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플러스기술이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오는 19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커넥트.W(Connect.W)’에 참가해 주요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16일 발혔다.
‘커넥트.W 글로벌 ICT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으로, 해외 바이어들에게 유력한 기술력을 가진 국내외 기업을 발굴하
한국광물자원공사 직원들이 볼리비아 국영광업공사(꼬미볼, COMIBOL)와 합작으로 추진하던 ‘꼬로꼬로’ 동광산 사업 과정에서 공금 횡령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전순옥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광물자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물자원공사 직원들이 항공권 인보이스 조작, 부적절한 골프 유흥 등 공금 횡령을 자행했다.
흥아해운, 장금상선 등 국내 중견 선사들이 동남아시아 노선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들어 물동량이 늘어나는 등 동남아 시장이 다시 살아나고 있어서다.
1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흥아해운은 지난달 16일부터 한국-대만 노선 서비스를 신설했다.
이번 서비스는 흥아해운이 대만선사인 TS라인(TS Line)의 한국-대만 서비스 선복량 일부를 공유하는 것으로
다목적실용위성인 아리랑3A호가 내일 새벽 우주를 향한 대장정에 돌입한다. 아리랑3A호에는 해상도 55㎝급 전자광학카메라와 적외선(IR) 관측 센서가 탑재됐다.
해상도 55㎝급이란 땅 위에 있는 가로세로 각각 55㎝ 물체를 점으로 인식할 수 있는 뜻으로, 성인 한 사람을 인식할 수 있는 수준이다. 적외선 센서는 땅 위 물체에서 나오는 미세한 열을 감지한다
플러스기술은 12~1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정보통신 박람회 GITEX 2014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모바일 차일드 케어(Mobile Child Care, 이하 MCC)서비스와 인터넷 접속관리 솔루션 eWalker V7을 주력상품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MCC 서비스는 자녀나 학생들의 스마트폰에서 유해
최근 베트남에서 발생한 반중 과격시위를 피해 중국인 3000명 이상이 중국으로 귀국했다고 18일(현지시간) 중국 외교부가 밝혔다.
이날 새벽 발표한 외교부 언론 발표문에 따르면 전날 오후까지 베트남에서 거주하던 중국인 3000여명이 현지 중국대사관의 도움을 받아 중국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중국 정부가 마련한 공인 의료 비행기를 타고 반중시위 과정에
석회석을 구워내는 커다란 원통형 가마가 뜨거운 공기를 뿜어냈다. 10m 이상 떨어진 가마 아래에선 열기로 인한 하얀 수증기가 모락모락 피어올랐다. 거센 눈발에 시멘트 공장의 끝이 어디인지 가늠하기도 어렵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패기 있게 체험을 신청했던 마음이 점차 약해졌다. 지난 17일 강원도의 폭설을 뚫고 찾아간 라파즈한라시멘트 옥계공장에
우리나라의 도로와 철도 등 각종 인프라 수준이 세계적으로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지속적인 SOC투자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2007년도 당시 한국의 SOC스톡지수는 38% 추가투자가 이뤄져야 5년전인 2002년도 일본의 2만5000달러(PPP기준) 수준에 도달할 것이라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 주최로 12일 국회 의
우리나라와 미얀마 정부가 대규모 한국상품 전시회를 개최, 양국간 경제협력 강화를 모색한다.
8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미얀마 최초의 대규모 한국상품 전시회인 양곤한국상품전(Korean Expo 2012, Yangon)이 이날 미얀마컨벤션센터(MCC)에서 지경부 주최, 코트라(KOTRA) 주관으로 개막됐다.
이번 행사는 향후 빠른 성장이 예고되는 미얀마 시
매일유업이 냉장에 이어 상온 즉석 카레시장에 진출한다.
