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모바일기기 제조기업 포인트모바일은 일본 전자제품 기업 카시오와 공동 개발한 전략 제품을 이달부터 본격 공급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카시오에 공급하는 핸드헬드터미널은 최신 안드로이드OS 기반의 물류, 운송 및 창고관리용 모바일 컴퓨터다. 일본 현지 2대 이동통신 사업자인 소프트뱅크 LTE망 인증을 획득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의 올해 1분기 총 영업이익 1조 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5G 가입자가 늘어나고 마케팅 비용이 축소되면서 매출액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28일 이통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은 내달 중순께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할 전망이다. 증권정보업체 FN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이통3사
대아티아이가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2)’ 전라선 시범사업을 지난 19일부터 전라선 익산~여수EXPO 구간에서 성공적으로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은 4세대 무선 통신 기반 철도통신망(LTE-R)을 적용했고 유럽표준규격인 ETCS을 준용해 해외 신호체계와도 호환된다.
국내 철도신호제어시스템 전문기업 대아티아이는 이
국토교통부가 기존 열차제어시스템에 세계 최초로 철도 전용 무선통신망을 오는 19일부터 적용에 나선다. 대아티아이가 수주해 시공에 참여한 해당 사업으로, 1조6000억 원으로 추산되는 외산 교체 비용을 8000억 원으로 절감할 수 있게 됐다.
18일 국토부에 따르면 세계 최초로 철도 전용 무선통신망(LTE-R)을 적용한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
그간 외국 기술에 의존하던 철도 신호 기술이 완전 국산화된다.
국토교통부는 기존 열차제어시스템에 세계 최초로 철도 전용 무선통신망을 적용한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2)’을 전라선에 적용한다고 18일 밝혔다.
KTCS-2는 세계 최초로 철도 전용 무선통신망(LTE-R)을 기반으로 개발한 열차제어시스템이다. 해외 신호체계와 호환이 가능하도록 유럽
KT가 미래 먹거리인 '디지코(DIGICO)' 핵심 전략으로 로봇을 꼽았다. KT는 인공지능(AI) 방역로봇을 출시해 로봇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로봇 서비스 플랫폼 비즈니스를 추진하겠단 계획도 공식화했다.
KT는 30일 오전 온라인으로 기자설명회를 열고 KT AI 로봇 서비스 플랫폼 사업 전략을 발표하고 AI방역로봇 2종을 출
KT는 삼성전자 DS부문 온양 사업장에 환경안전 강화를 위한 드론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드론 시스템은 기업전용 롱텀에볼루션(LTE·4세대 이동통신) 무선 보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드론에 부착된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 등을 정보유출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특히 비행 제어 자동화 기술, 화재 감지기, 시설물 온
컨버즈는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소방청이 추진하는 사회안전분야의 드론 규제 샌드박스 참여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사업의 대표사업자인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드론을 활용한 고층건물 등 군집 드론부대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시스템을 주제로 한 사업목표 제안을 통해 주관기관인 항공안전기술원과 지난 16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규제 샌드박스란 새
6.6형 대화면ㆍ후면 쿼드 카메라 적용128GB 메모리ㆍ5000mAh 배터리 지원
삼성전자가 25일 가성비를 높인 대화면 LTE 스마트폰 ‘갤럭시 A23’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A23은 167.2mm(6.6형) FHD+ 디스플레이에 최대 90Hz의 화면 주사율을 지원해 더욱 몰입감 있게 영상을 즐길 수 있다.
후면에는 OIS(광학식 손떨림
현대차증권은 LG유플러스에 대해 ‘아이들 나라’ 중심의 탈통신 사업을 주목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를 전일 종가 대비 24.08%(3300원) 높은 1만7000원으로 제시했다.
