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올림픽 기간 모자 패션을 고집한 양승은(29) 아나운서 징계를 검토하고 있다.
MBC노동조합은 14일 민실위 보고서를 통해 13일 오후 황용구(54) 신임 보도국장의 정책설명회를 소개하며 이를 알렸다.
MBC 노조에 따르면 황 국장은 "처음에 2~3일 쓰고 나온 뒤 부정적인 반응이 있어서 쓰지 말라고 통보했다"며 "그럼에도 현지에서 계속해서
MBC의 간판 뉴스 프로그램 뉴스데스크가 올림픽 특수로 시청률이 상승했다.
31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런던올림픽 개막 후인 지난 28일 부터 30일까지 '뉴스데스크'의 전국 시청률은 평균 10.7%로 나타났다.
올림픽 전의 평균 시청률이 5%대였다는 점에서 올림픽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뉴스테스크의 시청률 상승은 올림픽
MBC 양승은 아나운서의 난해한 의상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양승은 아나운서는 30일 오후 10시 MBC '뉴스데스크'에서 흰색 원피스에 베이지색의 작고 동그란 모자를 쓴 채 뉴스를 진행했다.
특히 그가 비스듬히 눌러쓴 모자는 일명 '딤섬 찜통'으로 불리며 누리꾼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양승은 아나운서의 의상논란은 지난 28일 'MBC 뉴스데스크
방송통신위원회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에 현 이사장인 김재우 이사장을 포함한 9명을 선임했다. 감사에는 김영주 변호사가 선임됐다.
하지만 야당 추천 방통위 상임위원들과 방문진이 최대주주로 있는 문화방송 노조가 이번 조치에 크게 반발했다. 방통위의 야당 추천 상임위원인 김충식·양문석 위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여당 추천 상임위원
MBC가 ‘PD수첩’ 작가 6명 전원을 해고했다.
26일 'PD수첩' 제작진에 따르면 사측은 지난 24일 정재홍 장형운 이소영, 이화정, 임효주, 이김보라 작가 등 6명 전원에 대해 해고를 통보했다. 이들은 'PD수첩'에서 4~12년 동안 근무해왔다.
MBC노조에 따르면 김현종 시사제작교양국장은 작가 전원 퇴출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분위기 쇄신을 위
김태호 PD가 '무한도전' 방송 내용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하하가 "다들 집에 있어. 오늘 무도하니깐 말이죠"라고 글을 남기자 김 PD가 "오늘 방송에서는 너 별로 안보이던데?"라며 답글을 남긴 것.
이어 ‘무한도전’ 멤버인 길도 "그런데 몇시에 시작하더라. 기억이, 슬프다"라고 하하와 김태호PD에게 전했고 김PD는 다시 "길이 너도 못찾겠더라"라
6개월 만에 돌아오는 MBC '무한도전'이 '무한뉴스'로 컴백한다.
'무한도전'은 MBC 노조 파업 여파로 인해 지난 1월 28일 '하하 VS 홍철'편 이후 24주간 결방됐다. 하지만 금주 사측에서 파업 잠정 중단을 선언해 오는 21일 편성이 확정됐다.
지난 18일 첫 녹화를 마친 ‘무한도전’ 멤버들은 압구정 연습실에 모여 인사멘트와 ‘무한뉴스’ 촬영
MBC ‘무한도전’이 24주 만에 시청자 곁으로 돌아온다.
지난 1월 28일 ‘하하VS홍철’ 방송 이후 MBC 노조의 파업으로 24주간 결방됐던 ‘무한도전’은 21일부터 정상 방송을 재개한다.
지난 18일 파업중단 소식을 들은 ‘무한도전’ 멤버들은 각자 스케줄을 마친 후 강남 연습실에 모여 6개월 만에 촬영한 ‘무한뉴스’를 통해 복귀 후 첫 인사를
무한도전 첫 촬영에 시청자뿐 아니라 언론도 들썩였다.
MBC 무한도전의 멤버들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한 연습실에서 오프닝 촬영을 마쳤다.
이날 촬영은 언론 매체를 따돌리기 위해 극비리에 진행돼 '007작전'을 방불케했다.
17일 김태호PD는 여의도 MBC 노조 총회에 참석해 기자들에게 "노조원들의 업무복귀가 결정돼 첫 촬영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영국 런던행이 결국 무산됐다.
