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7월 21~25일) 코스피 지수는 전주보다 0.25% 오른 3196.05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 홀로 2조6920억 원을 팔아치웠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2010억 원, 1160억 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한화오션(-4330억 원), LG에너지솔루션(-2860억 원), 현대차(-2770억 원), 기아(-2070억 원), 삼성전자(_2000
현대글로비스가 분기 기준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5일 오전 9시 43분 현재 현대글로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5.41% 오른 14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7조5160억 원, 영업이익은 22.7% 늘어난 5389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한국투자증권은 25일 LS ELECTRIC에 대해 미국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수익성이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기존 목표주가 35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LS ELECTRIC 매출은 1조1930억 원, 영업이익은 1086억 원으로 컨센서스와 비교해 각각 7.4%, 6.3% 하회했다”고 밝혔다
◇한글과컴퓨터
AI 기반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
디지털 전환 중심의 조직 개편 및 AI 역량 통합
AI SaaS 확장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R&D 투자 강화 및 품질경영시스템 고도화
김경민·한국IR협의회(리서치
◇플랜티넷
유해콘텐츠 차단 본업 성장 지속, 다음은 모아진
통신망 기반 유해콘텐츠 차단 솔루션 기업
모아진, 공공 독점에서 B2C·글
한국 증시가 ‘코스피 5000포인트(p)’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다. 단순한 숫자의 돌파를 넘어 코스피 5000p는 한국 경제의 패러다임이 한 단계 도약했다는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전문가는 한국 증시의 고질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고 구조적 체질 개선을 이루지 못한다면 5000p는 허상에 그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에 본지는 △글로벌
LS에코에너지가 고부가가치 케이블 사업 확대에 힘입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LS에코에너지는 연결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0.2% 증가한 236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매출액은 2502억 원으로 7.6% 늘고, 당기순이익은 182억 원으로 39.9% 증가했다.
상반기 합산 영업이익은 389억 원이다. 반
LS일렉트릭이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기업 'GE버노바'와 함께 전압형 초고압직류송전(HVDC) 국산화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LS일렉트릭은 2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GE버노바와 HVDC용 변환설비 국산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과 김종우 사장, GE버노바의 필립 피론
◇LG이노텍
발판이 단단해야 도약할 수 있다
부진한 2Q, 개선되는 하반기
전방 고객사의 리스크 상존
이종욱 외2·삼성증권
◇인크레더블버즈
필러/스킨부스터의 시대를 넘어... 수네코스, 미용의료의 최종 기준 세운다
바이오스티뮬레이터 수네코스 아시아 및 북미 판권 보유
수네코스, HA 필러 및 스킨부스터 한계 및 규제 이슈 극복할 대안 평가
LS증권은 24일 KT&G에 대해 최근 부각되고 있는 본업 경쟁력 및 공격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감안할 때 주가 업사이드가 높다고 판단했다. 목표주가 17만5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새롭게 제시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3만4900원이다.
LS증권에 따르면 KT&G는 올해 2분기 연결 매출액 1조5381억 원, 영업이익 3479억 원을 기록할 전망
미·일 간 관세 협상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전되면서 글로벌 통상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되는 조짐이다. 미국과 일본이 관세협상에 합의함에 따라 엔화 강세와 함께 일본은행(BOJ)의 통화정책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같은 흐름은 원화 채권시장에도 금리 하락 압력과 함께 외환시장 안정에 따른 외국인 수급 여건 개선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봤다.
23
LS그룹이 최근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당한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5억 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성금 기부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INVENI(전 예스코홀딩스) 등 6개사가 참여했다. LS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이번 성금은 수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LS증권은 23일 매커스에 대해 적극적인 주주환원 발표에 따른 기대치 이상의 주당순이익(EPS) 상승이 기대된다며 목표가를 기존 2만 원에서 3만3000원으로 65% 상향했다. 매커스의 전 거래일 종가는 2만5000원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전날 매커스는 공시를 통해 향후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했다. 자사주 747만2904주 중 600만 주
◇씨티케이
탈플라스틱 관련 글로벌 기업들의 러브콜 쇄도, 화장품 플랫폼 기업가치도 Re-rating 기대
제품 개발/유통/생산 등 모두 고객사에게 제공 가능한 All-in-one 프로세스 구축
‘PBAT-PHA’ 컴파운딩 기술 바탕으로 생분해성 플라스틱 원료 개발 및 생산 가능
美FDA, 캐나다 식약청 등 인증 다수 확보, 시스코/블루보틀 등 글로벌 고객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2배 이상 증가전남해상풍력 성공적인 시공 및 LS빌드윈 실적 반영해상풍력 수주 확대, 연간 매출의 5배 규모 수주잔고 확보
국내 1위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반기 기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해저 인프라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LS마린솔루션은 2025년 상반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LS증권은 22일 삼성중공업에 대해 미국발(發) 액화천연가스선(LNGC)로 2028년 이후 납기를 채우며 중장기 이익 가시성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1만9000원에서 2만4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재혁 LS증권 연구원은 “삼성중공업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4.4%, 4
◇코난테크놀로지
기밀 정보는 클라우드가 두렵다, 온프레미스 AI 산업 성장 흐름에 수혜
재판 업무용 AI 플랫폼 구축 사업에 생성형 AI 모델 공급
실적 계절성
정우성‧LS증권
◇한올바이오파마
볼만한 시점
기업 현황 업데이트
임상 현황 업데이트. 바이오텍 업종 주가 상승과 함께 2H25E 임상 결과 기대. 적정주가 유지
박종현‧다올투자증권
◇솔브레인
해저 전력·통신망 시장 진출 거점 확보대만, MS·AWS 해저 인프라 사업 수주
LS마린솔루션은 베트남 호찌민시에 영업사무소를 개설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해저 인프라 구축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계열사 LS에코에너지의 현지 해저케이블 공장 설립 추진과 맞물린 전략적 행보다. 양사는 향후 아시아·태평양 전역에서 해저 전
LS증권은 21일 삼양식품에 대해 유럽, 미국 등 라면 시장점유율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125만 원에서 175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정호 LS증권 연구원은 “삼양식품의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456억 원, 551억 원에서 549억 원, 705억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