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북미오토쇼에서 미국차의 자존심을 세운 건 단연 GM이다. 고급차 디비전 ‘캐딜락’은 고성능 컴팩트 세단 ATS를 앞세워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쉐보레는 자존심과도 같은 ‘콜벳’ 7세대를 선보이며 안방 주인으로서의 체면을 세웠다.
GM은 14일 북미모터쇼에서 콜벳 7세대 모델인 ‘올 뉴 콜벳 스팅레이(Stingray)’를
LG전자가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2013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이하 CES 2013)’에서 세계시장 공략을 위한 올해 전략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CES는 전세계 3,1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1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세계 최대
LG전자가 내년부터 디지털 사이니지 전 모델에 IPS 패널을 탑재하며 2013년 세계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2016년 95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세계 상업용 디스플레이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경쟁력으로 IPS패널(In-Plane Switching)을 내세운 것이다.
IPS 패널을 탑재한 디지털 사이니지는 어느 각도에서나 선명하
한국지엠이 ‘올 뉴 스타일, 2013 스파크’를 출시하고 7일 판매에 돌입한다.
스파크는 2013년형 출시를 맞아 디자인과 외장 색상 등 외관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한국지엠 영업·마케팅·A/S부문 안쿠시 오로라 부사장은 “2013년형 스파크는 고급감을 더한 디자인과 강렬한 인상의 루프 데칼, 그리고 새로운 색상이 적용된 스페셜 에디션으로 스포티하고 젊
한국지엠이 2013년형 스파크의 디자인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한국지엠은 19일 내달 선보일 2013년형 스파크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안전성을 바탕으로 개성넘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새 모델은 먼저 프론트 그릴을 새롭게 디자인했다. 쉐보레의 디자인 특성인 ‘듀얼 매시 그릴’을 더욱 강조한 점이
한국GM이 동급 최고의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고 상품성을 개선한 2013년형 쉐보레 말리부를 선보였다.
17일 한국GM은 2013년형 쉐보레 말리부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사전계약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새 모델은 단순한 연식변경을 넘어 파워트레인에도 변화를 줬다. 새롭게 개발된 GM의 차세대 6단 자동변속기를 더해 주행성능과 연비가 향상됐다는 것이 회사
골드라인(회장 이홍기·www.igoldline.net)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지식물류 체계 구현으로 최고의 물류기기 생산 및 자동화시스템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중견그룹이다.
골드라인 계열사는 모두 물류관련 전문기업이다. 광주, 당진 등 국내 6곳에 물류기기 생산 거점공장을 확보하고 있다. 2003년에는 중국 칭다오에 3만여평의 해외거점 공장을 구축
한국GM은 20일 스마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강화된 안전사양으로 업그레이드된 2013년형 쉐보레 아베오(Ave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베오 2013년형은 출시와 함께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쉐보레 마이링크(Chevrolet MyLink)를 국내 소형차 최초로 장착했다. 또 새롭게 개발된 차세대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 한층 개선된 연비와
한국GM은 18일 다양한 편의사양을 더하고 신규 컬러를 적용해 상품성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2013년형 쉐보레 올란도(Orland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올란도는 역동적인 SUV의 스타일링과 세단의 안정적인 승차감, 패밀리 밴의 넓은 공간과 실용성을 겸비한 신개념 7인승 미니밴이다. 출시 이후 1년 동안의 고객 의견을 반영해 편의사양을 향상하고 트림 구
LG전자 이지사인(EzSign) TV(모델명: LT560E)가 세계 최대규모 디스플레이 전문 전시회에서 2년 연속으로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 분야 최우수 솔루션상을 받았다.
이지사인 TV는 13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막을 올린 ‘인포콤(InfoComm) 2012’에서 28개 부문별 최고상을 수여하는 ‘커머셜
한국GM이 쉐보레 브랜드 중형 세단 말리부의 경제형 모델인 ‘쉐보레 말리부 LS 디럭스팩’을 오는 23일부터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새로 출시되는 말리부 LS 디럭스팩은 기존 말리부 2.0 LS, LT, LTZ 모델 중 가장 낮은 LS 모델에 고객이 선호하는 편의사양 품목들을 대거 반영하면서, 고객의 가격 부담은 최소화한 것이 큰 특징이다.
말
캡티바에 2.0 모델이 추가됐다. 초기 등장한 2.2 모델은 어느 정도 수요가 찼다는 의미다. 한국GM은 쉐보레 캡티바의 배기량을 줄이면서 가격도 낮췄다. 시장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전략으로 봐야한다.
엔진 배기량이 줄어든 만큼 시승의 관심은 달리기 성능에 모아진다. 제법 큰 덩치를 이끌 2.0 디젤(VCDi) 엔진은 중형 SUV로 제 구실을 할 수 있을
한국GM은 SUV 쉐보레 캡티바 2.0 디젤 모델의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1월 중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캡티바 2.0 디젤 모델은 지난 4월 출시한 캡티바 2.2 디젤과 2.4 가솔린 모델을 잇는 제품으로, SUV 소비자들로 하여금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캡티바 2.0 디젤 모델은 최대토크 40.8 kg·m의 성능을 내는
삼성전자의 11월 휴대폰시장 점유율이 하반기 들어 처음으로 50%대 아래로 떨어졌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110만대의 휴대폰을 판매해 49%의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이중 LTE스마트폰은 42만대를 판매해 점유율 67%로 LTE폰 판매 1위에 올랐다고 2일 밝혔다.
11월 국내 전체휴대폰시장 규모는 총 226만대로 전달 20
한국지엠이 4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쉐보레의 첫 글로벌 중형차 ‘말리부(Malibu)' 신차발표회를 개최했다. 모델들이 ’말리부‘를 선보이고 있다. 말리부는 2.0 및 2.4리터 DOHC 에코텍(Ecotec) 엔진을 6단 자동변속기와 함께 장착했다. 말리부 2.0 가솔린 모델은(자동변속기) LS 모델 2185만원, LT 모델 2516만원, L
한국지엠이 4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쉐보레의 첫 글로벌 중형차 ‘말리부(Malibu)' 신차발표회를 개최했다. 모델들이 ’말리부‘를 선보이고 있다. 말리부는 2.0 및 2.4리터 DOHC 에코텍(Ecotec) 엔진을 6단 자동변속기와 함께 장착했다. 말리부 2.0 가솔린 모델은(자동변속기) LS 모델 2185만원, LT 모델 2516만원, LTZ 모
한국지엠이 4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쉐보레의 첫 글로벌 중형차 ‘말리부(Malibu)' 신차발표회를 개최했다. 모델들이 ’말리부‘를 선보이고 있다. 말리부는 2.0 및 2.4리터 DOHC 에코텍(Ecotec) 엔진을 6단 자동변속기와 함께 장착했다. 말리부 2.0 가솔린 모델은(자동변속기) LS 모델 2185만원, LT 모델 2516만원, LTZ 모
한국지엠이 4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쉐보레의 첫 글로벌 중형차 ‘말리부(Malibu)' 신차발표회를 개최했다. 모델들이 ’말리부‘를 선보이고 있다. 말리부는 2.0 및 2.4리터 DOHC 에코텍(Ecotec) 엔진을 6단 자동변속기와 함께 장착했다. 말리부 2.0 가솔린 모델은(자동변속기) LS 모델 2185만원, LT 모델 2516만원, LTZ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