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비는 자회사 LSK Biopharma(이하 LSKB)가 항암제 리보세라닙의 NDA를 진행하기 위해 컨설팅 전문기업 코빙턴(Covington)과 계약했다고 8일 밝혔다.
코빙턴은 1000명 이상의 변호사를 보유한 미국의 대형로펌으로, 특히 FDA 업무에 경험이 많은 변호사들과 FDA 출신 전문가들이 포진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치엘비는
에이치엘비는 자회사인 LSK Biopharma(이하 LSKB)가 항암제 리보세라닙의 신약허가신청(NDA)을 위한 사전단계로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pre-NDA미팅(신약 허가 사전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FDA의 pre-NDA미팅은 신약허가신청 시 검토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유효성, 안전성 결과와 데이터의 통계 분석 방
19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후성 #동진쎄미켐 #삼성전자 #신라젠 #에이치엘비 #현대바이오 #에이스토리 등이다.
일본의 반도체 수출 규제로 관련 소재의 국산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후성과 동진쎄미켐, SK머티리얼즈, 원익QnC 등 대체 가능한 소재를 생상하는 기업들이 연일 주목을 받고 있다.
도현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장기적으로는 국
에이치엘비가 계열회사인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의 지분율을 높이며 지배력을 강화했다.
에이치엘비는 지난 4일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의 보통주 143만6935주(3.07%)를 장내 매수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에이치엘비생명과학에 대한 에이치엘비의 지분율은 기존 15.51%에서 18.58%로 증가했다.
에이치엘비 관계자는 "계열회사인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사실상
에이치엘비는 자회사 LSK Biopharma (이하 LSKB)와 리보세라닙의 중국 판권을 보유한 ‘항서제약’간의 공동 연구 개발 계약을 통해 진행되는 진행성 간세포암 타겟의 임상 3상에 첫 환자 등록을 마쳤다고 1일 밝혔다.
LSKB와 항서제약은 이번 임상시험을 통해 1차 치료제를 목표로 진행성 간세포암 환자에서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 병용투약의 안전
에이치엘비가 신약 리보세라닙의 임상 결과치로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신청이 어려울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하한가로 직행했다.
27일 오후 3시 1분 현재 에이치엘비는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진 5만4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진양곤 에이치엘비 회장은 여의도에서 기업설명회를 열고 “리보세라닙은 플라시보 대조군 대비 더 좋은 OS 중간
에이치엘비는 LSK Biopharma(이하 LSKB)에서 진행해온 리보세라닙의 위암 글로벌 임상 3상 시험 결과 미국식품의약국(FDA) 허가는 어렵다고 전망했다.
진양곤 에이치엘비 대표는 27일 오후 2시 여의도에서 긴급 간담회를 열고 “최종 집계가 끝나지 않았지만, 현재까지 나온 수치로 통계적 유의성 분석 결과 임상 최종목표에 도달하지 못한 것
에이치엘비는 26일 자회사 LSK Biopharma (이하 LSKB) 에서 진행해온 위암 글로벌 임상3상 시험의 1차 유효성 평가지표인 전체생존 기간과 2차 유효성 평가지표인 무진행 생존기간 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에이치엘비에 따르면 전체생존기간(OS)은 위암 3차 치료제로 기존에 허가된 옵디보(성분명 니볼루맙)의 5.26개월, 론서프(성분명TAS-1
에이치엘비가 지배구조 단순화를 통해 계열사 간 가치분산을 막겠다고 밝혔다. 에이치엘비는 표적항암제인 리보세라닙을 개발하고 있는 LSK바이오파마(LSKB)의 지분 100%를 확보해 바이오지주회사로서 입지를 굳히고 계열사 간 역할을 확고히 하겠다는 것이다.
진양곤 에이치엘비 대표는 14일 여의도에서 기업설명회를 열고 전일 공시한 ‘3각 합병’에 대해
에이치엘비가 항암제를 개발하는 자회사 LSK Biopharma(LSKB)와 합병 소식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30분 현재 에이치엘비는 전 거래일 대비 2.49% 뛴 7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에이치엘비는 항암제 리보세라닙을 개발 중인 미국 자회사 LSKB와 합병한다고 밝혔다. 에이치엘비와 LSKB간 합병방식은
에이치엘비가 미국 자회사 LSK Biopharma(이하 LSKB)를 합병한다.
LSKB는 그동안 코스닥 또는 나스닥 상장설이 제기됐지만, 모회사와 동행을 택했다. 에이치엘비 주주에게는 희소식이다.
에이치엘비는 합병을 위한 LSKB의 지분인수 목적으로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진양곤 에이치엘비 회장은 “이번 합병의 근본
에이치엘비가 미국 소재 신약개발 자회사 LSK 바이오파마(LSK Biopharma, LSKB)와 전격적으로 합병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에이치엘비는 이를 위해 미국에 설립한 현지법인 에이치엘비 USA를 대상으로 1879억원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7만2012원, 납입일은 10월 11일이다.
이번 합병은 에이치엘비가 미국에 설립한
에이치엘비는 구명정 건조수리업체 HLB USA, Inc. 지분 260만9136주를 1878억8902만9620원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취득후 지분 비율은 6.23%다.
에이치엘비는 취득 목적에 대해 "HLB USA, Inc.가 LSK BioPartners, Inc.와의 삼각합병(흡수합병)을 추진하기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LSK 글로벌 PS)는 임상시험 데이터관리 관련 국제 비영리단체 SCDM으로부터 CCDM 인더스트리 파트너 인증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국내 CRO 가운데 최초 사례다. CCDM 인더스트리 파트너는 임상시험 데이터관리 및 CCDM 획득을 위해 노력한 회사를 인증하는 것으로, 현재 전 세계
△남선알미늄, 계열사에 53억 원 자금 대여
△사조동아원, '사조대림 외 3인'으로 최대주주 변경
△GS리테일, 11일 해외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 개최
△류광지 금양 대표, 자사주 3만4000주 매수
△씨에스윈드, 260억 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LS산전, 1848억 원 규모 태양광 발전사업 공사 계약
△한국항공우주, 6188억 원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LSK Global PS)가 국내 CRO 최초로 약물감시 유럽 지사를 설립했다고 23일 밝혔다.
폴란드 바르샤바에 설립된 LSK Global PS 약물감시 유럽 지사는 국내·외 다국가 임상시험 진행 시 유럽 국가가 포함된 임상시험의 안전성 정보를 관리하고 보고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유럽은 약물감시에서 가장
금융투자협회는 메디포럼이 한국장외주식시장(K-OTC)에서 26일 거래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최초 매매개시일 기준가격은 주당 순자산가치인 524원이다. 가격 제한폭은 주당 순자산가치의 30%~500% 범위이며 첫 거래일 이후의 가격제한폭은 전일 가중평균가격의 ±30%다.
앞서 메디포럼은 지정동의서를 제출, 금투협은 회사를 K-OTC에 신
에이치엘비는 리보세라닙의 진행성 간세포암 타겟 임상 3상 시험 개시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
에이치엘비는 자회사 LSK Biopharma (이하 LSKB)가 ‘항서제약’(리보세라닙 중국 판권 보유)과 공동 연구 개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양사는 임상시험을 통해 1차 치료제를 목표로 진행성 간세포암 환자에서 리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