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이 설을 맞아 납품대금 조기 지급을 통해 협력회사 지원에 나섰다.
LS산전은 협력회사의 자금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419억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설 연휴 전으로 앞당겨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협력회사들이 지난달 16일부터 31일까지 납품한 자재의 대금을 정기지급일인 오는 11일보다 일주일 정도 앞당긴 오는 5일에 지급한다.
LS산전은 원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우태희 2차관 주재로 ‘제1차 에너지 신산업 협의회’를 열고 관련 기업 대표와 전문가 등과 함께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다양한 투자 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삼성 SDI는 향후 에너지저장장치(ESS) 세계시장 선점을 위해 오는 2020년까지 3조원을 투자해 생산 규모를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LG C
△아이센스, 2015년 영업익 231억… 전년比 20.5% 증가
△주성엔지니어링, SK하이닉스와 157억 공급계약 체결
△로보스타, 中 업체와 41억 규모 제조용 로봇 공급계약 체결
△비에이치아이, 143억 규모 발전설비 공급계약 체결
△유진로봇, 송도 지식정보산업단지 내 50억 규모 토지 취득 결정
△아이크래프트, 2015년 영업익 35억… 전년比 123
LS산전이 2015년 주력인 전력ㆍ자동화 기기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더불어 국내외 자회사들의 호조에 힘입어 전년 수준의 실적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LS산전은 2015년 연결 기준 실적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9% 줄어든 2조2017억 원, 영업이익은 4.7% 줄어든 1544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지난해 4분기는 영업이익이 전년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25일 수원의 한 식당에서 그룹의 미래를 이끌 신임임원 11명과 만찬을 갖고 승진 축하와 함께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거나 굽히지 않는 불요불굴(不撓不屈)의 정신’을 강조했다.
구 회장은 “요즘 장기 불황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데 이런 때일수록 명확한 비전과 좌표를 설정해 조직 구성원들을 이끌어가는 것이 임원의 역할”이라며 “새
LS그룹은 미래 성장동력으로 최근 급속한 산업화·도시화 등으로 인한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에너지 효율 기술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이 선점하고 있는 초전도케이블, 스마트그리드, 초고압직류송전(HVDC) 등 신사업 분야의 기술을 국산화해 해외시장 진출을 도모한다는 것이다.
LS전선은 2001년 초전도 케이블 개발을 시작해 2004
LS산전은 이달 2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올해 과장으로 승진한 직원과 가족 등 140여명을 초청해 '스마트 워킹, 해피 라이프(Smart Working, Happy Life)' 행사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1년 구자균 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돼 올해로 6회를 맞았다. 행사는 본사, 연구소와 청주, 천안, 부산 등 전 사업장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새해 첫 경영활동으로, 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을 찾아 2016년 신입사원들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LS그룹은 구 회장과 신입사원 등 150여명은 경기도 안성 LS미래원에서 앞치마와 팔토시를 착용하고, 목재를 다듬고 페인트칠을 하는 등 직접 책장을 조립하며 구슬땀을 흘렸다고 22일 밝혔다.
이렇게 만들어진 책장
국내 산업용 센서∙제어기기업체 오토닉스가 LS산전과 함께 스마트공장 구축에 나섰다.
오토닉스와 LS산전은 지난 20일 부산시 해운대구 오토닉스 본사에서 ‘제조업 혁신 3.0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 협력’을 위한 상호협력(MOU)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컨소시엄을 구성, 정부가 추진 중인 한국형 스마트공장 표준화 사
삼성전자가 지난 연말 조직개편을 통해 신수종 사업으로 신설한 전장(電裝)사업팀이 조직 구성에 난항을 겪고 있다. 팀을 구성하는 조직도도 마련하지 못한 채 사업의 첫발조차 제대로 떼지 못하고 있다.
21일 삼성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지난해 12월 초 차기 미래 먹거리로 공식 선언한 자동차 전장사업이 한달 넘게 답보 상태에 있다. 당시 삼성전자는 자
LS그룹 주요 계열사인 LS전선과 LS산전이 2016년 새해 첫 나눔 활동으로, 본사가 위치한 안양 지역 어려운 이웃들의 차가운 몸과 마음을 녹여줄 방한의류를 전달했다.
LS전선•산전 2개사는 동장군 한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양 지역 소외계층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안양시와 안양시노인복지관에 방한복 약 200 벌을 기부하고 위문 행사를 진행
LS그룹(회장 구자열)이 2016년 새해를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
LS그룹은 6일 안원형 ㈜LS 인사홍보부문장이 대표로 서울 세종대로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룹 관계자는 “경영환경도 매우 어렵지만 더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경영철학인 LS
LS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더하고 있다.
구자열 회장은 올해 초 신입사원 등 150여명의 임직원과 함께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 위치한 장애인 시설 혜성원을 방문해 생활인들의 환경 개선을 돕고 방한복 500여벌을 전달했다. 또 명목리의 홀몸노인과 소외된 이웃에 약 50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표준화된 지하철 제어시스템이 개발돼 2020년 개통예정인 신림선부터 적용된다.
국토교통부는 도시철도용 무선통신기반 열차제어시스템(KRTCS)을 한국 철도표준규격으로 17일 제정했다고 밝혔다.
그동안에는 지하철 표준 제어시스템이 없어 노선별로 각각 다른 외국 시스템이 사용돼 노선별 호환이 불가능했다.
이에 국토부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2010년부터
LS산전이 일반인들이 쉽게 경험하기 힘든 바다 밑 세계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고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수중해양환경 보존을 위해 나섰다.
LS산전은 전국스킨스쿠버연합회와 공동으로 지난 14일 경기도 안양시 소재 LS타워에서 ‘2015 제 3회 LS산전배 국민생활체육 전국 수중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수중세계의 신비
LS산전이 ‘초고압직류송전(HVDC)’분야 기술 자립 도전으로 신성장동력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술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HVDC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중국 등 땅 넓은 나라를 중심으로 형성돼온 HVDC 시장은 오는 2020년 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