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29일 LS산전에 대해 4분기 실적은 기대치에 부합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5000원을 유지했다.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4분기 연결매출은 전년동기대비 8.3% 감소했으나 연결영업이익은 전력기기 부문의 호조와 교통 및 자동화솔루션 부문의 실적개선 영향으로 8.2% 성장했다”며 “환율효과로 지배기업순이익이 다소 악화되기는 하였으나
LS산전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7.75% 증가한 509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4분기보다 8.32% 감소한 6171억원을 올렸다. 이로써 지난해 전체 매출,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46%, 9.92% 감소한 2조2940억원, 1576억원으로 집계됐다.
LG산전이 지난해 4분기 전반적인 전력업계
정부가 스마트 센서와 응용제품 개발에 올해 71억원을 포함, 향후 5년간 15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8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센서생산기업 ‘아이엠쓰리시스템’을 방문, “올해 스마트센서를 포함한 핵심기반기술의 개발 로드맵을 만들고 앞으로 청사진에 따라 연차적으로 연구개발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LS산전이 활용하지 않은 290건의 기술을 중소ㆍ중견기업에 무상양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KIAT, LS산전, 중소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기술나눔 확산 업무 협약식’과 ‘기술이전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기술나눔은 대기업이 보유한 미활용 기술을 필요로 하는 중소·중견기업에 무상이전해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LS산전 구자균 회장이 과장 승진자와 가족을 함께 초청한 승진 축하행사를 열고, 회사를 이끌어 갈 인재가 되기까지 지원해 준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LS산전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올해 과장 승진한 직원과 배우자 가족 등 100여명을 초청해 승진을 함께 축하하는 '스마트 워킹, 해피 라이프(Smart Working
구자균 LS산전 회장이 5년째 과장 승진자를 불러 직접 축하행사를 열며 남다른 직원 사랑을 표시했다.
22일 LS산전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이번 주 중 과장 승진자를 대상으로 한 축하행사 ‘스마트 워킹, 해피 라이프’를 열 계획이다. LS산전은 구 회장 주도로 해마다 경기 안양시 본사와 연구소, 청주ㆍ천안ㆍ부산 사업장의 과장 승진자와 가족을 불러 축하행사
LS산전이 2020년까지 ‘매출 6조, 영업이익 5000억원’을 달성하기 위한 가치경영을 선포했다.
LS산전은 22일 경기도 안양 LS타워 본사에서 가치관 경영 선포식을 갖고, 고객을 위한 가치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초우량 중전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퓨처링 스마트 에너지(Futuring Smart Energy)’를 새로운 미션으로 한 G365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1일 스마트공장을 구현하고 있는 LS산전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스마트공장 정책 관련 의견을 교환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정부는 2020년까지 1만개 공장의 스마트화를 목표로 △ 개별기업 △업종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한 3대 트랙을 활용하여 스마트공장을 확산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에서는 △개별기업과 △ 업종기업에 확산을 위한
키움증권은 16일 LS산전에 대해 한국전력의 투자 집행 증가와 국내 설비 투자 확대 등이 수혜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제시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LS산전의 4분기 영업이익은 514억원을 기록, 국내 설비 투자 침체와 이라크 내전 우려 등 어려운 대외환경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실적을 실현하며
LS산전은 6일 안양시 노인복지회관 강당에서 소외 이웃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약 2000만원 상당의 방한의류 100여점을 기부하는 ‘LS산전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방한복 전달 행사는 겨울철 어려운 이웃의 월동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LS산전 임직원들은 안양지역 재활용품 수거 독거 노인 40여
한국가스공사_요금 5.9% 인하 영업이익에는 변화 없을 것
김상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액화천연가스(LNG) 도입 가격 인하로 새해 도시가스요금이 5.9% 내려갈 것”이라며 “공급비용은 변동이 없어 영업이익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연구원은 “국정조사는 생산량 검증, 장기 원자재 가격 전망이 필요해 자원개발사업 수익성 판단이 쉽지 않고 가스
LS산전은 12일 안양 소재 LS타워 본사에서 신규 입사예정자를 초청, 축하 행사를 갖고 2박 3일에 걸쳐 ‘신입사원 제주도 연수’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제주도 연수 전 축하 행사에서 구자균 LS산전 회장은 입사예정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 회사 배지를 달아주며 입사 후 파트너십을 통해 성공적인 회사 생활을 하는 동시에 주도적인 자기계발로
LS그룹이 LS엠트론을 주요 사업무문에 추가하고, 구자은 부회장 등 핵심인사 3인을 배치했다. 그룹은 트랙터, 전자부품 사업 등을 맡고 있는 엠트론을 미래전략 사업으로 키울 계획이다.
LS그룹은 11일 LS엠트론을 사업부문으로 승격시키고 구자은 부회장을 엠트론 사업부문 부회장 겸 대표이사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 이로써 LS그룹은 기존의 전선·산
11일 실시된 LS그룹 2015년 정기인사에서 오너가의 구자균 LS산전 부회장과 구자은 LS전선 사장이 각각 회장,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구 부회장은 승진과 함께 LS그룹의 사업부문으로 격상한 LS엠트론 대표이사를 맡는다.
구 회장은 LG 창업고문인 고(故) 구평회 E1 명예회장의 삼남으로 구자열 LS그룹 회장의 둘째 동생이다. 구 회장은 1982년 고려
구자균 LS산전 부회장과 구자은 LS전선 사장이 각각 회장과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LS그룹은 능력이 검증된 차세대 경영후계자들을 대거 중용하고 경영관리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2015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회장 1명, 부회장 2명, 사장 1명, 부사장 5명, 전무 4명, 상무 12명, 이사 신규 선임 11명 등 총
◇ 경영복귀 김승연 회장, 하와이 콘도사업 재개
4만8925㎡ 규모 고급 휴양시설, 국내외서 1100억 자금 조달
한화건설이 금융위기 여파로 지난 2011년 중단했던 미국 하와이 콘도 건설 프로젝트를 다시 가동했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건설은 최근 미국 하와이 오하우에 콘도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1억70만 달러(1108억 원
고배당이 예상되는 LS, LS산전, 쿠쿠전자, 매입자금으로 수익을 늘려 보세요-업계 최저 연3.1%
씽크풀 주식매입자금대출은 본인자금(주식+예수금)의 최대 3배수까지 연3.1%의 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며, PC를 이용해 간단한 절차로 신청할 수 있다. 증권사 신용, 담보대출뿐만 아니라 미수금 사용으로 반대매매가 임박해 막대한 손실이 예상되는 경우 대환대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