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이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선정하는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
LS산전은 최근 글로벌 데이터베이스 및 컨설팅서비스 기업인 클래리베이트가 발표한 ‘2016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 6년 연속 선정을 기념해 경기도 안양 LS 타워에서 트로피 수여식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구자균 LS산전 회장은 데이비드 브라운 글로벌 부사장
대아티아이가 국토교통부가 민관합동으로 150억 달러(17조8800억원) 규모의 말레이시아 고속철 수주를 위한 지원에 본격 나섰다는 소식에 수혜주로 꼽히며 상승세다.
5일 오전 11시 15분 현재 전일대비 55원(2.76%) 오른 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토부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와 싱가포르를 연결하는 길이 350㎞의 고속철 수주를 위해 ‘말싱
국토교통부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간 350km를 연결하는 총 150억 달러(약 17조 8700억 원) 규모의 말싱 고속철 사업 수주를 위해 적극 나선다.
국토부는 6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최정호 2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시설공단, 철도공사, 철도기술연구원 등과 현대로템, KT, 현대중공업, 효성, LS전선, LS산전 등 철도기업들로 구성된 '말싱 고
올해는 오너 및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의 역할이 여느 때보다 중요해진 한 해다. 특히 닭의 해에 태어난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진취적이면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 활약이 기대되는 닭띠 오너 경영인들을 살펴본다.
◇사업 재편에 나선 1945년생 동갑내기 오너들 = 1945년 동갑내기인 구본무 LG그룹 회장과 박삼구
△태양씨앤엘, 104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넥스트바이오홀딩스, 강민기 사외이사 중도퇴임
△빛과전자, 최대주주 변경…㈜다원스→오중건
△시공테크, 59억원 규모 용역공급 계약 체결
△피제이메탈, 최병혁 대표이사로 변경
△에프에스티, 장명식 유장동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레고켐바이오 종속회사, 50억원 유상증자 결정
△네오팜, 이대열씨로 대표이사 변경
LS산전이 지역 독거노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LS산전은 27일 안양시 노인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전기매트 100세트를 기부하는 ‘LS산전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진행했다.
전달식 직후 임직원들은 안양시 노인종합복지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직접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전기매트를 전달했다.
유안타증권은 21일 배당 투자와 관련해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은 수준인 최우수 종목보다 21~40위권 차우선 종목을 공략하는 방법이 투자시 안정적이라고 분석했다.
이중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최근 10년간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배당수익률과 주가수익률을 함께 고려했을 때 최우수 배당주의 수익률보다 차우수 종목들의 배당수익률이 더 좋았다”고 말했다.
이 연구
LS산전이 전력분야 우수기술을 중소ㆍ중견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하는 '기술나눔'으로 동반성장 책임을 다하고 있다.
LS산전은 16일 서울 노보텔 엠베서더 강남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와 함께 ‘기술나눔 및 기부채납 기술이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와 LS산전의 미활용 우수기술을 중소기업에 무상으로 개방, 기술경쟁력 강화를
LS그룹이 미국 에너지 분야 특허소송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전사적인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LS전선, LS산전 등 6개 계열사들이 모여 특허권 관리 및 분쟁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지적재산권(IP) 분야의 분쟁 가능성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14일 LS그룹에 따르면 최근 LS전선, LS산전, LS엠트론, LS니꼬동제련, 가온전선,
LS산전이 바다 밑 세계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해양환경 보존을 위해 수중사진 공모전을 개최했다.
LS산전은 대한수중핀수영협회와 공동으로 지난 13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LS타워에서 ‘2016 제 4회 LS산전배 국민생활체육 전국 수중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전국스킨스쿠버연합회가 주최하고 LS산전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
산업통상자원부가 기후변화, 지진, 미세먼지 등 최근 에너지 분야의 각종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새로운 정책 방향에 대한 원로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산업부는 12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주형환 장관 주재로 제1차 에너지정책 고위자문단회의를 개최하고, 새로운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형환 장관을 비롯해 이회성 IPCC 의장, 김영훈
광주에 2019년까지 에너지신산업 중심 도시첨단산업단지가 들어선다.
국토교통부는 12일 '광주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공식에는 강호인 국토부 장관,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장병완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장,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 및 에너지 관련 기관단체장,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광주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는 201
LS그룹이 LS전선, LS엠트론, 가온전선, LS글로벌 등 4개 회사의 CEO를 교체했다. 그룹 전체적으로는 임원 규모를 축소, 효율성 위주로 조직을 슬림화했다.
LS그룹은 29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17년도 임원인사를 확정했다. 회사 측은 “저성장 국면 극복을 위한 리더십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승진은 사장 2명, 부사
정부가 내년 초부터 공장ㆍ상업시설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요금 할인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8일 스마트공장에 에너지 신산업 기술을 융합 적용한 LS산전 청주공장을 방문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주 장관은 ‘클린에너지ㆍ스마트 공장’ 확산을 위해 공장ㆍ상업시설의 ESS 요금 할인을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본격적인 추위의 시작을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도움의 손길을 더했다.
LS그룹은 26일 그룹 연수원인 미래원이 소재한 경기도 안성시와 함께 안성시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 약 1500가구에 김치를 직접 담궈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자열 회장, 이광우 부회장 등
LS산전이 차세대 송전 기술인 ‘초고압직류송전(HVDC)’ 사업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궤도에 올린다. 국산화에 성공한 HVDC 기술의 실증 과정을 거친 뒤 첫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S산전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충남 북당진과 평택 고덕간 HVDC를 구축하는 서해 HVDC 프로젝트에 HVDC를 공급할 예정이다.
HVDC는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25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656번지 일원에 짓는 ‘청주 가경 아이파크’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견본주택은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243번지에 지어질 예정이다. 분양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청주시의 가경동에 10여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이다.
단지는 지하 2층(부분1개층)~지상 29층, 7개 동, 전용면적 5
한국전력공사가 처음으로 미국에 에너지신사업 모델을 수출하게 됐다.
한전은 미국 메릴랜드주와 몽고메리대학 스마트캠퍼스 구축사업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메릴랜드 주지사 공관에서 열린 LOI 체결식에는 조환익 한전 사장과 구자균 LS산전 회장,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드라이온 폴라드 몽고메리 대학 총장이 참석했다. 이번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