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코란도 투리스모 익스트림’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코란도 투리스모 익스트림은 엔트리 트림인 LT에 다양한 소비자 선호 사양을 추가하면서도 가격 인상을 최소화했다.
최고급 RT 모델에만 적용됐던 HID 헤드램프를 비롯해 △스마트키 시스템 △전자동 에어컨 △패션 루프랙 △17인치 스퍼터링 휠 & 풀사이즈 스페어 타이어(4WD) 등 고급 사
코미팜은 암성통증치료제의 판매허가 신청을 위해 호주에 현지법인 ‘'Komipharm International Australia PTY LT’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5일 공시했다. 투자금은 10만 호주 달러(약 8597만 원)이며 100% 현금 출자할 예정이다. 출자 예정일은 이달 20일이다.
회사 측은 “암성통증치료제 등의 판매를 통한 사업영역 확장 및
한국지엠이 쉐보레의 국내 도입 4주년을 맞아 차종별 최대 120만원 현금할인을 제공한다.
한국지엠은 3월 한 달간 쉐보레 브랜드 구매시 각종 할인 혜택을 주는 ‘새봄, 새출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먼저 입학, 결혼, 출산, 입사, 신규 사업자 등 새로운 출발을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만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혜택은 지난달 일부 차종
화인베스틸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40억6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2% 감소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94억4600만원, 당기순이익은 31억7200만원으로 각각 18.7%, 7.3% 줄었다
4분기 개별 실적은 대형 조선사의 영업적자에 따른 일시적인 재고관리로 11월과 12월 수주물량이 올해 초로 순연됨에 따라 다소 주춤했다는
CJ E&M이 애니메이션 사업부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CJ E&M은 CJ인재원에서 애니메이션 사업부 출범식과 TV 애니메이션 ‘로봇트레인 RT’ 신작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조직 소개와 앞으로 운영계획, 비전 등을 발표한 이날 출범식에는 약 400여 명의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사업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CJ E&M은 올해를 애니
한국GM이 2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YES24무브홀에서 열린 크루즈 부분변경 모델 출시 행사에서 외관 스타일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어메이징 뉴 2015크루즈’를 선보이고 있다.
어메이징 뉴 2015크루즈의 외관은 차세대 쉐보레 제품 디자인에 공통으로 적용될 '와이드 앤 로우' 콘셉트를 바탕으로 균형미과 안정미를 추구한 것이 특징이다.
2015
한국GM이 2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YES24무브홀에서 열린 크루즈 부분변경 모델 출시 행사에서 외관 스타일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어메이징 뉴 2015크루즈’를 선보인 가운데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오른쪽)과 남궁재학 한국GM 디자인센터 전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메이징 뉴 2015크루즈의 외관은 차세대 쉐보레 제품 디자인에 공통으로 적
한국GM이 2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YES24무브홀에서 열린 크루즈 부분변경 모델 출시 행사에서 외관 스타일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어메이징 뉴 2015크루즈’를 선보인 가운데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메이징 뉴 2015크루즈의 외관은 차세대 쉐보레 제품 디자인에 공통으로 적용될 '와이드 앤 로우' 콘셉트를 바탕으로 균
한국타이어가 메르세데스 벤츠의 밴인 ‘V-클래스’에 ‘벤투스 프라임2’와 ‘밴트라 LT’를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벤투스 프라임2’는 뛰어난 젖은 노면 제동력과 핸들링 성능, 소음 최소화, 연비효율 등을 성능을 갖췄다고 회사를 설명했다.
또 경트럭용 타이어 ‘밴트라 LT’는 고속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극대화하고 내마모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화인베스틸이 조선용 형강 국산화 첨병에서 수출역군으로 거듭났다.
조선용 형강 선도기업 화인베스틸은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제 20회 경남무역인상 시상 및 제51회 무역의 날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무역협회에서 주관하는 '무역의 날 시상식'은 해외시장의 개척과 수출의 획기적 증대에 기여한 업체를
게임빌은 풀 3D RPG ‘엘룬사가(ELUNE SAGA)’를 글로벌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에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엘룬사가는 정식 출시되기 전 10여 개 국가의 구글 플레이에 소프트 런칭돼 필리핀과 싱가포르 게임 매출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할 정도로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본격 하이브리드 전략 게임으로 불리는 엘룬사가는 CCG(Coll
현대자동차의 2015년형 소나타 스포트 모델이 미국에서 판매되는 동급 중형차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는 자동차 평가 전문 웹사이트 들과 공동으로 가격 2만7000달러(약 2958만원) 미만, 정부 공인연비 1갤런(3.78ℓ)당 28마일(약 45㎞) 이상인 중형 세단 10개 차종의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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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인베스틸이 조선소들의 신규 수주 호조로 인한 조선용 형강 매출이 늘어나며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전방산업인 조선업체들의 수익성 악화에도 불구하고 시장 점유율 확대로 인한 저온용강(LT) 신규 매출이 증가하고 있어 높은 순이익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화인베스틸은 열간 압연과 압출 제품 제조를 주요사업으로 조선용 형강 생산과 판매를 하고
자동차 업계가 지난달 신차효과를 앞세워 호실적을 기록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의 9월 국내 판매실적은 각각 4만7789대와 3만8605대를 기록했다. 현대차의 경우 신형 제네시스의 인기가 지속되는 이른바 ‘롱런’ 현상을 보이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다.
제네시스는 지난달 총 2053대 팔려 출시 이후 꾸준히 2000
쉐보레는 역동적인 디자인에 고성능 고효율 다운사이징 가솔린 터보엔진을 적용한 ‘2015 아베오(Aveo)’의 본격적인 국내 시장 출시에 앞서 1일부터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15 쉐보레 아베오는 국내외 소형 핫 해치 시장에서 주목을 받아온 아베오RS의 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최대출력 140마력을 발휘하는 1.4리터 가솔린 터보엔진을 전체 라인업
쌍용차는 창사 60주년을 맞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전문기업으로서의 가치 제고 및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한층 높인 스페셜 모델을 올 연말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어드벤처 60th 에디션’은 안전성과 스타일을 보강하고 고급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했다. 무엇보다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적용하여 정통
말리부 디젤 2015
쉐보레 말리부 디젤이 2015년형으로 거듭났다. 새 모델은 안전편의성을 개선하고 새로운 컬러를 추가하는 등 이전보다 세련미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GM은 2일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의 대표 중형세단 말리부 디젤 2015년형을 오는 4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2015년형 말리부 디젤은 편의성과 주행안정성을 개선하면서
쉐보레는 4일부터 국산 중형 디젤 세단 말리부의 2015년형 모델을 본격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2015년형 말리부 디젤은 스티어링휠을 상하ㆍ전후로 조절해 운전 자세에 최적화된 차량 설정을 제공하는 텔레스코픽 스티어링을 적용했다. 또 세련된 감각과 더불어 향상된 주행성능을 보장하는 18인치 블랙 포인트 알로이 휠을 채택한 LT프리미엄 모델을 새로 선보인
쉐보레는 상품성을 강화한 ‘2015년형 쉐보레 올란도’의 8월 출시에 앞서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고 31일 밝혔다.
2015년형 올란도는 동급 최초로 주행 중 전방 차량 또는 장애물 충돌 위험을 감지해 미리 경고하는 전방충돌 경고 시스템(FCA)을 채택하고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LDWS)을 새로이 적용하는 한편,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SBSA) 등 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