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차이나모일과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 2014 (MAE 2014)’에서 ‘로밍 중 LTE음성통화(VoLTE)’ 시연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로밍 중 VoLTE 통화는 중국에 있는 KT 고객이 한국이나 현지와 통화할 때 3G 네트워크가 아닌 LTE 데이터 네트워크를 통해 음성과 영상 통화를 하게된다. 이에따라 △고품질의 선명한 음성 및 영상통
포비스티앤씨가 자회사와 SK텔레콤이 중국에 스마트로봇 알버트를 공급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12일 오전 10시40분 현재 포비스티앤씨는 전일 대비 6.75%(130원) 상승한 2055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날 상하이에서 열린 MAE 2014
[종목돋보기] SK텔레콤과 포비스티앤씨 자회사가 스마트로봇 ‘알버트' 등 스마트 앱세서리의 중국 내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떠오르는 중국 ICT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12일 SK텔레콤은 상하이에서 열린 MAE 2014에서 중국 내 가정용 로봇 분야 1위 유통사인 ‘JSD’(Jia Shi Da Robot)사와 스마트로봇 ‘알버트’의 3만대 규모 정식 수출계
SK텔레콤이 스마트로봇 3만대를 수출하는 등 스마트폰 앱세서리(앱+액세서리)를 통한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SK텔레콤은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MAE) 2014’에서 스마트로봇 ‘알버트’ 중국 내 가정용 로봇 분야 1위 유통사인 JSD사에 3만대 규모 정식 수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SK텔레콤은 JSD사에 올해 중으로 알버트 6
황창규 KT 회장이 미래성장 동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IoT 시장 조기 활성화를 위한 통신사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황 회장은 11일 오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 2014 (MAE)’에서 ‘연결을 넘어 가치창조, 기가토피아’란 주제로 기조연설을 열고 통신업계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IoT 산업 활성화 방안으로 △표준화
SK텔레콤이 기존 LTE-A 보다 8배 빠른 LTE 기술을 내놨다.
SK텔레콤과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노키아는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MAE)에서 LTE(LTE-A 포함) 기반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 최고수준의 데이터 전송속도 3.8Gbps를 시연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내에선 SK텔레콤이 최대 450Mbp
SK텔레콤과 KT를 이끄는 두 수장이 각각의 ICT 미래 청사진을 들고 글로벌 전파에 나섰다. 하성민 SK텔레콤 사장과 황창규 KT 회장은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2014’(이하 MAE)에 나란히 참가, 미래 핵심 전략으로 각각 제시한 ‘ICT노믹스’와 ‘기가토피아’를 설명한다.
14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 하 사장과 황 회
KT는 이달 11일부터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MAE)’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주관사인 GSMA 측과 NFC 미디어폴 공급 계약을 10일 체결했다. NFC 미디어폴은 NFC 기술을 통해 관람객이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행사의 각종 전시와 이벤트 등 다양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는 관람 도우미다. 사진은 NFC 미디어폴을 행사장에
SK텔레콤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2014’(이하 MAE)에 참가, 미래 성장사업 분야의 다양한 융합 서비스를 대거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MAE는 매년 2월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의 아시아판 행사로 지난 2012년부
SK텔레콤이 오는 11일 개막하는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2014(이하 MAE)에 대학생 창업 기업과 브라보 리스타트 프로그램 참여기업과 동반으로 전시에 참가해 ‘함께하는 ICT노믹스’를 실현한다고 8일 밝혔다.
SK텔레콤은 MAE에 단독 전시부스와 함께 국내 중소 ICT 기업들을 위한 동반 전시 공간도 별도로 마련한다.
이번 전시에 공동 참여하는 기업은 해
KT는 오는 11일부터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MAE)’에 참가해 기가 인터넷 시대를 이끌 혁신적인 유무선 인프라와 글로벌을 겨냥한 융합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세계이통통신사업자협회인 GSMA에서 주관하는 MAE는 2012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바일 전시회다.
올해 MAE의 주제
“신입사원의 패기로 KT의 IT 기술을 세계에 알리고 왔습니다.”
지난 2월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사업 전시회 ‘MWC 2014’에 파견됐던 KT 신입사원들은 전시 요원으로 일한 경험이 글로벌 마인드를 체험하는 기회였다고 입을 모았다.
당시 신입사원들은 전시회 현장에서 출시 제품 설명과 외국인 상담을 직접 진행하며 국제적
KT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2회 와이파이 인더스트리 어워드(WiFi Industry Award)에서 ‘차세대 와이파이 선도사업자부문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최종후보에 KT와 함께 미국의 보잉고(Boingo)와 중국의 차이나 모바일&시스코(China Mobile&Cisco)가 올라 각축전을 벌인 끝에 KT가 최종 수상했다.
2012
KT가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LTE WARP 등 각종 IT 신기술을 소개한다.
KT는 28일부터 31일까지 아프리카 르완다 수도 키갈리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혁신 정상회의(Transform Africa Summit 2013) 행사를 르완다 정부와 공동 주관한다고 27일 밝혔다.
TAS 2013은 케냐, 나이지리아, 우간다 등 아프리카 12개국 정상과 ITU
SK플래닛이 일본 2위 이동통신사 KDDI와 손잡고 한일 양국에서 호환 가능한 근거리 무선통신(NFC)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SK플래닛은 일본 도쿄에 위치한 KDDI 본사에서 SK플래닛 가종현 CPM(Core Platform Management)부문장과 KDDI 야스히데 야마모토 상품총괄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사 간 ‘NFC 오픈플랫폼 도입 및 사
SK플래닛의 세계 최고수준의 근거리 무선통신(NFC) 기술력이 전세계 이동통신사의 주목을 받고 있다.
SK플래닛은 8일 을지로 SK플래닛 본사에 러시아의 1~3위 이동통신사인 모바일텔레시스템(MTS), 메가폰(Megafon), 비라인(Beeline)의 금융·결제 서비스 담당 임원들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SK플래닛이 세계 최초로
KT가 협력사와 양방향 소통 채널을 구축하고 수평적 협력관계를 강화한다.
KT는 30개 협력사로 구성된 KT수탁기업협의회(KT파트너스 협의회)를 결성하고 초대 회장으로 남재국 에프알텍 대표를 선출했다고 7일 밝혔다.
수탁기업협의회란 수·위탁기업이 대등한 거래 관계를 유지하고 기술 정보의 교환 및 공동 기술 개발 등을 촉진하기 위한 협의체로, KT는 협력
KT가 옴니텔 차이나와 함께 중국 모바일 콘텐츠 시장 공략에 나선다.
KT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 2013’(MAE)에서 옴니텔 차이나와 함께 참여해 광고와 게임, 두 분야의 모바일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번에 시연된 모바일 광고 플랫폼은 한국에서 ‘돈 버는 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애드라
서진우 SK플래닛 사장은 “빅데이터 성공은 개방과 협력에 달렸다”고 강조했다.
서진우 사장은 27일 중국 상하이 신 국제 엑스포센터에서 진행 중인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 2013(MAE 2013)’에서 21세기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화두인 ‘빅데이터’를 주제로 기조 연설에 나섰다.
서 사장은 “빅데이터의 성공은 본질을 이해하고 사업자의 역량과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