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대(30)와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26)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6일 김영대의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 측은 “두 사람은 예전부터 알고 지낸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이날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나은이 소속사 나무엑터스 역시 “그냥 친구 사이다. 러닝할 때 여러 명이 함께했다”라고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배우 김유지가 5월의 신부가 된다.
13일 김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월의 신부가 된다”라며 “저 결혼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김유지는 예비신랑에 대해 “일주일 내내 붙어 있어도 함께하면 늘 재미있고 편한 사람이다”라며 “한결같이 제 곁을 지켜주고, 무엇이든 먼저 제 편이 되어주는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둘이서
가수 겸 배우 아이유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트린 악플러가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지를 내고 "당사는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유한) 신원을 통해 지난해 총 96명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을 진행했다"며 "지난 공지 이후 내려진 판결 또는 처분은 벌금형 7건, 벌금형 및 성폭력 치료
배우 권상우가 데뷔 25년 만에 처음으로 생방송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권상우는 9일 오후 7시 생방송되는 SBS 뉴스헌터스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이후 첫 생방송 뉴스 인터뷰다.
권상우는 이번 방송에서 14일 개봉을 앞둔 영화 '하트맨'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배우 박지현(30)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10일 박지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박지현은 추석 연휴에 PT 선생님 부부 등 지인들과 여행을 갔다”라며 “무리 중 남성은 PT 선생님뿐”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박지현은 전날인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꽉 채운 연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 과정에서 창문에 남성의 실루엣이
배우 이서이의 사망 소식이 매니저에 의해 뒤늦게 알려졌다.
이서이의 매니저 A 씨는 1일 이서이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배우 이서이 매니저 ○○○ 입니다. 찬란하고 아름답고 이쁘고 착한 언니(이서이)가 6월 21일 하늘나라의 별이 돼 이렇게 남긴다"며 "고인의 부고에 다들 놀라고 상심이 클테지만 언니가 좋은 곳으로 이쁜 곳으로 갈 수 있도록 기도
배우 서예지가 자신을 둘러싼 과거 논란을 연일 정면 돌파하는 가운데 네티즌 사이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서예지는 17일 팬 소통 플랫폼에서 "처음 찍은 건 너무 딱딱하지 않냐"고 질문한 한 팬의 메시지에 "어허, 단단"이라며 "그거 금지"라고 답했다.
또 한 팬이 "김정현인지 박정현인지 그 사람만 생각하면 화딱지 난다"고 분노하자, 서예지는 "그 이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올해 슈퍼 지식재산권(IP) 원작과 글로벌 스타 배우들을 앞세운 웰메이드 작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인기 스토리 IP의 드라마화를 통한 IP 크로스오버는 물론, 대한민국 대표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들의 기대작까지 다양한 웰메이드 작품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K드라마, K무비의 인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 스토리
배우 김정현이 ‘2024 KBS 연기대상’에서 사과한 가운데 서현이 간접적으로 심경을 전했다.
12일 서현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최후의 승자는 선한 사람”이라며 “오늘도 이 말을 되새기며 하루를 가치 있게 마무리하자. 우리 모두 늘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11일 방송된 ‘2024 KBS 연기대상’이 끝난 뒤 발송된 것으로, 시상
배우 김정현이 과거 있었던 태도 논란에 대해 뒤늦게 사과했다.
2일 김정현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 관계자는 “김정현이 수상 소감 중 사과한 것이 맞다”라며 “과거 행동을 언급하고 사과한 것은 맞지만 특정 대상을 둔 것은 아니다. 전반적으로 미숙한 행동에 대한 사과”라고 밝혔다.
앞서 김정현은 지난달 31일 사전녹화로 진행된 ‘2024 KBS 연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의 배우 김재경이 올 여름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6일 "김재경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지난여름 직계 가족이 참석한 자리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며 "김재경의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배우자를 존중해 식은 비공개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김재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에서 로맨스로 호흡한다.
2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와 변우석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 출연을 확정했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배우 이영애가 겨울나기에 돌입했다.
21일 이영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호리 김장하는 날~ 모두 건강하세요”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호리에서 어르신들과 김장을 하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영애의 수수한 모습과 함께 쌓여있는 배추 클라스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문호리는 이영애가 쌍둥이 아이들의 어린 시절을 함께
배우 고(故) 이지한이 사망 2주기를 맞았다.
이지한은 2022년 10월 29일 서울 이태원 일대에서 벌어진 압사 사고로 향년 25세에 세상을 떠났다.
이지한은 엠넷(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웹드라마 ‘오늘도 남현한 하루’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고, MBC 드라마 ‘꼭두의 계절’에 캐스팅돼 촬영
국민 배우 김수미가 향년 75세로 세상을 떠나면서 문화 각계 인사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추모 글을 남기고 있다.
배우 윤현숙은 25일 인스타그램에 김수미, 배종옥, 변정수와 함께 여행을 갔던 사진을 올리면서 "선생님 어떻게 그렇게 가세요. 선생님 모시고 정수랑 강원도 가려 했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적었다.
윤현숙은 김수미와 201
배우 최민수가 '모텔 캘리포니아'의 모텔 사장으로 변신한다.
23일 MBC 새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 측은 최민수의 출연 확정 사실을 알렸다.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작품은 시골의 모텔에서 태어나고 자란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최민수는 지강희(이세영 분)의 아버지이자 모텔 캘리포니아의 사
MBC 드라마 '밤에 피는 꽃' 주연 배우 이하늬가 '15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이하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대상을 거머쥐었다.
13일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경남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대상은 '밤에 피는 꽃'에서 열연한 이하늬에게 돌아갔다.
이하늬는 "처음 연기를 시작했을 때 키 큰 여자에
배우 이세영이 아역배우 시절을 회상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더 블럭' 262회에는 게스트로 이세영이 출연했다. 그는 아역배우 시절부터 현재까지 28년 동안 배우로 활동하며 있었던 고충에 대해 털어놨다.
이세영은 6살에 아역배우로 데뷔하게 된 계기에 대해 "어렸을 때 어머니가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제 손을 잡고 다니면 '눈이
배우 유연석, 채수빈, 허남준, 장규리가 MBC 새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으로 만난다.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는 주연 배우 유연석, 채수민, 허남준, 장규리가 출연해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동명의 카카오페이지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은 협박 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 스릴러다.
드라마
올 초 남편상을 당하며 안타까움을 샀던 배우 사강(47·홍유진)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9일 사강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직장인으로 변신해 사무실에 출근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그는 "많은 일이 있었고 시간은 정신없이 흘러갔고 슬퍼할 겨를도 없이 엄마로서 가장으로서 많은 것을 짊어지게 됐을 때 손을 내밀어준 사람들"이라고 썼다.
어느 순간부터 TV에서 배우 송일국을 좀처럼 보기 어려웠다. 2016년 방영된 KBS 드라마 ‘장영실’이 마지막이었으니. 그러나 알고 보면 그의 연기 활동에는 공백기가 없었다. 묵묵히 무대 위에 오르며 공연계에서 입지를 다져갔다. 2011년 연극 ‘나는 너다’를 통해 무대에 진출한 그는 이후 연극 ‘대학살의 신’,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
연기, 축구, 결혼. 안혜경(45)의 사랑을 읽는 세 가지 키워드다. 배우로서 연기에 대한 열정,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멤버로 축구에 대한 진심은 최고조다. 지난해 결혼으로 편안함과 안정감 또한 얻었다. 일과 가정의 균형 속 충만해진 사랑은 인생의 봄날을 깨웠다.
일반적으로 20대는 찬란한 청춘, 30대는 성숙해지는 시기, 40대는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