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LS산전은 협력사 납품대금 450억원을 오는 5일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이는 협력사들이 지난달 16일부터 31일까지 납품한 자재의 대금으로 정기지급일인 이달 11일보다 일주일 정도 앞당겼다.
원자재 대금 결제나 상여금 지급 등 자금 수요가 일시적으로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이 지능형 컨버전스 솔루션 강화를 통한 해외 매출 확대에 나선다.
구 부회장은 25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대전력망 기술회의(CIGRE) 2014’에 참석해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해 안정적 전력계통 운영 및 효율적 전력에너지 사용을 실현할 수 있는 솔루션 개발에 더욱 힘써야 한다”면서 “LS산전의 강점인 시스템
LS그룹은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2007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LS의 사회공헌을 주도하고 있다. 올해 8월까지 총 14기수의 대학생 450여명이 인도, 캄보디아, 베트남 등 개발도상국을 돕기 위한 활동
LS그룹은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베트남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전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40여명과 LS 계열사 임직원, NGO(비정부기구) 전문가 등 5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약 12일간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봉사단은 한국의 문화와 교육에 관심이 많은 베트남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태양광 전지보트, 자가발전
한국 글로벌 기업의 경쟁력이 일본의 4분의 1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전국경제인연합회가 18일 밝혔다.
전경련이 2012년 세계 수출시장 점유율 1위 품목 수로 한일 양국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력을 비교한 결과, 일본은 231개 품목에서 1위를 차지한 반면 한국은 64개에 그쳤다.
중국이 부상함에 따라 양국 모두 점유율 1위 품목 수가 감소했지
이라크에서 5억 달러 규모의 사업을 수주 중인 LS산전이 미국의 이라크 공습 승인과 관련해 영향이 미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LS산전은 8일 “미국의 이라크 공습 지역과 LS산전에서 수주한 지역이 중복되는 비율은 10% 미만이고 현지에 파견된 국내 직원도 없다”며 “(공습에 따른) 영향은 크지 않다”고 말했다.
LS산전은 지난 2011년 비유럽권 기업으로
LS산전이 임직원들의 경제적인 여름 휴가를 위해 하계 휴양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달 1일부터 9일까지 충북 제천시 덕동계곡 오토캠핑장에서 운영되는 휴양소에서는 아웃도어 캠핑체험과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LS산전의 캠핑 하계휴양소는 ‘가정이 행복해야 회사도 행복하다’는 구자균 부회장의 철학으로 시작됐다. 대천해수욕장 인근 솔밭
포스코ICT가 330억원 규모의 일본 태양광 발전소 사업을 턴키로 수주했다.
포스코ICT 컨소시엄은 일본 에너지 분야 전문 금융투자사인 NRE(Nippon Renewable Energy)로부터 13㎿급 규모 태양광 발전과 변전소 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330억원이며, 컨소시엄은 우암코퍼레이션 등과 함께 구성했다. 사업은 후쿠시마
'관피아' 논란에도 불구하고, 최순홍 전 미래전략수석비서관과 최금락 전 홍보수석비서관 등 청와대 전 수석 2명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에서 각각 대기업과 로펌에 입사해도 된다는 승인을 받았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25일 실시한 취업심사 결과를 홈페이지(www.gpec.go.kr)에 31일 공개했다. 위원회가 취업심사 결과를 자체 공개한 것은 이
LS산전이 저조한 분기 실적을 거뒀다.
LS산전은 29일 2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5813억원, 영업이익 29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매출은 5.83%, 영업이익은 44.42% 줄어든 수치다. LS산전 측은 이번 실적에 대해 환율하락, 전반적인 건설 경기 침체, 경기 악화로 약화된 투자 심리 여파가 컸다고 분석했
로엔케이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스마트그리드 지능형검침인프라(AMI) 사업 관련 부품 2차 납품을 완료하고 3차 발주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총 공급 물량은 36억원 규모다.
한국전력공사는 지난해 11월 스마트그리드 지능형검침인프라(AMI) 구축 사업 관련 부품인PLC모뎀과 데이터집중장치(DCU) 공급 관련 발주를 내고 로엔케이를 포함해 한전K
[322억 규모 에이전트 수수료 지급청구소송 1심 승소]
[e포커스] LS산전이 이라크 현지 에이전트와 진행중인 322억원 규모의 소송에서 승기를 잡았다.
21일 LS산전에 따르며 지난 13일 이라크 바그다드 법원(Baghdad Court of Appeal)은 현지 내셔널 트레이딩 그룹 컴퍼니 S.A.L이 제기한 에이전트 수수료 지급청구소송 심리 결과
△신세계, 2Q 영업익 77억…전년比 21.3%↓
△IHQ자회사 큐브엔터 상장연기
△동성홀딩스, 도하인더스트리 인수
△현대글로벌, 현대엘리베이터 주식 16.45% 취득
△삼기오토모티브, 계열사에 61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큐로컴, 10억 규모 일반공모 유증 결정
△롯데관광개발, 23일 1316만여주 보호예수 만료
△에듀박스, 10억 CB발행 결정
LS산전은 18일 'National Trading Group Company S.A.L'이 제기한 에이전트 수수료 지급 청구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고 공시했다.
원고는 LS산전이 진행 중인 이라크 프로젝트 사업의 최초 에이전트였으나, 다른 회사로 에이전트가 변경된 바 있다. 이에 거래의 유효함을 주장하며 이번 소송을 제기했었다.
LS산전 측은 "항소시 현지 로
산업통상자원부는 자율준수무역거래자(CP)기업 지정제도를 선택형 CP제도로 개편해 전략물자를 수출하는 29개 기업의 등급을 지정했다고 4일 밝혔다.
CP기업이란 수출관리에 필요한 조직, 규정 등의 체계를 갖추고 전략물자 판정, 거래상대방 판단 등의 절차를 이행하는 기업으로 산업부장관이 지정한다.
해당 기업들은 수출관리 상황과 능력에 따라 등급을 선택하
LS산전이 6개월 동안 관급공사 입찰참가 자격이 제한된다는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8분 현재 LS산전은 전날보다 2.38%(1600원) 내린 6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LS산전은 부정당업자 제재 처분을 받아 6개월 간 관급공사 입찰참가 자격이 제한된다고 공시했다. 거래중단금액은 1107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4.71%에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