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만 개 픽셀 탑재…사각지대 최소화 ‘차량용 이미지센서’ 출시‘아이소셀 오토 4AC’, 서라운드 뷰 모니터·후방 카메라 적용
삼성전자가 차량용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오토 4AC’를 출시하며 모바일에서 차량용까지 이미지센서 제품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모바일 시장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자동차 시장에서도 외연을 넓히기 시작했다는 평가다.
삼성전자가 모바일에서 차량용까지 이미지센서 제품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차량용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오토 4AC’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이소셀 오토 4AC’는 픽셀 120만 개를 1/3.7”(3.7분의 1인치) 옵티컬 포맷에 탑재한 제품이다. 차량 안에서 외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라운드 뷰 모니터와 후방카메라에 탑재될 예정이
삼성전자가 성과급 개념의 ‘목표달성 장려금(TAI·Target Achievement Incentive)’을 확정했다.
올 상반기 호실적을 기록한 메모리 반도체와 소비자가전 소속 직원들은 최대 수준인 기본급 100%를 성과급으로 받는다.
삼성전자는 5일 사내망을 통해 DS(디바이스솔루션), CE(소비자가전), IM(IT·모바일) 등 사업부문별로 올해
삼성전자는 업계에서 가장 작은 픽셀 크기 0.64㎛(1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인 5000만 화소 이미지센서 '아이소셀(ISOCELL) JN1'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미지센서는 카메라 렌즈를 통해 들어온 빛(영상 정보)을 디지털 신호로 바꾸는 반도체다.
'아이소셀 JN1'은 기존보다 크기가 작은 1/2.76"(인치) 옵티컬 포맷의 고화소
삼성전자가 최신 DDR5 D램 모듈의 성능을 극대화하고 전력 사용을 최소화하는 전력관리반도체(PMIC) 3종을 공개하며 시스템반도체 제품군을 본격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2010년 전력관리반도체 분야에 처음 진출한 이후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용 제품과 PC, 게임기, 무선이어폰에 탑재되는 전력관리반도체를 출시하고 있다.
18일 삼성전자는 DDR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여전히 신음하고 있지만 반도체 업계만은 오히려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반도체 후공정 업계의 파이도 커질 것이란 전망이 이어지는 가운데 관련 기업들 중 기술력과 자본력을 갖춘 기업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 2018~2019년 삼성전자 LSI(고밀도 집
TSMC·인텔 투자 확대로 삼성 위협…이재용 부회장 리더십 공백 장기화파운드리 수요·고객사 확대…EUV 초격차 기술 강점
삼성전자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부가 출범 4년을 맞았다. 경쟁 업체들의 파운드리 사업 확장 속에서 삼성전자는 대대적인 투자와 초격차 기술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1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
삼성의 2021년도 상반기 대졸 신입 공채 필기시험 직무적성검사(GSAT)가 8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등 삼성 주요 계열사들은 이날부터 이틀간 온라인 GSAT를 진행한다.
GSAT는 오전, 오후 한 차례씩 이틀간 총 4개 조로 문제를 달리해 진행된다. 수리 20문항, 추리 30문항 등 모두
‘2021 이투데이 스마트 EV 대상’은 객관적이고 수준 높은 평가를 위해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에게 심사를 맡았다.
올해 심사위원단은 위원장을 맡은 박용성 한국교통안전공단 기획본부장을 비롯해 △권영수 삼성전자 수석 △김유탁 한국전지산업협회 연구기획팀장 △김종찬 국민대학교 자동차IT융합학과 교수 △도영민 두원공과대학교 자동차과 교수 △민경덕 서울대학교
삼성전자는 29일 1분기 반도체 사업 매출 19조1000억 원, 영업이익 3조37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분기 메모리 사업은 모바일과 노트북PC 수요 강세로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다만, 첨단공정 전환에 따른 신규 라인 초기비용 영향과 낸드 가격 하락으로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했다.
