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 방침을 발표한 가운데, 엔터주는 관세 압박을 피할 수 있다는 전망에 상승세다. 고환율, 실적 성장 수혜 전망도 엔터주의 상승을 뒷받침했다.
3일 오전 9시 55분 현재 하이브는 전 거래일 대비 3.01% 오른 23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다른 엔터주인 에스엠은 2.78% 오른 10만7100원, 팬-아티스트
CBRE코리아는 복합상업시설·분양형 상업시설 리테일 전문가인 지선명 상무를 영입해 '기획·임대 케어'(Planning & Leasing) 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31일 밝혔다.
지 상무는 국내 최초로 분양형 상업시설에 대한 임대 활성화·자산관리 서비스인 '임대 케어'를 도입한 20년 경력의 리테일 전문가다. 지 상무는 복합상업시설 개발, 운영, 분양형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차세대 콘셉트 가맹모델 ‘뉴웨이브(New Wave)’가 첫 가맹점을 열었다.
세븐일레븐은 대전시 둔산동에 ‘세븐일레븐 뉴웨이브대전둔산점’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뉴웨이브대전둔산점은 대전 최대 번화가인 둔산동 메인 거리에 자리했다. 115.7㎡(35평)의 규모와 3m 이상의 높은 층고에 차분한 블랙톤 컬러의 천장에 곡선형 컬러
공정위 임원 겸임 기업 결합 심사 진행웨이브 대표이사에 SK스퀘어 이헌 선임티빙 2대주주 KT의 주주 동의가 관건SK스퀘어, KT 설득 작업에 전념할 듯
16개월째 지지부진했던 티빙과 웨이브의 기업 결합에 속도가 붙었다는 관측이 나온다. 웨이브 1대 주주인 SK스퀘어가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면서다. 16개월째 공회전을 거듭하고 있는 티빙과 웨이브가 공룡 온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롯데웰푸드와 손잡고 브랜드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이색 교통카드를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까까맛 교통카드 4종’을 12만 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까까맛 교통카드 시리즈는 롯데웰푸드 대표 상품인 빼빼로, 가나초콜릿, 설레임, 자일리톨 IP를 활용해 실제 상품 패키지와 동일하게 구현했다. 일반적인 브랜드 I
음악 플랫폼 플로(FLO) 운영사 드림어스컴퍼니는 28일 제2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김동훈 대표가 사내이사로 재선임됐으며 김진수 사내이사와 이헌 기타비상무이사가 신규 선임됐다고 밝혔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이밖에도 △재무제표 승인 △감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을 상정하고, 의결을 진행했다.
김동훈 대표이사는 격화된 음악플
한국투자증권이 에스엠이 올해 영업 효율와와 저연차 라인업 팬덤 확대로 별도 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안도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같은 이유로 에스엠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유지)와 목표주가를 13만 원으로 18% 상향조정했다. 전날 종가는 10만5000원이다.
한국투자증권은 디어유 연결 편입 효과를 반영해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12MF
작년 백화점 사업만 ‘나홀로’ 실적 개선위기 속에서도 선제적 투자…경쟁 우위 잡기 포석6월 커넥트현대 청주 오픈…7월 더현대 광주 착공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로 유통업계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에도 현대백화점이 올해 백화점 사업에 1900억 원을 투입한다. 현대백화점은 투자금을 기존 점포 리뉴얼과 신규 점포 출점에 활용, 백화점 업계
더현대 광주, 올해 7월 착공…27년 오픈2027년까지 배당금 총액 500억원 확대
정지영 현대백화점 사장은 “올해 더현대 서울, 판교점, 신촌점 등 주요 점포별 특색을 반영한 상품기획(MD) 개편과 공간 리뉴얼에 약 19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26일 강조했다.
정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강동구 암사동 현대백화점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23
iM증권은 26일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에 대해 올해 본격적 성장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하며 업종 내 최선호주(톱픽)로 제시했다. 또 목표주가 13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황지원 iM증권 연구원은 “에스엠의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10%, 64% 증가한 1조1000억 원과 1428억 원을 전망한다”며 “2
iM증권은 하이브에 대해 올해 하반기 BTS 완전체 컴백과 신인 그룹 데뷔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2만 원으로 신규 제시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24만 원이다.
26일 황지원 iM증권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2조8000억 원, 3263억 원이 예상된다”며 “지난해 10월 전역한 제
‘월간 연세’ 프로젝트로 ‘딸기 바나나’ 등 매달 신제품 선봬“편의점에 없을 것 같은 새로운 디저트 출시가 목표”
“유행하는 맛을 쫓지 않아요. ‘연세우유 생크림빵’이 트렌드를 만드는 새로운 맛이 됐으면 해요.”
김고니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상품기획자(MD)는 24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편의점 CU의 메가히트 상품 연세우유 생크림빵(연세우유빵)의
◇금호석유
어닝 서프라이즈로 돋보일 경쟁우위
업종 내 차별화된 실적 지속될 전망
1Q25 Preview: 일회성 소멸 및 전 사업부 개선으로 호실적 예상
Valuation & Risk: 합성고무 업사이클 감안 시 주가 리레이팅 기대
이진명 신한투자증권 연구원
◇휠라홀딩스
Turning Point
4Q24 Review: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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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직원들이 예쁜 거 못 만들면 앓는 병에 걸렸나 봐.
탄탄한 팬덤을 자랑하는 아이돌 그룹의 컴백이 속속 확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업의 본질에 집중해 더 과감한 새로운 시도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의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20일 서울 중구 장충동에서 열린 호텔신라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해 “고객관점에서 매력적인 상품을 지속 출시하고, 운영 효율최적화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사장은 “면세(TR)부문
이랜드리테일이 대형 유통업체 최초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Off-Price Retailing Store · OPR)인 NC픽스 매장을 확대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는 다양한 해외 브랜드 의류를 상시 할인해 판매하는 유통 형태를 말한다. 미국을 중심으로 전세계 약 100조 원 규모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이랜드리테일은 서울 송파구 문정
상장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스타에스엠리츠가 영업정지 처분을 받으면서 투자자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스타에스엠리츠에 영업정지를 통보했다. 영업정지 기간은 2개월로, 전날부터 5월 16일까지다. 이 기간 스타에스엠리츠는 신규 자산의 취득·개발과 신규 개량·처분, 임대차·전대차, 자금 대출과 차
◇JYP Ent.
아휴~ 돈 들 일이 많네
4분기 매출액은 1,999억원(+26.8%yoy), 영업이익은 369억원(-2.6%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공연과 MD 매출이 외형을 견인했는데, 공연은 3분기와 4분기에 진행된 일본 투어가 모두 4분기 실적에 인식되면서 역대 최대 공연매출을 기록했고, MD는 공연 및 팝업스토어 확대에 따라 두자릿수 성장
국내 대표 식자재유통기업 삼성웰스토리가 작년 한 해 쓴 식자재 구입비는 총 2조 원. 이 중 두부만 따지면 160억 원으로, 큰 비중은 아니다. 그런데도 삼성웰스토리는 지난해 11월에 펴낸 ‘만두원정대’에 이어 두 번째 푸드디깅 북(Food Digging book) 주제로 두부를 선택했다. 2월 출간한 ‘두부원정대’ 공동저자 5인 중 한 명인 강성기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