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가 파업사태를 겪고 있는 MBC와 관련해 이사회에 대한 조사에 나선다.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22일 방송문화진흥회법 및 민법 제37조 등에 따라 방송문화진흥회 사무 전반에 대해 검사 및 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감독은 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확보하고 국민의 권익을 보호해야할 의무를 지니고
소설가 이외수가 KBS·MBC노조 총파업을 응원하며 힘을 실었다.
이외수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언론이여. 국민에게로 다시 돌아오라. 대한민국 방송 MBC, KBS 노조를 응원합니다"라며 "언론이 죽으면 국민도 죽고 국가도 죽습니다. 무작정 노조를 응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시는 부패 정권에 굴복하거나 부역하지 말라는 조건과 함께 응원합니다
'라디오스타'가 MBC 총파업 장기화로 인해 2주 연속 결방된다. '라디오스타'의 결방으로 동시간대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가 시청률 반사이익을 얻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13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라디오스타'가 결방하고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결방이다.
이는 전국언론조합 MBC본부(MBC노조)가 4일 0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KBS와 MBC 노조 파업 사태에 개입할 뜻을 밝혔다. 현 실태와
문제점을 파악하고 적극 개입할 의지도 내비쳤다.
이효성 위원장은 7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방통위 전체회의에서 KBS와 MBC 노조의 파업과 관련해 "빨리 해소를 해야 하기 때문에 방통위가 어떤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왔다"고 말했다.
◇ '효리네 민박' 아이유 동생 졸업식 미국서 포착
'효리네 민박' 아이유가 동생 졸업식 참석차 미국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아이유가 타국에서도 남다른 인기를 자랑해 눈길을 샀다. 3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아이유가 유학 중인 동생의 학교 졸업식 참석차, 잠시 민박집을 비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아이유가 떠나기로 한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이하 KBS본부노조)와 MBC본부(이하 MBC노조)가 경영진 퇴진, 공영 방송 개혁을 요구하며 4일 0시를 기해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김장겸 MBC 사장의 체포영장 발부를 들어 문재인 정부의 방송 장악 음모라며 정기국회를 전면 보이콧한 자유한국당에 대해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상당히 명분이 없어 보이는 보이콧"이라고
KBS·MBC 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오늘(4일) 총파업 여파로 뉴스가 대거 축소 방송되고 '오빠생각' 등 예능 프로그램은 결방한다.
KBS·MBC 언론 노조는 4일 동시 총파업에 돌입했다. KBS·MBC 본부는 "언론 적폐 청산과 개혁을 완수하기 위해 투쟁에 돌입한다"라며 "4일 오전 0시를 기해 KBS 본부 조합원 1800여 명과
전국 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본부가 총 파업에 들어간다. 지난달 24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파업 찬반 투표는 역대 최고 찬성률(93.2%)을 나타냈다. 이미 450여 명의 조합원들이 성명서를 내고 김장겸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의 사퇴를 요구했다. 폭풍 같은 한 달이었다. 하지만 진짜 폭풍은 이제부터 시작된다.
7월 21일
‘PD수첩’ 제작진 1
방송인 오상진은 지난 4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한바탕 눈물을 쏟았다. 2012년 MBC에서 퇴사한 후 5년만에 찾은 친정. 김구라는 연신 눈물을 찍어내는 오상진에게 “그럴 거면 뭐하러 MBC를 나갔냐”고 타박했다. 김구라가 “뭐 하러” 나갔느냐 물으니 대신 답한다. 그는 “일 하러” 나갔다. 2012년 170일간 진행된 MBC 총 파업에
◇ ‘송종국 전 부인’ 박잎선, 의미심장한 SNS
배우 박잎선이 SNS로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박잎선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아하는 것도 호기심도 참 많아요. 어른 남자가 없으면 안 되는 것들만 좋아하네요”라며 “낚시, 축구, 바둑, 산 곤충채집. 엄마인 내가 봐도 참 매력 있는 아이인데, 잘 크고 있는데 가슴이 왜 이렇게 시
윤인구, 이광용 등 KBS 아나운서들이 'MBC 파업'을 지지하고 나섰다.