D램은 모바일에서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와 중국 시장을
삼성전자가 스마트폰과 생활가전 사업에 힘입어 1분기 영업이익 9조3000억 원을 넘기는 호실적을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29일 연결 기준 1분기 매출 65조3900억 원, 영업이익 9조38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8%, 46% 상승한 수치다.
1분기 매출은 디스플레이 비수기 영향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판매 호조에 힘입어
삼성전자는 코로나19로 불확실한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연구개발과 시설투자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집행하며 미래기술 혁신을 위한 끊임없는 도전을 지속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지난해 연구ㆍ개발(R&D) 비용은 21조2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조 원 증가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해 시설투자는 38조5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조6000억
1분기 영업이익 9조 원 돌파…매출액 65조 원갤럭시S21ㆍA시리즈 흥행으로 IM부문 영업익 4.6조 원 추정반도체 美 오스틴 공장 가동 중단 영향 수익성 하락2분기 반도체 실적 견인…오스틴 공장 정상화ㆍ메모리 가격 상승
삼성전자가 1분기 영업이익 9조 원을 넘기는 어닝서프라이즈(깜짝실적)를 기록하며, 올해 실적 첫 단추를 끼웠다. 가전과 스마트폰이
삼성전자가 1분기 영업이익 9조 원을 넘기는 어닝서프라이즈(깜짝실적)를 기록하며 올해 시작부터 활짝 웃었다.
미국 텍사스 오스틴 공장 가동 중단 등의 영향으로 반도체 부문은 수익성이 하락했지만, 스마트폰과 프리미엄 TVㆍ가전 등 세트 부문이 선전한 결과다.
삼성전자는 연결기준으로 올해 1분기 매출 65조 원, 영업이익 9조3000억 원을 거둔 것으로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 9조 원을 돌파하며 깜짝실적(어닝서프라이즈)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연결기준으로 올해 1분기 매출 65조 원, 영업이익 9조3000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7.48%, 44.19% 증가한 규모다.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 8조8734억 원을 웃돌며 깜짝실적을 달성했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은 17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선단 공정 기술 격차 확대하고 차별화된 제품 개발해 차세대 기술 리더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부회장은 “지난해 DS 부문 경영실적은 매출 103조 원, 영업이익 21조1000억 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D램, 낸드, DDI, OLED 제품은 점
올해 삼성전자의 채용 기조를 살펴보면, 반도체와 가전사업 중심으로 인력을 확충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는 작년부터 해당 사업에 대한 수요가 계속 높게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반도체사업의 경우 D램 가격 반등이 시작되는 등 ‘슈퍼사이클’ 초입에 들어섰고, 가전사업부는 맞춤형 가전 ‘비스포크’ 등 고부가 제품을 중심으로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전자가 업그레이드된 자동 초점 기능을 적용한 이미지센서 신제품 '아이소셀 GN2'를 23일 출시했다.
'아이소셀 GN2'는 업계 최초로 픽셀을 대각선으로 분할하는 '듀얼 픽셀 프로' 기술을 적용했다.
기존에는 픽셀을 좌우 양쪽으로 나눠 피사체의 초점을 맞췄는데, '아이소셀 GN2'는 한 단계 더 나아가 픽셀 중 일부를 대각선으로 분할해 상ㆍ하 위
삼성전자 미국 오스틴 공장이 한파로 인한 정전으로 가동을 멈추면서, 전 세계 12인치 파운드리 생산물량 중 2% 수준의 손실을 봤다는 분석이 나왔다.
또 이 공장에서 낸드플래시 컨트롤러 물량도 생산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정전 상황이 낸드 가격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21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삼성
새해 들어 증시에 개인 투자자가 대거 유입되면서 ‘국민주’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한 개인 투자자도 크게 늘었다. 올해 개인은 삼성전자 주식만 13조 원 이상 순매수하며, 개인 투자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순매수한 전체 금액의 절반을 훌쩍 넘겼다.
일부 ‘주린이’(주식+어린이, 주식초보자)들은 삼성전자의 구체적인 사업 현황과 업황을 모른 채 막연하게 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