18일 MBC 측은 '무한도전' 런던 올림픽 특집을 촬영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올림픽이 불과 10여 일 밖에 남지 않은 상태에서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판단돼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7일 MBC 노조가 파업 잠정 중단을 발표하면서 '무한도전'의
MBC 노동조합이 파업을 잠정중단하고 업무에 복귀한다.
MBC 노조는 17일 여의도 MBC 사옥 내 스튜디오에서 조합원 총회를 열고 18일 오전 9시를 기해 파업을 잠정중단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30일부터 MBC 노조는 김재철 사장 퇴진과 공영방송 정상화를 요구하며 170일째 파업을 벌였다. 이는 1992년 50일 파업을
MBC가 KBS 1TV '시사기획의 창'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제재 조치를 신청했다. 프로그램에서 다룬 내용이 일방적으로 MBC 노조 입장을 옹호했다는게 배경이다.
MBC 사측은 "지난 10일 방송된 '시사기획 창-2012 노동자의 삶' 편이 노조의 입장을 옹호하고 MBC를 비난하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프로그램에서는 한국 노동운동의 과거와 현재를
MBC 노조 조합원들과 가족들이 모처럼 산사에서 그동안 지친 마음을 한껏 풀었다.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법진)은 지난 7, 8일 이틀간 MBC 노조 조합원 및 가족 80여 명을 초청해 공주 태화산 전통불교문화원에서 템플스테이를 가졌다.
MBC 노조 조합원들과 가족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심신 치유를 위한 수행부터 부모와 자녀
지역MBC 19개 계열사가 2일 노조원 징계 인사위원회를 연다.
이번 인사위원회 징계대상자 지역MBC 노조 지부장이 모두 포함됐다. 총 54명으로 제주MBC 박재정 지부장 외 2명을 비롯해 목포MBC 김성환 지부장 외 2명, 광주MBC 감낙곤 지부장 외 2명, 강릉MBC 박용석 지부장 외 2명, 울산MBC 배윤호 지부장 외 2명, 안동MBC 강병규 지부
‘무한도전 가상 방영표’가 생겨 팬들을 더욱 애태우게 만들고 있다.
'무한도전' 페이스북 팬페이지에는 한 애청자가 "이번 주 '무한도전'에서 제이슨 므라즈가 직접 부르는 '아임 유얼스I'm yours'를 들을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씁쓸한 진실"이라는 말과 함께 '무한도전' 가상방영표를 게재했다.
공개된 가상 방영표는 2011년 12월 24일 방송된 2
MBC 서현진 아나운서가 미국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MBC 노조 파업에 동참했다.
25일 MBC 노조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노조원들의 거리 서명운동 모습을 중계했다. 노조는 “오늘 아나운서 조합원들의 서명운동에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 등장”이라며 서현진 아나운서를 소개했다.
이어 “공부를 마치고 돌아온 서현진 아니운서! 오자마자 파업동참!”이라는 글
MBC가 인사위원회를 열어 파업노조원 12명을 징계했다.
MBC는 20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최승호 PD와 박성제 기자를 해고하고 김민식 현 부위원장 등 10명을 정직 1개월에서 6개월까지 중징계했다.
이에 MBC노조는 김재철 사장이 MBC에 온 뒤 무려 8명이 해고당했으며 이는 전두환 정권 이래 최대의 언론인 해고 사태라고 비판했다.
최승호 PD는
강소라 못된 손에 이특이 운동을 한 보람을 느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 시즌3’에서는 오랜만에 다시 만난 이특과 강소라 커플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강소라는 이특을 보고 “몸이 이전과 달라졌다. 운동을 많이 한거 같다”고 물었다. 이특은 “할 게 없어서 운동을 좀 했다. 많이 변했어?”라며 곧바로 재킷을 벗으며 달라진
MBC가 장기파업 와중에 대기발령을 낸 노조원 13명에 대한 징계절차에 들어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13일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본부(MBC노조)에 따르면 사측은 지난 1일 대기발령을 낸 노조원 35명 가운데 13명에 대해 '직장 질서 문란'을 이유로 오는 18일 열릴 인사위원회 회부를 통보했다.
13명 중에는 최승호·박성제 전 노조위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무한도전 외주화 검토'와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김태호 PD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Jai Guru Deva Om! Nothing''s Gonna Change My Wolrd" (선지자시여 깨달음을 주소서. 내 세상은 아무것도 바뀌지 않도록)이란 글을 게재했다.
누리꾼들은 김태호 PD의 이같은 발언에 '외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