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에릭슨과 함께 LTE 데이터 다운로드와 업로드 속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CoMP(기지국간 협력통신)’ 기술을 세계 최초로 시연하는데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연은 이날 스웨덴 에릭슨 본사에서 양사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실험결과 기지국 경계지역에서의 단말기 업로드 및 다운로드 전송속도가 기존 대비 20%이상 개선됐다.
광대역 LTE와 관련한 소비자 설문조사 결과 ‘광대역 LTE’는 KT의 인지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자조사 전문기관인 마크로밀엠브레인은 지난 달 26일부터 2일간 스마트폰 이용자 중 통신 3사 각 100명씩 총 300명을 대상으로 ‘LTE 관련 소비자 인식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설문 결과에 따르면 “광대
KT가 비통신 분야에서 선방하며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22.7% 증가한 3078억원을 기록했다. 미디어와 콘텐츠, 금융 및 렌탈 등의 영역은 실적 호조를 보였지만 유·무선 수익에선 모두 뒷걸음질 쳤다.
KT는 올해 3분기(연결기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7.3% 감소한 5조7346억원,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63.1% 감소한 1363억130
우리투자증권은 올해 말까지 스마트폰 할부금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우리투자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우리투자증권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머그 스마트(mug Smart)또는 태블릿 전용 어플리케이션 머그 스마트 탭(mug Smart Tab)으로 매월 100만원 이상 주식 매매 조건을 달성하면 된다. 단말 할부금을 총 24개월간 지원
SK 텔레콤은 31일부터 서울 전역에서 1.8GHz 광대역 LTE 서비스를 서비스 제공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의 이번 광대역 LTE 서비스 지역 확대는 지난달 30일 마포구에서 광대역 LTE 서비스를 시작한지 약 한 달 만이다.
SK텔레콤 측은 이미 구축된 1.8GHz 대역 기지국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조속히 서울 전역으로 서비스 지
삼성전자는 대화면에 더욱 새롭고 편리한 S펜 기능을 탑재한 ‘갤럭시 노트 10.1 2014 에디션’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갤럭시 노트 10.1 2014 에디션은 WQXGA(2560X1600) 고해상도의 255.4mm 대화면으로 기존 갤럭시 노트 10.1보다 더욱 선명한 화질과 더욱 얇고 가벼우면서 가죽 질감을 살린 후면 디자인으로 차별
마이너스폰
이동통신자들의 과열 경쟁으로 핸드폰가격이 요동을 치고 있다. 특히 지난주에는 마이너스 폰까지 등장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28일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삼성전자의 LTE-A에 최대 105만원까지 보조금이 지급된 '마이너스폰'이 등장했다.
오전 한때 잠시 보조금 지급액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오후 들어서면서 주말과 마찬가지로 방통위의 가이드라
젤리빈4.3 업그레이드
삼성전자가 '갤럭시S4' 등 국내 갤럭시 모델에 대해 최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인 젤리빈4.3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
2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젤리빈4.3 업그레이드 대상 모델은 젤리빈4.2 버전으로 출시된 '갤럭시S4'와 '갤럭시S4 LTE-A' 등 2개 제품이며,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Ⅱ'는 향후 순차적으로 업그레이
삼성전자가 ‘갤럭시S4’와 ‘갤럭시S4 LTE-A’에 대한 최신 안드로이드 OS(운영체제) 젤리빈 4.3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갤럭시S4와 갤럭시S4 LTE-A는 갤럭시 기어와 연동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갤럭시 기어 지원 제품은 갤럭시 노트3와 갤럭시 라운드를 포함해 총 4개로 늘어났다.
또 올해 초 기
팬택은 ‘베가 시크릿노트’의 지문인식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베가 시크릿노트에서 지원하는 지문인식 모바일 결제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결제 시 본인인증을 위해 비밀번호 대신 사용자의 지문을 이용한다는 점이다. 개인의 고유한 생체정보인 지문은 비밀번호와 달리 해킹이 불가능해 한 차원 높은 보안수준을 제공한다.
