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은 21일 2023년 한 해를 돌아보는 연말 결산 데이터를 공개했다.
이번 데이터에서는 이용자들의 일상과 환경에 선한 영향력을 끼친 당근의 파급력을 엿볼 수 있다. 올해 서비스명을 변경하며 하이퍼로컬 비전을 선명히 한 당근의 누적 가입자 수는 12월 기준 3600만 명을 넘어서고, 월간 이용자 수(MAU) 1900만 명에
국내 생성형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AI 메가 플랫폼으로 도약을 선언했다. 포털·메신저·지도·웹툰 등을 아우르는 네이버·카카오가 PC 모바일 플랫폼 시장을 장악했듯 AI 시대에는 뤼튼이 플랫폼을 선점해 글로벌 영토 확장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이세영 뤼튼 대표는 1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AI 시장은 웹초기
CJ ENM이 발굴·투자한 스타트업 바인드(BIND)가 중소기업벤처부가 주관하는 팁스(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
CJ ENM은 바인드가 팁스에 선정되면서 정부로부터 5억 원의 과제 지원금을 받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바인드는 2022년 말에 론칭한 4050 남성을 위한 패션 버티컬 플랫폼 ‘애슬러’의 운영사다. 서비스
토스증권 고객들이 올해 개별 종목 중 에코프로와 관련해서 가장 활발한 토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미국 기술주에 대한 거래와 관심도 대폭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토스증권이 발표한 ‘2023년 주식시장 연말결산’에 따르면 토스증권 커뮤니티 게시글 중 ‘에코프로’ 관련 게시글이 1년 간 가장 많은 수치를 차지했다. 특히 이차전지 훈풍에
중국 쇼핑 앱 ‘테무(Temu)’가 올 하반기 국내 최다 설치 앱에 등극했다.
빅데이터 분석 업체 아이지에이웍스 마케팅클라우드가 12일 내놓은 분석에 따르면 7월부터 11월까지 국내에서 새로 설치한 앱 1위는 중국 쇼핑 앱 테무다. 테무를 설치한 횟수는 388만 회로 인스타그램(336만 회)을 넘어섰다.
테무는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 판둬둬가 내놓은
티빙·웨이브 합병 시 이용자 777만 명…중복 제외시 585만 명 수준 그쳐 양사 합병 시너지 위해 오리지널 콘텐츠 확보 및 글로벌 진출 필수적
국내 토종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과 웨이브가 MOU(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합병을 예고했다. 수년 전부터 넷플릭스 독주로 여타 국내 OTT 업체가 성과를 내지 못하자 합병 카드를 꺼내 들었지만, 적자
쿠팡이츠 턱밑 추격에 구독료 50% 할인 카드 꺼내들어배달의민족 압도적 우위 이어가
고물가 등으로 배달앱 이용자가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가운데 상위 3사 중 쿠팡이츠만 유일하게 증가세를 보여 2위인 요기요를 위협하고 있다. 이에 요기요는 구독상품의 구독료를 절반으로 낮추는 등 강수를 들고 점유율 방어에 나서면서 수익 악화도 우려된다.
6일 아이지에이웍스의
에이블리는 11월 애플리케이션(앱) 사용 시간 조사에서 전문몰 앱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한국인 만 10세 이상 안드로이드와 애플(iOS)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 11월 에이블리 1인당 평균 사용 시간은 59분을 기록했으며 월간 총 실행 횟수는 약 4억600만 회로 두 지표 모두 전문
CJ ENM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과 SK스퀘어의 OTT 웨이브가 합병 논의를 위해 손을 잡았다. 통합이 완료되면 월간활성이용자수(MAU) 900만 명 이상의 대형 토종 OTT가 탄생할 전망이다. 넷플릭스의 독주에 속수무책이던 국내 OTT 시장이 흔들릴 것으로 관측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CJ ENM과 SK스퀘어는 전날 합병 등 전략적 제휴
티빙과 웨이브가 합병 양해각서(MOU)를 맺었다는 소식에 알로이스가 강세다.
