불확실성의 확대에 대비해 주력 계열사와 해외사업의 동반성장으로 최대의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미래 성장동력에 투자하고 디지털 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밑그림을 그린다.
최근 흑자로 전환한 미국 전선회사 수페리어 에식스(Superior Essex)는 트럼프 정부가 미국의 인프라 투자를 확대할 경우 통신선과 권선사업에서 직
지난해 ‘이라크 리스크’로 실적에 발목을 잡혔던 LS산전이 올해 1분기 양호한 성적표를 내놓을 것으로 전망된다. 평소 ‘그린 CEO 구(Greenceokoo)’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등 소통에 앞장서고 있는 구자균 회장은 목표달성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며 구성원들의 사기 높이기에 나섰다.
12일 LS산전에 따르면 구 회장은 CEO메세지를 통해 “변화를
구자균 LS산전 회장은 지난해 총급여 20억5000만 원을 수령했다.
31일 LS산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급여로 17억4500만 원, 상여금으로 2억95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000만 원을 받았다.
한재훈 전 LS산전 사장은 급여 1억2900만원, 퇴직소득 18억7300만 원으로 총 20억200만 원을 받았다.
LS산전이 태양광 발전 연계 에너지저장장치(ESS) 솔루션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29일 LS산전에 따르면 청주사업장은 지난 23일 기존 태양광 2MW 발전설비에 1MW급 ESS용 전력변환장치(PCS)와 배터리(1MWh)를 연계해 발전과 전력판매을 시작했다. 태양광 발전소에 ESS를 연계 설치하는 솔루션을 위해 계통연계설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국내 기업들이 12대 신산업을 중심으로 연구ㆍ개발(R&D)에 12조2000억 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주요 기업 연구소장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산업 창출을 위한 기업 연구소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부는 민간 주도의 신산업 창출이 적극 전개될 수 있도록 △
LS산전이 구자균 회장의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복귀했다.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바뀐지 3개월 만의 변동이다.
20일 LS산전에 따르면 지난 17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구 회장과 함께 LS산전 경영관리본부장 겸 중국사업본부장 박용상 부사장이 대표이사에 올랐다.
구 회장은 지난해 12월 김원일 전 대표이사가 LS오토모티브 경영지원
광주광역시에서 사실상 마지막 택지지구 물량이자 광주에서 나주혁신도시와 가장 가까운 단지가 공급된다.
광주역에서 차량으로 시내를 관통해 30여분을 달리자 광주효천1지구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곳은 광주의 외곽지역으로 인식되던 곳이지만, 최근 효천역을 비롯해 많은 개발로 신도시의 모습으로 변모했다. 특히 나주혁신도시가 자리를 잡으며 직주근접 지역으로 눈길을 끌
산업계와 금융계, 공기업들이 뭉쳐 에너지 신산업 ‘팀코리아’를 구성하기로 했다. 치열해지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개별적으로 진출하는 것보다 팀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해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에너지신산업 융합 얼라이언스 간담회’를 열고 에너지신산업 수출산업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LS산전, 한화
삼성과 LG가 지난해 유럽특허청(EPO) 특허 출원(신청) 순위에서 각각 3위와 4위에 올랐다.
7일 EPO가 발표한 유럽 특허 출원 순위에 따르면 삼성과 LG는 지난해 각각 2316개, 2313개의 특허를 출원하며, 글로벌 기업 가운데 특허 출원수가 세 번째와 네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의 특허 출원은 전년보다 2.1% 줄었지만, LG는 1
LS산전이 ESS(에너지저장장치), EMS(에너지관리시스템), DC(직류) 전력기기 등 스마트에너지 삼총사를 앞세워 ‘전력판매 자유화’ 시행 이후 성장세에 탄력을 받은 일본 스마트 전력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섰다.
LS산전은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국제전시장 ‘빅사이트(Big Sight)’에서 열린 월드스마트에너지위크(WSEW) 산하 ‘국제 스마트그리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지난해 4월 초부터 5월 초까지 일본-독일-이란 등 3개국을 횡단하며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도시 간 직선거리만 합해도 2만1000km 이상, 실제 비행거리는 이보다 훨씬 더 길다.
구 회장은 이 기간 동안 일본, 독일 등 기술 선진기업들의 주요 경영진과 만나 사업협력 확대를 논의하고 최신 기술 트렌드를 직접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는 21일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프리미어호텔에서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제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구자균 LS산전 회장을 제4대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구 회장은 지난 2009년 초대 회장에 선임된 이후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회장으로 지속적으로 활동하면서 국내 스마트그리드산업 기반을 다지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최근 국회 신재생에
시티건설이 오는 3월 광주광역시 효천1지구에서 ‘광주 효천 시티프라디움’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효천1지구 B-2블록에 위치한 ‘광주 효천 시티프라디움’은 지하 2층~지상 21층 17개동 △전용 84㎡A 644가구 △전용 84㎡B 173가구 △전용 84㎡C 205가구 △전용 84㎡D 142가구 등 총 1164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광주 효
대우건설은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하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의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는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A-4블럭에 입지한다. 총 1034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이번에 공급되는 단지 내 상가는 지상 1층 1개동으로 전용면적 33㎡~34㎡의 6개 점포로 구성된
LS그룹과 두산그룹이 사돈을 맺는다.
2일 LS그룹에 따르면 구자열 LS그룹 회장의 장남 구동휘(35) LS산전 이사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의 장녀 박상민(27)씨가 2월 중순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난해 구 이사의 누나의 소개를 통해 만난 두 사람은 스포츠를 즐기는 등 공통 관심사가 많아 호감을 느끼고 만남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구 이사
LS전선은 최근 미국 GM의 전기차 ‘쉐보레 볼트 EV’에 사용되는 권선(구리 전선)을 본격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 업체가 해외 전기차에 권선을 공급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권선은 전기차의 동력을 제공하는 구동모터에 코일 형태로 감겨 전기 에너지를 기계 에너지로 변환하는 역할을 한다. 구동모터가 심장에 비유된다면 권선은 심장의 혈관이
LS산전이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본사와 안양연구소로 첫 출근 한 신입사원들을 중심으로 소외되기 쉬운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성을 전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LS산전은 31일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지역의 저소득 홀몸노인 400여 분을 모시고 ‘LS산전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LS산전 경영관리본부장 박용상 부사장과 상반기 공채
LS산전 구자균 회장이 과장 진급자와 가족을 함께 초청한 승진 축하행사를 열었다.
LS산전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올해 신임 과장과 배우자 가족 등 140여 명을 초청해 승진을 함께 축하하는 ‘스마트 워킹, 해피 라이프(Smart Working, Happy Life)’행사를 열었다.
지난 20
LS그룹은 올해 조직의 변화 대응력을 높이고 핵심 사업의 성과 실현에 집중한다. 제조업의 근간을 바꿀 ‘디지털 혁명’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신설한 그룹 기술전략부문을 중심으로 시너지 창출을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구자열 회장은 ‘일본-독일-이란’ 등 지구 반 바퀴가 넘는 거리를 횡단하며, 선진 기업들의 최근 기술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고 사업 협력 가능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