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서울 성동구 성수동 거리를 주제로 대형마켓을 열었다.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7일까지 천호점 13층 문화홀에서 성수동을 주제로 한 대형마켓인 ‘메이드 인 성수(Made in Seoung-Su)’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마켓은 숙련된 성수동 제조 장인들이 만든 우수한 품질의 상품 판매와 성수동의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코리아)는 27일 경상남도 사천시 소재 사천공장이 올해 6월부로 달성한 3000억개비 누적 생산의 쾌거를 선포하는 그랜드 슬램(Grand Slam) 기념식을 개최했다.
BAT코리아 사천공장 그랜드 슬램 기념식에는 매튜 쥬에리(Matthieu Juery) 사장 등 회사 임직원을 비롯해, 여상규 국회의원, 김
제일기획이 세계 최고 권위의 광고제 ‘칸 라이언즈(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에서 9개의 본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디.
22일(한국시간) 폐막한 올해 칸 라이언즈에서는 89개 국가에서 3만 편 이상의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제일기획은 본사, 해외법인, 자회사에서
관세청 대구본부세관은 325억 원 상당의 중국산 자동차부품 626만 점을 수입해 국산으로 허위 표시한 후, 해외로 수출하고 국내 자동차 부품시장에도 유통한 3개 업체를 대외무역법 및 관세법 위반 혐의로 적발·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원산지 위조 자동차부품들은 모두 탑승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조향장치나 현가장치다. 동일 부품을 국내에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션-정혜영이 ‘부부의 날’을 맞아 자선 바자회를 개최했다.
21일 션과 정혜영은 ‘부부의 날’을 맞아 바자회 ‘Made in Heaven’을 열고 많은 스타들과 함께 좋은 뜻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션과 그의 아내 정혜영이 참석했으며 배우 박보검, 다니엘 헤니, 성훈, 그룹 위너, 아이콘, 산다라 박, 이영표 전
인천의 과거인 개항기와 근현대인 산업화 시대를 조명하는 전시회가 8월까지 국립민속박물관에서 개최된다.
국립민속박물관은 ‘2019 인천 민속문화의 해’를 맞아 ‘메이드 인(Made 人) 인천 특별전’을 이달 15일부터 8월 18일까지 기획전시실 1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인천 지역의 민속문화 발굴과 보존을 위해 진행한 ‘인천 공
슈피겐코리아가 최근 글로벌 수출 전선의 변함없는 성장세를 기대한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시장 관계자들이 미·중 무역 전쟁에 따른 관세 부여 이슈로 우려 섞인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로 생산돼 수출되는 당사 브랜드 제품은 관세 영향으로부터 자유롭고, 최근 달러 및 유로 환율 강세에 따른
노르웨이 명품 리클라이너 ‘스트레스리스(STRESSLESS)’가 ‘에이스 웨딩멤버스’ 고객을 대상으로 리클라이너 구매 시 스윙테이블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에이스침대는 ‘에이스 웨딩멤버스’ 고객들을 대상으로 12월 31일까지 프로모션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스트레스리스를 취급하는 전국 에이스침대 매장, 백화점 매장에서 ‘메이페어(Ma
중국산 액세서리를 국산으로 둔갑시켜 전국 소매점에 납품하고 소비자에게 약 10배 가격으로 판매해 폭리를 취한 ‘라벨갈이’ 일당 4명이 입건됐다. 주범 A(42) 씨는 구속됐다.
25일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따르면 A 씨 휴대전화를 디지털포렌식 기법으로 분석한 결과 이들은 중국에서부터 액세서리에 'DESIGNED BY KOREA', 'MADE IN
엠투웬티가 독일 쾰른에서 진행되는 ‘FIBO’ (The world’s biggest trade show 2019)에 참가해 제품 홍보 및 총판 계약 등 큰 성과를 올렸다고 8일 밝혔다.
FIBO Global Fitness는 44개국의 운동용품 및 관련제품 기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 운동용품 박람회다.