23일 현대차증권은 LG유플러스의 키즈 콘텐츠 ‘아이들 나라’의 월간활성이용자수(MAU)가 200만 명을 웃돈다고 강조했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
아이즈비전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전년보다 7.2%, 50.7%, 30.3% 늘어난 1450억 원, 86억 원, 205억 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실적에 대해 회사 측은 "MNO 신규사업 확대 및 원가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으로 인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했고, 금융수익 증가 등으로 인한 영업외손익 증가로 당
넷플릭스 "트래픽↓…부담 안해"SKB "비용 발생, 새 계약 필요"해외 통신업체도 "분담" 목소리
SK브로드밴드와 넷플릭스 간의 ‘망 사용료’ 관련 법정 공방 2차전이 시작된다. 이미 트래픽을 줄이고 있어 따로 부담할 이유가 없다는 넷플릭스와 콘텐츠 제공자(CP)로서 새로운 계약을 맺어야 한다는 SK브로드밴드가 격돌할 것으로 예상한다. 글로벌 빅테크에
LG유플러스가 기업간거래(B2B) 무선사업 분야의 신규 먹거리를 찾기 위해 중소 사업자와의 협력을 강화한다.
LG유플러스는 무선 이동통신 분야 새로운 디바이스 솔루션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B2B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최종 선정된 4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부터 중소 사물인터넷(IoT) 사업자를 지원
당고개~진접역 4호선 연장구간안전관리체계 승인 후 19일 개통수도권 동북부 교통난 해소 기대'한라비발디' 올해 1억 넘게 올라
“진접선을 이용하면 별내별가람역에서 서울역까지 45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 버스 이용 대비 1시간, 자동차보다 20분가량 줄어드는 셈이다. 이번에 당고개~진접 구간이 연장됨에 따라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교통난을 해소해줄 것으
애플이 2년 만에 저가형 제품 ‘아이폰 SE’의 새로운 모델을 공개할 지 관심이 쏠린다.
5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이달 8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있는 본사 사옥 ‘애플파크’에서 신제품을 공개하는 특별 이벤트를 연다.
시장에서는 애플이 이날 행사에서 아이폰 SE(3세대)와 아이패드 에어(5세대) 신모델을 공개
SK텔레콤(SKT)이 편의점과 카페, 치킨 등 서비스가 포함된 프로모션형 구독 상품 '우주패스 핫픽'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우주패스 핫픽은 생활밀착형 구독 상품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옵션으로는 편의점(CU·GS25·세븐일레븐) 중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상품권, 카페 브랜드(엔젤리너스·이디야·매머드커피 등) 12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상품권,
작년 4분기 미디어텍 33%ㆍ퀄컴 30% 퀄컴, 프리미엄 제품군 선전으로 성장삼성전자 엑시노스 점유율 4%로 하락
글로벌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ㆍ시스템 온 칩(SoC) 시장에서 프리미엄 제품군이 선전하면서 퀄컴의 점유율이 크게 상승했다.
2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파운드리 및 APㆍSoC 트래커'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포스코가 환경부와 협력해 국내 최초로 굴뚝원격감시체계(TMS, Tele-Monitoring System)에 무선 LTE 통신 방식을 도입했다.
무선 LTE 통신 방식은 공장의 굴뚝에 설치된 TMS의 측정 데이터를 무선으로 수신받아 환경부로 전송하는 방식이다. 장거리 케이블 공사가 필요한 기존 유선 통신 방식보다 투자비가 적게 들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낮
SK텔레콤(SKT)과 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릴 MWC 2022에서 5G 단독모드(SA)에 대한 연구성과를 공개한다.
SKT는 이번 MWC 2022 전시관 ‘5G & Beyond’ 주제 전시를 통해 5G SA 장비 환경에서 '5G 옵션4' 기술을 검증한 사례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옵션4 기술은 5G 코어에 4G LTE 기지국과 5G
올해 하반기부터 소형 어선도 바다 내비게이션 단말기를 사용할 수 있게 돼 해양사고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4월부터 소형 선박에 적용할 수 있는 송수신기 개발에 착수해 약 9개월의 연구 끝에 소형 선박에 적합한 성능 기준과 성능검증기준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해수부는 지난해 1월부터 선박 안전운항을 위해 실시간 전자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