이
삼성전자에는 3명의 최고경영자(CEO)가 있다. 반도체를 담당하는 권오현 부회장, TV와 가전사업을 맡은 윤부근 사장, 그리고 스마트폰을 책임지는 신종균 사장이다. 이들은 지난 3분기 삼성전자의 매출 59조원, 영업이익 10조1000억원을 합작했다. 전 세계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지난 2분기 기록한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이렇듯
팬택은 새롭게 제작한 10개의 ‘베스트 디자인 홈’을 ‘베가 시크릿노트’ 사용자들에게 추가로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디자인 홈’은 홈 화면의 레이아웃을 사용자 스스로 설계하고,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다양한 이미지와 컬러, 도형 등으로 꾸며 원하는 곳에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도록 한 베가 만의 사용자 환경이다.
사용자들은 배경 화면에 사진,
SK텔레콤은 21일부터 ‘T프리미엄’ 포인트(LTE 52 이상 가입고객에 월 2만 포인트 제공)로 모바일 IPTV서비스인 ‘B tv 모바일’ 월정액(월 2000~3000원)을 결제할 수 있게 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고객들의 ‘B tv 모바일’ 월정액에 대한 부담이 대폭 낮아짐에 따라 LTE/LTE-A도입 이후 빠르게 확산되는 모바일을 통한
SK텔레콤의 광고에 등장하는 ‘넓고 빠른 LTE-A’이라는 문구의 캘리그래피(손글씨 디자인)가 하정우의 작품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SK텔레콤은 “자사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하정우가 SK텔레콤의 슬로건인 ‘넓고 빠른 LTE-A’를 캘리그래피로 직접 작업했다”고 18일 밝혔다.
하정우의 캘리그래피가 쓰인 광고는 최근 선보이고 있는 ‘
아이폰5S와 5C가 18일부터 예약판매를 개시함에 따라, 아이폰과 갤럭시 신제품간 한판대결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이통 3사는 애플 신제품 대기수요가 상당할 것으로 보고, 향후 2주간 아이폰및 갤럭시 신제품을 앞세운 가입자유치에 승부수를 던진다는 전략이다.
SK텔레콤과 KT에 따르면 18일 아이폰5S·5C의 예약판매를 시작해 25일부터 각 대리점에서
SK텔레콤 하성민 사장이(사진)이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이사회에서 전 세계 처음으로 LTE-A 상용화 결과를 발표, 세계 각국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GSMA산하 조사업체인 와이어리스 인텔리전스가 전세계 LTE-A 가입자수가 1억명을 넘어서고 있다고 밝힌 바 있어 전 세계 이통사간 간 긴밀한 협력를 역설한 하 사장의 이번 발표는 더욱 비상한
LG유플러스는 전화가 와도 보던 화면을 그대로 즐기면서 통화 할 수 있는 올 아이피(All-IP)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유와(Uwa) 가입자가 한 달여 만에 50만 명을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측은 Uwa 서비스의 급성장에 대해 전화가 걸려와도 화면 전환 없이 이용중인 서비스를 그대로 이용하면서 통화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대방과 실시간으
대기업과 우체국에 이어 대형마트 이마트가 알뜰폰 시장에 뛰어들면서 통신3사와 이들 간의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이마트는 알뜰폰 구매고객들에게 식품류,커피,음료 등 무려 50여개 브랜드, 5000여개 품목을 무더기로 할인해줘 알뜰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대형마트 업계 1위 이마트는 SK텔레콤와 손잡고 통신요금 할인과 쇼핑 실적을
SK 텔레콤 하성민 사장은 15일(현지 시각) 오전 뉴욕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이사회에 참석해 ICT현안 및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하 사장은 GSMA 앤 부베로(Anne Bouverot) 사무총장의 요청으로 전세계 주요 통신사 경영진들로 구성된 이사회에서 '세계 최초의 LTE-A 상용화 성과와 지난 2년간의 LTE 운영
삼성전자의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시장 점유율이 추락할 것으로 보인다. AP는 스마트폰의 두뇌역할을 하는 반도체 프로세서다.
15일 미국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는 2분기 삼성전자의 AP 시장점유율이 1분기 9.4%에서 2.6%포인트 떨어진 6.8%를, 3분기에는 여기서 다시 1.5%포인트더 떨어진 5.3%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