윤인구 외 KBS 아나운서들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에 진행되고 있는 MBC 노조 총파업 현장에 참석해 지지 발언을 이어갔다.
가장 먼저 마이크를 든 윤인구 KBS 아나운서 협회장은 "식사들은 하시면서 싸우는 건지 모르겠다"라며 "MBC 사옥 처
김장겸 MBC 사장의 퇴진 요구, MBC 정상화를 요구하는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이하 MBC노조)가 조합원 투표에서 파업이 가결되며 다음 달 4일 0시를 기해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MBC 인기 프로그램인 '무한도전', '라디오스타', '나혼자산다' 등을 비롯해 각종 예능과 일부 드라마도 결방될 것으로 예상된다.
MBC노조
전국언론노조 MBC본부(MBC 노조)가 경영진 퇴진을 요구하며 24일부터 29일까지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한 파업 찬반투표에 나선데 이어 KBS 기자협회 역시 고대영 사장의 퇴진과 공영방송 정상화를 요구하며 28일 0시를 기해 제작 거부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KBS 뉴스 축소와 일부 방송이 결방할 전망이다.
KBS 기자협회는 이날 0시부터 야근자를
MBC 아나운서들이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영화 '공범자들'에 신동호 MBC 아나운서 국장과 배현진 앵커, 양승은 아나운서의 이야기가 얼마나 드러나는지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MBC 아나운서 27명은 오전 8시부터 모든 방송 출연과 업무를 중단, 총파업에 돌입했다. 그러나 신동호 국장과 배현진 앵커, 양승은 아나운서는 파업에 동참하지 않
MBC가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MBC 아나운서 27명이 18일(오늘) 오전 8시부터 파업 대열에 합류한다.
이에 따라 MBC 시사제작국, 콘텐츠제작국 PD와 기자에 이어 보도국 기자와 아나운서까지 MBC 직원 280여 명이 공정방송과 김장겸 사장 퇴진을 요구하며 제작 거부에 돌입하게 됐다.
이로써 아나운서국에는 신동호 아나운서국장을 포
'세상을 여는 아침 이재은입니다' MBC 이재은 아나운서가 라디오 진행 중단을 고했다.
이재은 아나운서는 18일 오전 MBC FM4U '세상을 여는 아침 이재은입니다'을 통해 이와 같은 사실을 알렸다.
이에 청취자들은 온라인과 SNS을 통해 아쉬움을 전하고 있다. 청취자들은 "이재은아나운서 아침마다 날 깨워주던 목소리인데 꼭 돌아오길 기다
전국언론노조 MBC본부(이하 MBC 노조)가 'MBC 카메라기자 블랙리스트'가 실존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하고 있다. 이에 MBC 측은 "정체불명의 문건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한 데 대해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MBC 노조는 9일 '카메라기자 성향 분석표'와 '요주의 인물 성향'이라는 제목의 두 문건을 공개했다.
MBC 양윤경 기자가 배현진 아나운서와의 양치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양윤경 기자는 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현진 아나운서와의 양치 사건으로 인해 비제작부서로 유배됐다"며 MBC 파업 당시 있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양윤경 기자는 "여자 화장실에서 배현진 아나운서가 물을 틀어놓은 채 양치질도 하고 거울도 보고 화장도 고치길래는 '물을 너무 많이
MBC가 새 사장에 김장겸 MBC 보도본부장을 선임한 가운데 노조 측은 "MBC뉴스 파탄의 총책"이라며 불만을 터뜨렸다.
MBC는 23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사장에 김장겸 보도본부장을 선임했다.
하지만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는 "김장겸 보도본부장은 2011년 이후 MBC 뉴스 파탄의 주역이자 총책임자"라며 "김재철 사장 취임 직후 정치부장으로
여야 4당은 2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청문회 의결 사태로 인한 대치를 마무리하고 국회 상임위원회 일정을 재개했다. 그러나 특별검사팀의 수사 기간 연장 문제를 놓고는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완주·자유한국당 김선동·국민의당 김관영·바른정당 정양석 원내수석은 19일 원내수석부대표 회의에서 국회를 정상화하기로 합의했다. 앞으로 국회 운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