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과 LS산전이 해외 에너지사업 개발에 공동으로 나선다.
허엽 남동발전 사장은 9일 경기도 안양 LS산전 본사에서 구자균 LS산전 회장과 에너지신산업 및 해외 발전·송배전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남동발전은 사업화구조 수립, 금융, 운영관리 등 전반적인 사업영역을 담당하기로 했다. LS산전은 대상사업
에너지신산업의 투자를 늘리고 해외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공기업과 민간기업, 금융권이 3각 편대를 구축해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주형환 산업부 장관 주재로 ‘에너지신산업 융합 연합체(얼라이언스)’ 간담회를 열고 에너지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얼라이언스에는 한국전력ㆍ한국수력
LS산전은 ㈜한화가 발주한 필리핀 마닐라 메트로 3호선 신호교체 사업을 1633만 달러(약 190억 원)에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본 사업은 필리핀 교통부(DOTC)가 추진하는 마닐라 도시철도 3호선 유지 보수와 열차제어 교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년 이상 노후화된 시스템을 전면 교체하는 사업이다. ㈜한화는 본 프로젝트 주 사업자로서 사업 전반을
LS산전 구자균 회장이 지난해 연구개발(R&D) 투자를 강화하며 스마트에너지 사업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19일 LS산전이 제출한 ‘2015-2016 LS산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LS산전은 지난해 R&D 비용으로 매출액 대비 6.4%에 해당하는 1124억4900만 원을 지출했다. 이는 전년 1097억5500만 원 보다 약 3% 증가한 금액이다.
LS산전이 2015년 한 해 추진한 지속가능경영활동 성과와 함께 자사 미션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 활동 계획을 담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
LS산전은 환경, 사회, 경제적 측면에서 지속가능경영활동을 추진한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은 ‘2015-2016 LS산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번째 발간된 본 보고서
LS산전이 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인재 ‘옥석’ 가리기에 나선다.
LS산전은 최근 국내외 대학 재학·졸업 지원자 3000여명을 대상으로 GBT 인턴 프로그램 면접을 진행, 지난달 말 35명을 최종 선발해 6일부터 각 부문별 해외사업 부서에 전면 배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턴 프로그램은 LS산전의 주력사업인 전력, 자동화 유관 분야 전공자 중 해외
현대증권은 29일 LS산전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에 부합하고 해외 매출 대부분이 중동, 동남아, 중국, 일본 등에서 발생해 브렉시트 영향이 미미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5000원을 제시했다.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2분기 LS산전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426억원과 당사 예상치 430억원에 부합하는 420억원의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회장단이 LS산전을 방문해 스마트 에너지 분야 국제 표준 수립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LS산전은 한국의 국제 표준화 활동 점검 차 방한중인 IEC 프란스 프레스벡(Frans Vreeswijk) 사무총장, 제임스 M. 섀넌(James M. Shannon) 차기 회장 일행이 LS산전을 방문, 구자균 회장과 환담을 갖고, R&D캠
전력IT 제어계측기기 전문기업 피앤씨테크가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한다. 피앤씨테크는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내 초우량 매출처를 바탕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피엔씨테크는 다음 달 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액면가 500원에 공모 주식 수는 265만 주로 공모 후 총 주식 수
LS산전이 개발한 전기차 휴대용 충전기가 자동차 기능안전 국제 표준인 ISO26262를 세계 최초로 획득, 친환경차 전장 부품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았다.
LS산전은 최근 자사 전기차 휴대용 충전기가 유럽 최고 권위의 인증기관인 TUV 라인란드(Rheinland)의 공인 평가 결과 ASIL(자동차 안전 무결성 수준) B 등급을 획득, 경기도 안양 소
현대증권은 7일 정부의 미세먼지 대책으로 노후 석탄발전소 가동이 중단될 경우 LNG 발전으로의 전력수요 이동에 따라 SK(SK E&S)가 수혜를 입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투자 의견과 목표 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현대증권 전용기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노후화된 석탄발전소가 실제로 가동이 중단될 경우 전력수요가 LNG발전소로 이동한다”며 “현재 평균
최근에 다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스탁론을 이용하려해도 초기 비용이 큰 부담이 되어 망설인다는 점을 완전히 해소한 상품으로 동부화재와 부자네스탁론이 대출 금액에 따른 이자만 납입 하는 상품을 출시하여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자 또한 6개월 이용시 총비용이 2.45%라는 저금리 상품으로 대출 잔여 한도가 소진되면 조기마감이 예상되는 상품이다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오는 1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7차 클린에너지 장관회의 및 제1차 미션 이노베이션 장관회의에 참석한다고 산업부가 29일 밝혔다.
지난 2010년 클린에너지 기술개발과 확산을 위한 실천방안 논의를 위해 스티븐 추 미국 에너지부 장관 주도로 설립된 클린에너지 장관회의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호주
정부와 민간이 국내 최대 국가산업단지인 반월·시화산단에 3년간 909억원을 투자해 스마트공장 확산 거점으로 키운다. 스마트공장은 제품의 기획·설계·생산·유통 등 전 생산과정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최소 비용과 시간으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지능형 공장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18년까지 대표·데모 스마트공장 및 스마트 통신인프라 구축 등에
대우건설은 청주의 대표 산업단지인 테크노폴리스 내에서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를 분양중이다.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A-4블럭에 들어서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8개동, 1034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73㎡ 129가구 △84㎡ 905가구로 구성된 중소형 평형
과속카메라 가격을 담합한 LS산전 등 6개 제조업체가 38억원대 과징금을 부과받은 데 이어 국가에 67억도 물어주게 됐다.
서울고법 민사12부(재판장 임성근 부장판사)는 국가가 LS산전 등 6개 업체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판결이 확정되면 이들 업체는 국가에 총 67억원을 지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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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가 계열사인 LS니꼬동제련의 출자금을 회수해 비우량 계열사인 LS아이엔디에 700억원의 자금을 수혈한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1일 LS는 출자금 회수금 위해 LS니꼬동제련 주식을 8.8% 비율로 유상감자한다고 공시했다. LS니꼬동제련은 발행주식 수 5664만800주 중 500만주에 대해 1주당 3만원을 주주들에게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