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그룹 계열사 차백신연구소는 120억 원 규모의 외부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차백신연구소가 이번에 투자받는 벤처캐피털(VC)은 스틱벤처스, 현대투자파트너스, LSK인베스트먼트, UQI파트너스, 메이플투자파트너스 등 총 7곳이다.
차백신연구소는 보다 효과적인 면역반응을 유도하고 다양한 항원에 적용 가능한 면역증강제(아쥬반트) 플랫폼 기
임상시험수탁기관(CRO) LSK글로벌파마서비스는 자회사 LSK NRDO를 설립하고 고형암치료제 파이프라인 도입을 시작으로 신약 개발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LSK NRDO는 지난 7일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고형암치료제 후보물질 ‘DGG-200338’의 특허 및 기술에 대한 양도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LSK NRDO는 동국대학
에이치엘비는 자회사 LSK Biopharma(이하 LSKB)를 통해 개발 중인 ‘리보세라닙’과 면역항암제 ‘옵디보’의 병용 임상 1상 시험의 중간 결과를, ‘ASCO-SITC (면역항암제학회, 2월 28일~3월 2일)’ 포스터 세션에서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리보세라닙과 옵디보간의 병용 임상 효능을 확인한 첫 번째 결과다. 옵
바이오·헬스 분야의 혁신성장을 도모할 중장기 전략이 4월 발표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바이오·제약업체 단지인 ‘코리아 바이오파크’에서 간담회를 열고 바이오·헬스 혁신성장 중장기 전략을 4월에 발표할 것이라며 “연구개발(R&D), 투자, 규제 혁파, 인력 양성 등 바이오·헬스 분야의 혁신생태계를 잘
에이치엘비는 2018년 별도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이치엘비의 2018년 매출액은 2017년 230억 원에서 272억 원으로 늘었다. 영업이익은 68억 원 적자에서 17억 원 흑자, 당기순이익은 141억 원 적자에서 419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실적은 매출액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의 관계회사 LSK BioPharma (이하 LSKB)가 상반기 내 ’리보세라닙‘의 안전성·유효성 결과 발표할 예정이다. 하반기는 미국 등 국가별 시판 허가 신청서를 제출할 전망이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리보세라닙‘ 글로벌 임상 3상 시험에서 주요 결과인 일차평가변수에 필요한 환자 수를 충족, 자료수집 종료일에 도달했다고 13일 밝
부광약품이 올해부터 대규모 오픈이노베이션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안트로젠, 미국 LSK BioPartners(LSKB) 등의 성공적인 투자 경험에 2000억원이 넘은 현금성·투자 자산과 외부자금을 더해 공격적인 연구개발 및 투자를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부광약품은 8일 "회사 내부 연구개발 역량에 더해 세계 유수 연구기관과 바이오벤처과의 글로벌 오픈이노
바이오 메디컬 전문기업 메디포럼이 치매치료제 임상 3상 시험에 돌입한다.
메디포럼은 알츠하이머형 치매치료제 후보물질 ‘PM012’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b/3상 임상시험을 허가 받아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이하 LSK Global PS)와 임상시험 대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김찬규 메디포럼 대표는
부광약품이 창립 58년 만에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연 매출 2000억 원 고지에 바짝 다가서며 외형과 실리,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았다.
부광약품은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액 1942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28.84% 증가한 액수로, 1960년 회사 설립 이후 최대 규모다. 영업이익은 354억 원으로 361.13%,
에이치엘비는 자회사 LSK Biopharma가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과 ‘파클리탁셀’의 병용임상시험의 첫 환자 투약을 통해, 약 18개월 소요예정인 임상시험이 본격 개시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임상의 목표는 위암 2차 치료제 시장 진입이다. 글로벌 임상 3상 시험(위암 3차 치료제) 환자 등록이 지난 10월 완료된 가운데 위암 치료제 시장에서 '
에이치엘비는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의 글로벌 임상3상시험 환자 등록이 완료됐다고 30일 밝혔다.
리보세라닙은 2016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글로벌 3상 임상시험 허가를 받고 2017년 3월에 첫 환자를 등록한 후 20개월 만에 총 모집예정환자 459명의 환자 등록을 완료한 것이다.
LSK 바이오파마(BioPharma) 대표이사 김성
에이치엘비는 위암을 적응증으로 한 ‘리보세라닙’의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중인 자회사 'LSK Biopharma(LSKB)'와 중국 항암치료제 기업 '항서제약(Jiangsu Hengrui Medicine)'간의 병용임상시험을 위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양사는 '진행성 간세포암'을 적응증으로 병용임상시험을 진행하게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기존 주주를 대상으로 15일, 16일 양일간 진행했던 구주주 청약에서 104.83%의 초과 청약률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18일과 19일로 예정된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은 진행되지 않는다.
이번 청약을 통해 최대주주인 에이치엘비는 배정된 신주인수권 이외에도 제3자배정 유상증자, 전환사채 인수 및 신주인수권증서 추가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300억 원을 투자해 제약 공장을 인수한다.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 생산에 미리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증권신고서를 통해 유상증자 등으로 확보된 자금 중 300억 원을 개발 중인 신약의 국내 제조시설을 인수하는데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지분인수 또는 보유시설 투자 양쪽을 모
비임상시험 전문 CRO 업체 켐온이 정부 신약 개발 및 삼성바이오 신약 투자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는 의약품, 식품, 화장품 등의 물질이 개발되는 과정에서 관련 연구개발용역을 제공하는 전문 연구개발산업을 의미한다. 켐온은 △안전성(독성 및 부작용) 평가 △안전성 약리(중추신경계, 심혈관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1200억 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등을 통해 총 1400억 원 규모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최대주주인 에이치엘비는 전환사채, 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총 200억 원의 자금을 투자하며, 주주배정 유상증자에도 참여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다.
주주배정 증자의 일정을 고려하면 이번 3자배정 증자 참여로 에이치엘비
△일성건설, 1100억 원 규모 공사수주 계약 체결
△영우디에스피, 62억 원 규모 디스플레이 장비 계약 체결
△삼아알미늄, 126억 원 규모 시설증설 예정
△와이엠씨, 무상증자로 972만7946주 발행 결정
△두산중공업, 1조9615억 원 규모 공사수주 계약
△KJ프리텍, 지연공시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지니뮤직, 씨제이디지털뮤직 흡수합병
에이치엘비는 자회사 ‘LSK Biopharma(USA)’에서 추진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2000만 달러를 추가 투자해 보유 지분율을 62.77%까지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관계사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보유한 LSKB지분율 9.19%(라이프리버보유 LSKB지분율 1.7%포함)까지 포함하면 약 72%에 이른다.
회사 관계자는
에이치엘비는 종속회사인 LSK바이오파트너스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서 22만3463주를 취득키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 규모는 227억384만 원이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에이치엘비 자기자본의 19.11%에 해당한다.
이번 지분취득 후 에이치엘비의 LSK바이오파트너스 지분율은 기존 60.01%에서 62.77%로 증가한다. LSK바이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