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오늘은 경제 관련 인재 영입…안보 부분 인재 말할 기회 있을 것"
자유한국당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윤창현(59) 서울시립대 경영학부 교수, 김용하(58) 순천향대 IT금융경영학과 교수, 이진숙(58) 전 대전MBC 사장, 김성원(49) 전 두산중공업 부사장 등 8명을 영입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이는 황교안 대표 취임 후 첫 영입으로,
EBS 연습생이자,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가 라디오 생방송에 출연해 MBC 사장을 언급했다.
펭수는 23일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에 출연해 'MBC 사장 이름도 아느냐'라는 질문에 답했다.
앞서 펭수는 EBS 사장 김명중을 언급하며 닭싸움을 하고 싶다는 패기를 전해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이에 DJ들이 MBC
김장겸 전 MBC 사장이 성추행 가해자인 것처럼 허위 폭로한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위자료를 물게 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김 전 사장이 조 의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500만 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조 의원은 2016년 6월 30일 대법원 소관 업무현황보고
이명박 정부 시절 방송 장악에 개입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원세훈(68) 전 국가정보원장과 김재철(66) 전 MBC 사장에 대해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김선일 부장판사) 심리로 7일 열린 국가정보원법 위반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원 전 원장과 김 전 사장에 대해 각각 징역 4년 및 자격정지 3년을 선고해 달라
자유한국당 인적쇄신의 칼자루를 쥔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외부위원 인선을 완료했다.
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는 11일 비대위 회의에서 조강특위 외부위원 가운데 기존에 선임 절차를 마친 전원책 변호사를 제외한 3명의 명단을 확정했다.
이날 확정된 조강특위 당외인사 명단에는 이진곤 전 국민일보 논설고문, 강성주 전 MBC 보도국 사장, 전주혜 변호사 등이
최승호 신임 MBC 사장 체제에서 부당한 탄압을 받았다고 주장해온 김세의(42) MBC 기자가 사직서를 제출했다.
1일 오후 김세의 기자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MBC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로 시작하는 글에서 "그동안 마음고생을 많이 했지만 역시 이제는 MBC를 떠나야 할 때인 것 같다"고 말했다.
김세의 기자는 "지난해 12월 7일 최
여의도 MBC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7일 신영은 주식회사 여의도MBC부지복합개발PFV와 문화방송(MBC)이 상암 MBC 사옥에서 여의도 MBC 부지를 6010억 원에 매매한다는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여의도MBC부지복합개발PFV는 지난달 NH투자증권-GS건설-신영 컨소시엄이 여의도 MBC 부지개발사업을
방송인 김성주의 MBC 스포츠 캐스터 계약 만료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28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성주와 MBC의 계약은 지난해 연말 마무리된 것으로 드러났다. 김성주는 당초 MBC 스포츠 캐스터로 올해까지 계약돼 있었다. 하지만 지난해 김성주와 MBC 양 측은 계약 조건을 작년 연말까지로 수정하는 데에 합의했다.
MBC 아나운서 출신인 김
'전지적 참견 시점'의 세월호 비하 사건과 관련, 조사위원회가 고의 아닌 과실로 판명했다.
16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조사결과 기자간담회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상암 경영센터 2층 M라운지에서 열렸다.
이날 조사위원회는 지난 5일 방송된 '전참시' 세월호 비하 논란에 대해 "편집을 담당했
세월호 논란 '전참시' 측이 오늘(16일) 긴급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MBC는 16일 "'전지적 참견시점' 조사위원회 활동이 종결됐다. 이날 오후 2시 조사 결과에 대한 기자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BC 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오늘 '전지적 참견 시점' 조사 결과 발표는 프로그램의 담당 PD인 강성아 PD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제작진이 이영자의 어묵 먹방에 삽입된 뉴스 화면이 세월호 참사 화면임을 알고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일 한겨레는 전참시 측의 세월호 뉴스 화면 삽입은 단순 실수가 아니라고 밝혔다. MBC는 해당 논란에 최승호 MBC 사장이 직접 나와 자체 조사로는 부족함을 느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긴급조사위를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제작진이 이영자 어묵 먹방에 '[속보] 이영자 어묵 먹다 말고 충격 고백'이라는 자막을 내보내며 세월호 참사 당시 뉴스 화면을 합성해 "세월호 희생자를 조롱한 것"이라는 논란이 일자 MBC 측은 진상조사위원회를 꾸려 사태 수습에 나서기로 했다.
10일 MBC에 따르면 회사 측은 전날 오후 인사발령을 통해 경영지원국 부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이영자가 세월호 희화화 논란에 녹화 불참 뜻을 밝힌 가운데, 최승호 MBC 사장이 이영자에 사과의 뜻을 전했다.
최 사장은 10일 공식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세월호 유가족, 시청자, 이영자에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저는 이 사안으로 충격과 상처를 받은 출연자들, 특히 이영자 님에게도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 ‘라디오스타’ 이휘재, 성동일 사건 해명
이휘재가 2016년 시상식 당시 성동일과의 사건을 해명했다. 9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휘재가 출연해 연기대상 진행 당시 성동일에게 했던 막말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이휘재는 “시상식에서 패딩 점퍼를 입고 있던 동일이 형에게 ‘PD님인가 봐요?’하고 말했다”라며 “거기서 멈췄어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세월호 보도인용 논란 충격 속 이번주 녹화에 불참한다.
9일 TV리포트는 이영자 최측근의 말을 빌려 "이영자가 '전지적 참견 시점' 영상에 많은 충격을 받은 상태다"라며 "이영자는 이번 주 녹화에 참석이 어려울 것 같다는 뜻을 제작진에게 전달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영자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전지
방송문화진흥회는 신임 이사장에 김상균 이사가 선출됐다고 22일 밝혔다.
김 이사장은 서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MBC에 기자로 입사해 정치부장, 보도국장, 정책기획실장을 거쳐 마산 MBC 사장과 광주 MBC 사장을 역임했다.
김 이사장은 2월 지영선 전 이사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방문진 이사직에 선임됐다.
이완기 전 이사장은 15일 이
◇ ‘무한도전 종영’ 강성태 촬영분 방송 무산
‘공부의 신’ 강성태가 ‘무한도전’ 방송 무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7일 강성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 전 무한도전 촬영을 했는데. 결국 방송엔 못 나가게 됐다고 연락받았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성태와 무한도전 멤버들의 해맑은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강성
배현진 MBC 전 앵커의 사표설이 불거지면서 그의 근황에 관심이 쏠린다.
7일 한국일보는 이날 배현진 전 앵커가 회사 측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으나 MBC 측은 이를 부인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MBC 관계자는 "배현진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알지 못하지만 사표를 낸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배현진 전 앵커는 2008년 M
MBC 대표 예능 ‘무한도전’이 시즌제를 두고 고민 중이다.
4일 MBC ‘무한도전’ 측은 “MBC가 3월 봄 개편을 맞이해 ‘무한도전’이 일정 기간 휴식을 갖고 시즌제로 갈지 논의 중”이라며 “기존 제작진에 휴식을 주고 새 제작진이 이어가는 것 등 여러 가지 방법을 두고 멤버들과 회사가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개편까지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