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현지 전력시장 확대로 LS전선아시아에 대한 증권가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LS전선아시아는 LSCV 등 베트남 2개 생산법인과 미얀마 생산법인의 지주사로 LSCV는 유티피(UTP)/광케이블 등 통신케이블과 부스닥트(차세대 배전시스템) 등을 생산한다.
13일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 베트남 경제 성장률은 6.5%가 예상됨에 따라 인프라
LS전선아시아가 2016년 상장 이후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베트남 전력 인프라 시장, 특히 신재생 에너지 시장의 성장이 2분기 실적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LS전선아시아는 올 2분기 매출 2153억 원, 영업이익 87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60%, 영업이익은 1484% 증가했다.
최대
IBK투자증권은 24일 LS전선아시아에 대해 "성장 스토리에 주목하게 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97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장권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과 미얀마에 현지법인을 소유하고 있는 지주회사로 LS전선의 자회사"라며 "1996년 베트남 현지 유일의 전력선 업체와 합작형태
LS전선아시아는 9일 올해 1분기 매출 1632억 원, 영업이익 60억 원을 기록했다고 잠정발표했다.
매출은 전 분기(1664억 원)보다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전 분기(32억 원) 대비 91% 늘어난 금액이다.
회사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연됐던 대규모 전력 프로젝트들이 본격적으로 재개되면서, 주요 사업 부문인 배전(중
LS전선아시아는 올해 1분기 매출 1325억 원, 영업이익 73억 원의 잠정 실적을 10일 발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각각 전년 동기 대비 8%, 21% 증가한 수치다. 이번 1분기 영업이익은 1996년 베트남 진출 이후 분기 최고 실적이다.
회사측은 주요 사업부문인 배전(중∙저압 케이블) 부문의 수익성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이 주 요인이라고
LS전선이 잇따른 해외 수주로 2년 연속 매출 4조 원을 기록할 가능성이 커졌다.
LS전선은 상승세를 이어나가기 위해 전력 제품 수요가 높은 개발도상국 시장을 적극 공략할 뿐만 아니라 생산시설 증설에도 나선다.
2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LS전선의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3조3983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3조536억 원
LS전선아시아는 16일 3분기 매출 1372억 원과 영업이익 64억 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각각 15%, 54%가 증가한 수치다.
3분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은 작년보다 각각 21%와 44%가 증가한 3945억 원, 190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이다.
LS전선아시아 관계자는 "작년에 신규 투
본 기사는 (2019-10-03 17:00)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LS전선이 작년에 달성한 수주액 신기록을 1년 만에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 벗어나 유럽, 아시아, 남미 등 전력 인프라가 부실한 국가를 지속해서 공략한 데 따른 결과다. LS전선은 앞으로도 해저 케이블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통해 해외 수주를 따낸다는 전략이
△LS전선아시아, LSCV 부지내 MV라인 증설
△미원에스씨,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수 증가
△우진아이엔에스, 101억 원 규모 공사수주
△경인양행, 2100만 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효성중공업, 610억 원 규모 공사수주
△일동홀딩스 단기차입금 400억 원 증가결정
△서울도시가스, 자기주식취득 계약 연장 결정
△하나투어, 주당
LS전선아시아는 10일 베트남 호찌민시 생산법인 LSCV에 약 41억 원을 투자, 중전압 케이블(이하 MV 케이블) 라인을 증설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연간 생산 능력은 현재 약 9300만 달러에서 1억2000만 달러로 약 29% 증가하게 된다. 이는 연간 2억5000만 달러 규모로 추정되는 베트남 MV 케이블 시장의 약 48%에 해당된다.
LS전선아시아가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 호치민 법인(LS비나)과 하노이 법인(LSCV), 미얀마 법인(LSGM)을 거느리고 있는 LS전선아시아는 차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상승세를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17일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S전선아시아는 올해 2분기 매출 1378억 원, 영업이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LS비나)가 베트남 건설사인 호안 손 그릅과 총 5000만 달러(약 563억 원) 규모의 전력 케이블 공급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계약을 통해 LS-VINA는 2년간 베트남 중부 지역에 건설되는 10여 개의 태양광 발전소에 중ㆍ저압 케이블을 공급한다.
계약금액은 LS-VI
LS전선아시아가 올해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할 전망이다. 최근 제품 생산 규모를 늘리고 베트남, 미얀마 외 다른 지역에서 공사를 수주하는 등 ‘2021년 연 매출 1조 원’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7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LS전선아시아는 올해 3분기까지 매출 3257억 원을 달성했다. 최고 매출액(4037억 원)을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생산법인 LSCV가 미얀마 통신사업자인 마이텔(Mytel)과 400만 달러(약 45억3000만 원) 규모의 광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케이블은 케이블 외피를 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FRP)으로 만들어 쥐, 다람쥐와 같은 설치류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한 고기능 특성을 자랑한다. 전세계적으로 유럽업체 등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호찌민에 위치한 ‘LS 케이블 & 시스템 베트남(LSCV)’에 440만 달러(약 50억6000만 원)를 투자해 부지내 부스닥트 생산라인을 증설한다고 31일 밝혔다.
회사는 “향후 베트남과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에서 부스닥트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생산설비를 신규로 건설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부스덕트란 대형 건물에서
LS전선아시아는 미얀마에서 계열사인 가온전선과 미얀마 경제특구 개발회사인 MJTD와 미얀마 합작법인 투자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LS전선과 가온전선은 5:5의 비율로 총 1800만 달러(약 200억 원)를 투자해 틸라와 경제특구에 오는 5월, 생산법인 LSGM(LS-Gaon Cable Myanmar)을 설립하고 2018년 전력 케이블 공장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운영 10주년을 맞아 19일, 베트남 하이즈엉성에서 LS드림스쿨 7호 준공식에 참여한 후 대학생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다.
22일 LS그룹에 따르면 구 회장은 상생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매해 신년에 신입사원들과 함께 해 오던 봉사활동을, 올해는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10주년을 기념해 베트남에서
LS전선이 국내외에서 공격적인 사업 전개를 하면서 저성장 국면을 타개하고 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육상 고압직류송전(HVDC·High Voltage Direct Current) 케이블을 공급하면서 글로벌 시장 진입에 발판을 마련한 데 이어 자회사인 LS전선아시아의 광케이블 사업을 확대하면서 아시아 시장에서 창출되는 새로운 수요에 대비하고 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