5일 오전 9시 56분 현재 알로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7.71% 오른 16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국경제에 따르면, CJ ENM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과 SK스퀘어의 OTT 플랫폼 웨이브가 상호 합병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C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는 오픈 플랫폼으로 전환한 이후 1년 10개월여 만에 600만 명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를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채널 수와 유료 구독자 수가 모두 두 배 증가했고, 13만 개 이상의 새 콘텐츠가 만들어졌다. 네이버에 따르면 월 100만 원 이상 꾸준한 판매액을 올린 채널은 전년 대비 3배 넘게 늘었다
롯데손해보험은 보험 영업 전 과정(End-to-end)의 업무를 모바일에서 완수할 수 있는 영업지원 플랫폼 ‘원더’(wonder™)를 신규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원더는 ‘경이롭다’는 의미의 영문 형용사 ‘wonder’에서 명칭을 착안했다. 원더는 물리적 시공간을 초월한 ‘스페이스리스’(Spaceless) 모델을 도입해 보험업의 디지털 전환(DT)에
네이버웹툰은 일본 거래액이 11개월 만에 1000억 엔(8,700억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라인망가’와 ‘이북재팬’ 플랫폼 거래액을 합산한 수치로 일본에서 연간 거래액이 1000억 엔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라인망가 오리지널 웹툰의 인기가 확대되고 이북재팬이 작품 프로모션을 강화한 결과다.
라인망가는 웹툰
국내 미디어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의 각각 1위와 2위인 CJ ENM의 티빙과 SK스퀘어의 웨이브가 전격 합병을 추진하자 국내 OTT 시장의 판도가 바뀔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티빙과 웨이브는 다음 달 초 합병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30일 현대차증권은 "이번 합병으로 CJ ENM이 합병 OTT법인의 최대주주(지분율 27~2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과 웨이브가 합병을 추진한다. 합병에 성공하면 넷플릭스와 대적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OTT로 재탄생한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티빙 모회사 CJ ENM과 웨이브 모회사 SK스퀘어는 이르면 이번주 중 티빙과 웨이브의 합병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것으로 전해졌다.
MOU 체결은 늦어도 다
카카오 컬러버스 내달 1일 ‘퍼피레드M’ 서비스 중단싸이타운 서비스 1년 만 종료, 컴투버스 구조조정 단행네이버ㆍSKTㆍLG유플러스는 순항…해외 인기몰이 덕미국 메타버스 의료ㆍ국방 등에 활용…VR기기 개발도
국내 메타버스 시장이 부침을 겪고 있다.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은 수익 악화에 서비스를 중단하거나 구조조정을 통해 사업을 축소하는 모습이
3분기 매출 1년새 18% 올랐지만신사업 부문 손실규모 255% 늘어작년 4월부터 주가 20달러 밑돌아
첫 연간 흑자 달성을 목전에 둔 쿠팡이 고민에 빠져있다. 쿠팡이츠, 쿠팡플레이, 대만 사업 등 신사업 부문이 수익성을 끌어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사상 최대 매출, 5개 분기 연속 흑자 등 호실적에도 주가 반등이 어려운 이유 중 하나다.
26일 쿠팡
아마존 웹사이트 방문 고객 56%, 실제 구매로“아마존의 제품 다양성과 배송·반품 정책이 강점”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테무(Temu)와 쉬인(Shein)이 미국 연중 최대 쇼핑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수백만 명의 고객을 웹사이트로 끌어들이고 있지만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데는 시장 선두주자인 아마존에 크게 뒤처지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2
GS25, 푸드 상품·O4O전략 강화…퀵커머스도 활용CU, 연말 앞두고 주류 상품 강화…자체 앱 기능 개선
편의점 업계 1위를 다투는 GS25와 CU의 매출 격차가 한때 100억 원대로 좁혀졌으나, 3분기 300억 원대로 다시 벌어졌다. CU의 맹추격을 GS25가 잘 따돌렸다는 평가 속에 GS25는 4분기 온라인 포 오프라인(O4O) 전략·퀵커머스(Qu
G마켓·11번가·티몬 대비 쿠팡 사용시간 압도적 높아앱 안에 게임 론칭한 알리, 한국인 체류시간 20분 늘려“억만장자처럼 쇼핑하라” 테무, 사용자 수 급증중국 SPA 쉬인, 한국인 여성 소비자 공략
중국 직접구매(직구)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이하 알리)’ 앱에서 한국인들이 머문 시간이 쿠팡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이커머스 기업이 강력한 자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