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공유하고 소통하는 균형발전의 장인 '2017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11월 22~25일 부산에서 열린다.
지역발전위원회와 정부, 17개 시ㆍ도는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 중 하나인 '골고루 잘 사는 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국민과 함께하는 균형발전정책 아이디어 발굴과 지역 혁신 우수사례를 공모한다.
24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대한민국
바른정당 김세연 정책위의장은 최근 논의 중인 소득세법 인상안과 관련해 “필요하다면 최고 구간을 한 단계 더 신설하는 것도 충분히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20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사견을 전제로 이같이 말하고 정부의 소득세 개정안에 대해선 “충분히 합당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정부는 국회에 제출한 세법개정안에서 과세형평
배우 최수종이 이명박(MB) 정부 시절 친정권 성향의 문화예술계 명단인 '화이트리스트'에 자신이 포함돼 있다는 주장에 개탄했다.
최수종은 21일 한 언론 매체와이 인터뷰에서 울분을 토로했다. 최수종은 "황당하고 속상하다"며 "당시 한국 연예인 노조에서 '좋은 일을 함께 하자'는 제안이 있었고 기꺼이 승낙했고 수많은 선후배가 동참했다. 정치적 목
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율이 지난주에 이어 4주 연속 하락해 60%대에 머물렀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CBS의뢰로 18일부터 20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526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1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직무를 잘 수행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65.7%로 지난주보다 1.4%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정수행을
배우 김여진이 관심을 모으면서, 김여진 남편 김진민 PD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여진과 김진민 PD는 2004년 결혼했으며, 결혼 8년 만인 지난 2012년 득남했다. 김여진은 지난 2005년 김진민 PD가 연출을 맡은 MBC 사극 '신돈'에도 출연한 바 있다.
김진민 PD는 '결혼계약', '달콤한 인생', '개와 늑대의 시간'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3일 “강원랜드 채용 비리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9년간 공공기관에서 이뤄진 불법 부정 채용 적폐의 실상이 드러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강원랜드 특정 시기 채용 인원의 95%가 MB정부의 실세를 통한 부정
◇ 박유천, 황하나와 결혼식 두 번째 연기?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한다. 12일 한 매체는 박유천이 지난 20일 예정되어 있던 결혼식을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 10일 예정되어 있던 결혼식을 20일로 한차례 연기한 바 있어 더욱 궁금증을 높였다. 이에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결혼식은 예정
가수 이승환, 배우 김규리가 정부의 블랙리스트 명단에 분노를 드러냈다.
이승환은 11일 SNS을 통해 최근 공개된 MB 정부의 블랙리스트 명단에 자신의 이름이 누락된 것에 대한 불만을 표했다. 이승환은 그간 소신을 드러내며 정치사회적 행보를 보인 바 있다.
이승환은 MB 정부 시절 자신의 이름이 블랙리스트 명단에 빠져있는 것에 대해 "나
배우 김규리가 정부의 블랙리스트 명단에 오른 것에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
김규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낸 세금들이 나를 죽이는데 사용됐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김규리는 블랙리스트 문건을 보도하는 뉴스 화면을 캡처해 "이 몇 자에 나의 꽃다운 30대가 훌쩍 가버렸다. 10년이란 소중한 시간이. 내가 그동안 낸 소중한
더불어민주당은 10일 국정원 ‘민간인 댓글부대’ 운영이 원세훈 전 원장 지시로 운영됐다는 증언이 나온 것과 관련해 “이명박 전 대통령은 국가 주도의 헌정유린에 대해 책임지고 국민 앞에 사죄하기를 호소한다”고 밝혔다.
제윤경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것이 국민들을 위해 전 대통령으로서 할 수 있는 마지막 일임을 기억하기 바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파도가 롯데그룹에 몰아칠 태세다.
이는 중국의 사드 보복 충격파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제2롯데월드를 둘러싼 의혹을 필두로 내달로 예정된 신동빈 회장의 횡령·배임 재판, 검찰의 면세점 특혜의혹 수사 등 잇따른 법조발(發) 악재에 곤욕을 치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이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명박 정부 시절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이 24일 “노사문제에서 비롯된 것은 노사문제로 풀어야 되는 것이고 사내 구성원들 간의 갈등문제는 그 내에서 풀어야 한다”며 정부의 공영방송 개혁 시도를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날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대통령까지 나서서 정부가 방송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것처럼 말하고, 방송통신위원장은 법적 권한도 사실상
MBC 아나운서들이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영화 '공범자들'에 신동호 MBC 아나운서 국장과 배현진 앵커, 양승은 아나운서의 이야기가 얼마나 드러나는지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MBC 아나운서 27명은 오전 8시부터 모든 방송 출연과 업무를 중단, 총파업에 돌입했다. 그러나 신동호 국장과 배현진 앵커, 양승은 아나운서는 파업에 동참하지 않
17일 영화 ‘공범자들’이 개봉한다.
국정원의 간첩 조작 사건을 다룬 영화 ‘자백’과 해직 언론인들의 삶을 다룬 ‘7년 그들이 없는 언론’을 연출한 최승호 감독의 세 번째 작품이다.
‘공범자들’은 MB정부 당시 권력에 무너지고 점령당한 언론에 대한 실체를 파헤치는 최승호 감독의 이야기를 담았다.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문제 보도를 문제로
검찰이 국가정보원 정치개입 의혹에 대한 '국정원 적폐청산 TF(태스크포스)'의 자료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광범위한 인터넷 여론조작을 했다는 내용의 국정원 TF의 중간 조사결과를 확보하고 강력한 사정 드라이브를 걸 것으로 관측된다.
1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오후 국정원으로부터 '댓글 사건'과 관련해
지난 3년간 징계를 받은 공무원 수가 80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의 경우는 3000명이 넘는 국가공무원들이 징계를 받았다.
인사혁신처가 지난 7월 공개한 ‘2017 인사혁신통계연보 징계사유(유형)별 징계 현황’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징계 조치된 공무원 수는 7841명이다.
연도별로 보면 2014년 2308명을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정책위 수석부의장은 10일 MB정부의 해외자원개발 사업과 관련해 “핵심인물인 이명박 전 대통령,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 최경환 전 지식경제부 장관, 박영준 전 차관 등 모든 분에 대해서 철저한 조사와 수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홍 수석부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막대한 국민 혈세를 낭비하고 앞으로
MB(이명박) 정부시절 청와대 뉴미디어비서관과 박근혜 캠프에서 소셜네트워크(SNS) 본부장을 역임한 김철균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회장이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정책보좌관으로 온다.
9일 정부에 따르면 최근 기재부는 대한민국 IT 1세대인 김 회장을 공석 중인 부총리의 정책보좌관으로 내정했다. 부처의 정책보좌관은 해당 부처의 정책 과제와
문재인 정부의 과학기술정책을 이끌어갈 수장인 유영민 장관은 뼛속까지 재계 인물이다. 1951년 부산 출신인 그는 동래고와 부산대 수학과를 나왔다. 1979년 LG전자의 전신이었던 금성사에 입사한 이후 승승장구하며 고속 승진을 이어갔다. LG전자 정보화 담당 상무를 거쳐 LG CNS에서 사업지원본부장(부사장)까지 올랐다.
이후 LG를 떠난 2006년 제4
'썰전' 유시민 작가가 "조만간 이명박 정부의 사자방(사대강 비리, 자원외교 비리, 방산비리) 의혹이 곧 이슈가 될 것"이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검찰의 칼 끝은 어디까지 겨눌까'를 주제로 방산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에 대해 유시민 작가와 박형준 동아대 교수가 토론을 나눴다.
이날 '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