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이 실적 개선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45대 대통령 당선으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세를 타면서, 구리를 원재료로 사용하는 LS 계열사들의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11일 런던금속거래소(LME)에 따르면 9일(현지시간) 기준 구리 가격은 1톤당 5335달러로 1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1월 저점을 기록한 4318달
한국전력은 지난 11월 2일부터 사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빅스포(BIXPO) 2016'이 4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전 세계 43개국에서 2400여명의 전력ㆍ에너지 분야 기업과 전문가가 참가하고 520개의 기업ㆍ단체의 전시부스가 운영됐다.
행사 첫날 1만5000여 명이 관람하는
올 3분기 실적을 발표한 상장사 5곳 중 2곳꼴로 시장 기대치(컨센서스)에 크게 못 미치는 ‘어닝 쇼크(실적 충격)’를 겪으면서 경기불황 우려가 높아간다.
3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28일 현재 증권사 3곳 이상의 3개월 이내 실적 추정치가 있는 상장사 78곳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실적을 발표했다.
이 중 3분기 영업이익이 시
세계 최대 규모인 시화조력발전소가 위치한 안산시가 LS산전과 손잡고 ‘탄소 제로 에너지자립형 시티’로 탈바꿈한다.
안산시와 LS산전은 20일 안산시 본청에서 제종길 안산시장과 구자균 LS산전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할 수 있는 에너지자립 도시 구축’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향후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MOU 체결로 양측은 △
LS산전은 13일 충북 청주사업장에서 스마트 에너지 분야 우수 협력업체를 선정,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마케팅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스마트에너지 파트너스(SE PARTNERS)’ 제도 인증서 수여식과 통합 컨퍼런스를 가졌다고 밝혔다.
‘스마트에너지 파트너스’는 태양광 산업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LS산전과 협력회사 간 파트너십을 이어온 PV 파
LS산전의 현재와 미래의 전력 기술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LS산전은 5일부터 7일까지 3일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에너지 통합 전시회 ‘에너지 플러스'에서 한국스마트그리드엑스포(KSGE)와 한국전기산업대전(SIEF)양대 전시회에 모두 참가한다.
LS산전은 먼저 KSGE를 통해 미래 전력 기술인 스마트 에너
우주복용 배터리 등 이차전지 신제품과 첨단 전기기기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대규모 전시회가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에너지플러스 201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810개 전시 공간이 마련되며 우리나라 261개 기업과 해외 30개국 95개 기업이 참가해 전기기
#LS그룹 계열의 LS산전은 2011년부터 200억 원 이상을 투자해 사물인터넷(IoT)이 적용된 스마트 공장 설비를 구축했다. LS산전은 사물인터넷과 자동화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공장을 통해 다품종 대량 생산은 물론 맞춤형·다품종 소량 생산도 가능해졌다. 또 각 공정 라인에 설치된 통제 프로그램이 생산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생산관리시스템에 보고하고, 부
사단법인 한국계량산업협회(KAMI) 설립준비위원회가 29일 창립 발기인 총회를 개최했다.
한국 산업계 계량 분야 전반에 관한 기술의 선진화와 산업의 진흥을 목표로 설립되는 사단법인 한국계량산업협회는 계량 및 계측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 및 개인 등 관계 기관을 주요 회원으로 하고 있다.
이날 협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김진택(삼성계기공업 대표) 회장
민간에서는 처음으로 LS산전 연구개발(R&D) 캠퍼스에 비상전원용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설치됐다.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28일 경기도 안양 LS산전 R&D 캠퍼스를 방문해 디젤 비상발전기를 대체한 비상전원용 ESS 설치현장을 살피고 비상전원용 ESS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비상전원용 ESS 허용은 지난 2월 17일 제9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
[종목돋보기] 피앤씨테크가 리히터 규모 6에서도 견디는 ‘디지털보호계전기’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피앤씨테크에 따르면 이 회사의 보호계전기는 지진시 리히터 규모 6에도 견딜 정도의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회사 측은 “보호계전기 K, M, E, X 시리즈는 IEC 규격 중 사이즈믹테스트(내진기준) Class1 기준을 통과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이달 5일부터 8일까지 경북대, 부산대, 전남대, 충북대에서 개최된 ‘2016년 지역인재 채용설명회’에서 삼성, SK, LG, 포스코 등 주요 8개 그룹 인사담당자들이 밝힌 주요 그룹 공채 전형을 11일 밝혔다.
주요 그룹별 채용제도를 살펴보면 삼성그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직무적합성평가를 실시한다. 직무적합성평가는 지원자의 전공과목
NH투자증권의 배당주 상장지수증권(ETN)인 ‘QV WISE 배당 ETN’이 8일 정기 구성종목 재편을 실시한다. QV WISE배당 ETN은 매년 9월 선물 만기일에 KRX 시가총액 상위 300 종목 중 기업소득환류세제 대상 금액 및 배당수익률 등 계량적 기준에 따라 선정된 15 종목에 투자한다.
QV WISE배당 ETN의 지수 관리를 담당하는 금융정보제
돌아온 ‘배당주의 계절’을 맞아 증권사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종목을 주목하고 있을까. 최근 한 달 이내에 추천 배당주를 제시한 대신증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신한금융투자 등 4개 증권사의 투자보고서를 종합한 결과 GS, NH투자증권, 현대차 등이 올 하반기 짭짤한 배당금을 지급할 것으로 예상했다. 증권사들이 공통적으로 은행주의 배당 매력을 높게 평가했다
LS그룹의 핵심계열사들의 실적 개선세가 본 궤도에 진입하며 구자열 LS그룹 회장의 현장 중시 리더십이 4년만에 빛을 볼 전망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구 회장은 그룹의 해외사업에서 성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며 기술력 확보와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4~5월 일본 독일 이란 등 3개국을 방문해 발로 뛰며 핵심
LS그룹은 가정과 회사생활에서 느끼는 만족도가 조직의 효율성과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판단 하에 ‘가족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사 공통으로 휴윅스(休-Weeks) 등 재충전을 위한 휴가를 권장한다. 휴윅스는 연간 1~2회 전 임직원이 5일간의 휴가를 연속해서 사용함으로써, 평소 가기 어려운 장거리 여행을 떠나거나 가족들과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차세대 수출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정부와 관련업계가 역량을 결집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ESS 융합얼라이언스를 발족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2020년 ESS 세계시장은 현재의 10배 수준인 약 15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지난달 국내시장 규모는 전년의 약 70%인 1500억 원으로 확대됐다. 수출은 전
LS그룹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대규모기업집단 16위(공기업 제외) 기업이다. 전선·전기기기, 에너지, 기계·부품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LS그룹은 2003년 구 LG그룹이 분할하는 과정에서 설립됐다. 2004년 독립된 그룹으로 출범했다. 2008년 주력회사인 LS전선을 물적분할해 지주회사인 (주)LS를 설립했다. 구자홍 현 LS니꼬동제련 회장이 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