매일유업은 상온 보관이 가능한 레토르트형 일본 정통 카레‘MCC고베식당’신제품을 오는 14일 출시 예정이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비프카레(순한맛, 약간매운맛)와 치킨카레(순한맛, 약간매운맛) 총 4종 이다. 20여 가지의 향신료를 최적의 비율로 블랜딩해 숙성시킨 카레 분말을 사용했다. 숙성
매일유업은 ‘MCC고베식당과 함께 하는 일본 카레 여행’ 쿠킹 클래스를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MCC고베식당’ 홈페이지(www.kobekitchen.com)에 소개된 전국 각 지역의 대형마트 문화센터에 개설된 쿠킹 클래스 장소와 일정을 확인해 신청을 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5세~8세의 어린이와 엄마가 함께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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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카레는 점성도가 높아 밥에 비벼먹기 좋아요. 우리나라 식탁을 일본 카레가 점령한 건 이런 이유 때문이 아닐까요”
일본카레 전성시대다. 외식업계에서는 2000년대 중·후반부터 일본 카레 브랜드를 들여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일본카레가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은 건 인도카레가 빵의 풍미를 더하는 소스의 일종으로 인도식 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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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 주도로 정부가 한식 세계화에 발 벗고 나서고 있는 가운데 국내 유통·식품업체들은 일본 유명 브랜드 도입에 열을 올리고 있어 묘한 대조를 보이고 있다.
애경은 AK플라자의 외식사업본부를 통해 21일 일본의 이시이그룹과 제휴를 맺고 이시이그룹이 운영하는 일본 카레 전문 브랜드인 ‘도쿄하야시라이스클럽’을 국내 도입키로 했다.
우유회사로 유명한 매일유업이 최근 잇따라 수입맥주시장과 카레시장에 진출하면서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러나 이미 포화상태인 시장에 후발주자로 나서 문어발식 사업다각화라는 비판도 제기된다.
매일유업은 1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일본 MCC고베식당과 손잡고 카레시장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MCC고베식당은 일본 카레 및 소스시장에서 5위
글로벌 금융시장에 진출한 국내 증권사들이 성과에 점점 가속을 붙이기 시작했다.
아시아 금융의 중심지 홍콩, 싱가포르에서 삼성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은 작지만 내실있게 IB 업무 성과를 쌓아가며 월간, 분기 첫 이익을 기록했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 홍콩법인은 지난 4월에 150만 달러의 경상이익을 내는 등 월간 기준으로 실적이 흑자로
LIG건설은 지난 21일 몽골 울란바트로 현지에서 몽골 동남부지역인 초이르-사이샨드 구간의 176Km의 왕복2차선 도로를 건설하는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계약에는 LIG건설 강희용 사장을 비롯해 발주처인 MCA-몽골리아의 대표인 바야르바타(Mr. S.Bayarbaatar) 대표, 미국 MCC의 라이드(Mr. R.Reid ) 몽골
최근 유학 비용 증대와 환율 하락, 미국 경제 회복세 등의 영향으로 미국 이민의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이민 수속 시 수속절차가 복잡하다보니 수속기간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단축하기 위해서는 미국 기업에 50만 불을 투자하면 전 가족(만 21세 미만의 자녀)이 약 10개월 내에 영주권을 획득 할 수 있는 투자이민을 우선 고려하는
해외 이민 및 투자 컨설팅전문업체 MCC 이민법률법인(대표 하지욱 www.mcc.co.kr)은 캐나다 조기유학 세미나가 이달 말 연달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MCC이민법률법인은 이번 조기유학 세미나를 위해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하고 있으며 캐나다 서부 최고의 조기유학 선호지역인 코퀴틀람과 버나비 지역의 공립 교육청 담당자를 직접 초청해 두 지역의
해외 이민 및 투자 컨설팅전문업체 MCC 이민법률법인(대표 하지욱 www.mcc.co.kr)은 캐나다 조기유학 세미나가 이달 말 연달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MCC이민법률법인은 이번 조기유학 세미나를 위해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하고 있으며 캐나다 서부 최고의 조기유학 선호지역인 코퀴틀람과 버나비 지역의 공립 교육청 담당자를 직접 초청해 두 지역의
삼성증권은 28일, 지난 8월 홍콩 현지 IB영업을 개시한 홍콩법인이 첫 단독 주관사 IPO딜인 ‘슈람 홀딩스’ (Schramm Holdings)의 홍콩 IPO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지난 15~18일 홍콩 개인과 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 했으며 청약결과 개인 226:1, 기관 1.8: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당 공모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