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투자증권은 16일 SK에너지에 대해 10만원 미만의 현 주가는 저가매수의 마지막 기회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2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조승연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SK에너지는 신규 고도화 설비와 고부가 사업개발 및 석유개발 등에 집중 투자한 결과 올 하반기 예멘LNG, 2010년에는 페루LNG에서 총 1만8000boe/d
정유사들이 전통적인 석유산업에서 벗어나 그린에너지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지구온난화 등으로 인해 그린에너지가 세계적인 이슈로 떠오르는 가운데 화석에너지에만 매달릴 수 없기 때문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GS칼텍스는 올해 연료전지 및 수소충전소 부문 등을 신성장동력원으로 선정,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GS칼텍스는 올해 연
민간 기업과 정부 출연연구소가 손을 잡고 미래 그린에너지 개발에 본격 나선다.
SK에너지는 25일 대전 대덕연구단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그린빌딩에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청정에너지 공동 연구 수행 및 상호 협력 체제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훈 SK에너지 P&T 사장과 한문희
2차전지가 휴대폰·노트북PC 뿐만 아니라 하이브리카로까지 적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LG화학, 삼성SDI 등 2차전지 메이커들도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에 나서고 있다.
LG화학은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인 제너럴모터스(GM)에 배터리 단독 공급이라는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삼성SDI가 전지사업부문 역대 최고의 실
-엑손모빌, 국내 2차전지 핵심소재 시장 진출
차세대 친환경에너지 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신성장동력 산업의 하나로 꼽히는 2차전지 부문에 대한 국내외 기업의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
LG화학과 삼성SDI는 2차전지 공장에 대한 대대적인 증설 계획을 발표하며 세계시장 선점에 본격적으로 나선 반면 SK에너지는 엑손모빌과 국내 2차전지 핵심소재
SK에너지가 리튬이온 전기 분리막(LiBS) 공장 증설을 위해 159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SK에너지는 오는 2010년 4월까지 리튬이온 전지 분리막 공장 4, 5호기를 각각 연간 3600 만㎡ 규모로 증설키로 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를 위해 SK에너지는 올해 약 150억원을 우선 투자하고, 나머지 금액은 2009년과 2010년 분할돼 투자
SK에너지가 미래 성장동력을 견인할 차세대 원천기술 확보 등 R&D분야를 대폭 강화한다.
SK에너지는 2일 "대덕 연구단지內에 위치한 SK에너지 기술원에서 '제4 연구동 및 부속시설' 준공식을 갖고, 차세대 신ㆍ재생에너지 및 신소재 연구개발을 강화, 에너지ㆍ화학분야의 사업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한 '제4 연구동'은
SK에너지가 국내 최초로 리튬이온 2차전지용 분리막(LIBS) 자체개발ㆍ생산에 이어 LCD 편광판 원천소재인 TAC(Tri-acetyl-cellulose) 필름 시험공장을 준공하는 등 정보전자 소재산업의 국산화를 강화하고 있다.
SK에너지는 23일 "최근 LCD 편광판에 사용되는 원천소재인 TAC(Tri-acetyl-cellulose)필름 시험
SK(주)가 일본 도넨사와의 리튬이온전지 분리막에 대한 특허소송에서 승소했다고 13일 밝혔다.
SK(주)는 "작년 3월 도넨사가 제기한 SK(주)를 상대로 제기한 국내특허 및 영업비밀 침해사실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11일 원고의 소를 기각했다"고 설명했다.
도넨은 현재 국내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엑손모빌 일본법인의 자회사로 지난 200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