엠투웬티는 이번 박람회에 국내 기업 중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석 테일러가 직접 제작한 맞춤복을 선보인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10일까지 밀라노 본사에서 교육받은 수석 테일러와 함께 맞춤복을 제작하는 ‘MTM(Made to Measure)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 맞춤복을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조르지오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가능성’과 ‘메이드인 이탈리아(made in Italy)’. 이탈리아 소재 기업 알칸타라는 이 두 가지 전략을 내세워 9년 만에 매출을 3배로 끌어올렸다.
안드레아 보라뇨 알칸타라 최고경영자(CEO)는 9일 ‘기후 변화에 대한 대처 : 사회 참여 방법 및 탈탄소화 구축’이란 주제로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5회 국제 지속가능성
48년 전통의 주방ㆍ생활용품 기업 코멕스산업이 세계 3대 소비재 박람회 중 하나인 ‘2019 독일 암비엔테’에 참가해 300여 개 업체와 약 1000만 불의 상담 성과를 올렸다.
코멕스는 9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독일 프랑크프루트에서 개최된 소비재 박람회 '2019 독일 암비엔테'에 참가했다. 올해 ‘2019 독일 암비안테’에는 전 세계
자영업자를 옥죄는 최저임금은 약정휴일시간을 임금에서 제외하기로 했지만 주휴수당은 여전히 포함됐다. 사실상 자영업자의 부담은 크게 줄지 않았다. 정부는 복합쇼핑몰에 대형마트와 같은 월 2회 의무휴일을 적용하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을 추진하는 것으로 자영업자 달래기에 나섰다. 하지만 이로 인한 부작용은 이미 예견되고 있다. 대형마트 의무휴업으로 인근 소상공인의
소형 가전 전문 브랜드 '오아'에서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 ‘네이처800 미니가습기’가 최근 다양한 컬러의 LED무드등을 겸한 아로마 가습기로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 물에 아로마 오일을 섞어 쓰던 초음파 가습기에 비해, 네이처 가습기는 내부에 장착 되어 있는 미스트캡을 아로마 트레이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 보다 편리하고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배상면주가의 느린마을양조장ㆍ푸드는 ‘매장에서 직접 빚어 신선한 막걸리’ 콘셉트를 강화한 ‘느린마을 막걸리’ 1ℓ의 패키지를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배상면주가의 느린마을양조장&푸드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양조장’을 콘셉트로 매장 내에 양조 시설을 설치해 오직 쌀, 누룩, 물만으로 빚은 프리미엄 수제 느린마을 막걸리를 맛볼 수 있는 매장이
유기농 빵 프랜차이즈 '보네르아띠' 황준호 대표가 직원에게 욕설을 하는 등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11일 JTBC는 보네르아띠의 황준호 대표는 매장 직원에게 부모까지 언급하면서 심한 욕설을 퍼붓는 등 직원과 점주를 상대로 갑질을 했다고 보도했다.
황준호 대표는 매장 점주들과 갈등이 생기자 해당 지점을 찾아 보건증을 훔치거나 욕설이 적힌 낙
한유총 관계자가 국정감사장에서 명품 셔츠를 입었다는 논란이 인 가운데, 당사자인 김용임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대외협력부장 및 전북지회장이 직접 이에 대해 해명했다.
김용임 지회장은 30일 위키트리와의 인터뷰에서 "동료 원장들이 선물했다. 동네 옷 가게에서 사다 준 싸구려 옷"이라며 "톰브라운 셔츠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성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반도체 수출액 1000억 달러를 달성했다.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5개월 연속 100억 달러 이상을 수출하는 등 전체 수출에 중추적 역할을 한 반도체가 1000억 달러 돌파라는 경의적인 기록을 세웠다.
25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달 16일 반도체 수출이 1003억 9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1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메
며칠 전 유튜브에 영국 아티스트 뱅크시의 영상이 하나 올라왔다. 그는 이달 초 소더비 경매에서 낙찰되자마자 갑자기 ‘셀프 파쇄’되어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풍선과 소녀(Girl With Balloon)’의 작가다.
뱅크시가 공개한 영상에는 그림의 파쇄가 어떻게 준비되었는지 상세히 담겨 있다. 액자 안에 파쇄기를 조립해 넣는 제작 과정에 이어 경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