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은 19일부터 SK텔레콤을 통해 LTE-A 스마트폰 ‘베가 LTE-A’를 본격 판매한다고 밝혔다. 출고가는 87만8900원이다.
‘베가 LTE-A’는 LTE-A 시장 선도를 위해 팬택과 SK텔레콤이 공동으로 기획한 제품이다.이 제품의 차별화된 기능으로 꼽히는 ‘시크릿 키’는 지문인식과 후면터치 기능을 동시에 지원해 사생활 보호는 물론 대화면폰의 한
3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되는 ‘황금주파수’ 경매가 19일 오전 9시 분당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대단원의 막이 올랐다.
이날 9시부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통 3사는 각각 밀폐된 입찰실에서 주파수 경매에 돌입한다.
협회에 마련된 각 입찰실에는 이통사에서 파견한 임원급 입찰 대리인 1명과 실무자 2명, 미래부 행정요원 2명이
연인들 공감 속도
'연인들 공감 속도'라는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인들 공감 속도'라는 사진이 공개됐다.
연인들 공감 속도 사진 속에는 한 여자가 자신의 연인에게 쓴 메모가 공개돼 있다. 여자는 "몸이 떨어져 있을 땐 2G, 데이트할 땐 LTE-A"라고 메모를 적었다.
연인과 만나면 시간이 매우 빠르게 지나
오는 19일부터 이통3사의 사활을 건 ‘황금주파수 쟁탈 전쟁’이 시작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동통신용 주파수 할당을 신청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를 대상으로 할당공고사항 부합여부, 무선국 개설 및 사업허가 결격사유 해당여부 등에 대한 적격심사를 실시한 결과 3사 모두 적격으로 확인됐다고 16일 밝혔다.
적격심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미래부는 19일
SK텔레콤은 '사회와 함께 하는 동행'선언 100일을 맞아 하반기에도 '행복동행' 경영에 속도를 내겠다고 15일 밝혔다.
'행복동행'은 SK텔레콤이 과학기술과 ICT산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동반성장 등 사회의 요구에 적극 부응한다는 취지로 지난 5월 발표한 프로그램이다.
SK텔레콤은 '행복동행'을 경영활동의 핵심 가치로 삼고 베이비붐 세대의 I
팬택은 13일 전략 스마트폰 ‘베가 LTE-A’ TV 광고를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베가 LTE-A는 20일 SK텔레콤을 통해 본격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팬택과 SK텔레콤이 공동 기획한 이번 광고는 베가 LTE-A의 장점과 세계 최초로 LTE-A를 상용화시킨 SK텔레콤의 기술력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만들었다.
광고는 ‘보고 싶은 것들은 늘 충
LG전자가 4대 3 비율의 스마트폰 ‘뷰3’를 9월 말 출시하고 삼성 ‘갤럭시노트3’와 한판 승부를 벌인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다음달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3’에서 뷰3를 첫 공개한다. 전작(옵티머스 뷰, 옵티머스 뷰2)과 마찬가지로 가독성이 높은 것으로 4대 3 화면 비율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SNS 드라마 ‘아직 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이하 ‘아헤때’)의 주역 김민경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민경은 지난 7월 22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아헤때’에서 첫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아헤때’에서 김민경이 맡았던 ‘강현아’는 제주도의 푸른 기운을 온몸에 담고 있는 제주도판 포카혼타스 같은 인물로, 한재석과 찰떡 호흡을 자
초고속 무선 통신망 'LTE-A(어드밴스드)'에 가장 많이 가입한 고객층은 누구일까.
SK텔레콤은 지난 7월 한 달간 서울지역에서 모집된 갤럭시S4 LTE-A 1만6039명의 가입자를 분석한 결과, 최다 고객층은 서울 강남에 살고 있는 30대 남자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이들은 TV(방송영상)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
황금주파수로 불리는 LTE 주파수 경매가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경매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3일 이통 3사에 대한 결격사유 해당 여부, 외국인 지분제한 준수 여부 등 할당신청 적격심사 결과를 통보한후, 19일부터 본격적인 경매에 돌입할 계획이다.
미래부는 앞서 14일에는 경매에 대한 최종설명회를 갖고, 경매규칙, 경매절차 등 세부
서울 종로에 사는 직장인 정영진(33)씨는 신사동 가로수길을 자주 찾는다. 정 씨는 “(가로수길에) 맛집과 패션 매장밖에 없는 줄 알았지만, 맥주 시음행사도 열리고 최근에는 스마트폰 신제품도 써볼 수 있어 지루하지 않다”고 말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일대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기업 홍보 일번지로 자리를 잡았다. 강남역은 모든 연령층이 모이는
하정우 주연의 영화 ‘더 테러 라이브’(감독 김병우, 제작 씨네2000,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가 개봉 10일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0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더 테러 라이브’는 9일 하루 동안 25만2477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301만2538명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흥행작 ‘국가대표’(2009), ‘아저
국내외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가전제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제 2회 월드가전브랜드쇼’가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외국인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S4 LTE-A를 살펴보고 있다.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월드가전브랜드쇼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가전 브랜드만 참여하는 가전쇼로 삼성, LG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와 내실
국내외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가전제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제 2회 월드가전브랜드쇼’가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외국인이 삼성의 갤럭시 S4 LTE-A를 살펴보고 있다.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월드가전브랜드쇼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가전 브랜드만 참여하는 가전쇼로 삼성, LG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와 내실 있는
국내외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가전제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제 2회 월드가전브랜드쇼’가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외국인이 삼성 갤럭시 4S-LTE-A를 둘러보고 있다.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월드가전브랜드쇼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가전 브랜드만 참여하는 가전쇼로 삼성, LG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와 내실 있는
LG전자와 팬택이 국내 스마트폰 2위 자리를 놓고 대혈투를 벌이고 있다. 이미 삼성전자는 70% 가까운 점유율을 차지하며 저 멀리 달아났다. 이에 따라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관전포인트는 “2위 싸움의 승자가 누가 될 것인가”로 넘어가는 분위기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LG전자와 팬택은 각각 ‘LG G2’와 ‘베가 LTE-A’를 출시하며 기
세계 최초로 지문인식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 베가 LTE-A를 지난 7일 신사동 가로수길의 팝업스토어에서 체험해봤다.
기자가 가장 먼저 해보고 싶었던 것은 물론 지문인식 기능. 처음에는 기존 얼굴인식 기능과 마찬가지로 호기심으로 몇 번 해보고 말 것으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실제 사용해 보니 생각보다 효용성이 컷다. 일단 적용 방식이 간편하다. 후면의 센
지난달 18일 불법 보조금 지급을 이유로 이통 3사가 67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 받았지만 과다한 보조금 영업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불법 보조금 영업은 방송통신위원회의 단속을 피해 오프라인 대리점보다 텔레마케팅과 네이버 지식인, 카페 등을 통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비밀 영업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8일 주요 포털사이트에 인기 휴대폰
SK텔레콤이 캐나다와 스위스에서도 LTE 로밍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SK텔레콤은 세계 최초로 아시아, 미주, 유럽 3개 대륙을 잇는 LTE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SK텔레콤 LTE, LTE-A 스마트폰 이용 고객들은 홍콩, 싱가폴, 필리핀 등 아시아 지역에 이어 △토론토, 벤쿠버,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위니펙, 캘거리,
LG전자가 LG G2 성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LG전자는 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 G2 데이 서울’ 행사를 갖고,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G2’를 공개했다. LG전자는 8일 한국 출시를 시작으로 내달 북미와 유럽으로 확대하는 등 8주 이내에 세계 130여 통신사와 함께 글로벌 론칭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마창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