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형 슈퍼마켓(SSM)에서 가을 제철 먹거리에 대한 파격 행사를 연다.
GS더프레시는 22일까지 물가안정과 다양한 고객 혜택을 제공하는 ‘한국인의 수퍼세일 가을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인의 수퍼세일은 올해 GS더프레시의 50주년을 기념하고 급등하는 물가 속에서 실질적인 고객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제철 먹거리와 생활필수
롯데마트는 ‘갱엿 닭강정’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꿀사과 닭강정’과 ‘꿀간장 닭강정’은 꿀을 베이스로 새로운 소스를 개발했다는 점이 차별점이다.
가을과 어울리는 꿀사과 닭강정의 경우 사과 청크가 들어간 사과잼과 사과주스를 활용해 달콤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꿀간장 닭강정은 꿀과 간장을 함께 졸여 꿀향을
중소벤처기업부는 화장품 수출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중기부와 올리브영이 함께 지원하는 ‘K-슈퍼루키 위드 영’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중기부가 수출 및 글로벌 시장 확대 잠재력이 높은 화장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올리브영과 함께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중기부가 7월 24일 민관합동으로 발표한 ‘K-뷰티 중소·벤처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
중소벤처기업부는 세계 시장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뷰티·푸드 분야의 우수 수출 중소기업을 신세계디에프, 이마트와 함께 선정·지원하는 ‘K-전략품목 어워즈’ 참여기업 10일부터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K-전략품목은 한류 인기에 따라 글로벌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분야다. 중기부는 이번에 중소기업 수출 1위 품목인 화장품 등을 포함한 뷰티 분야와 글로벌
11번가가 11월 말 미국의 연간 최대 규모 쇼핑 이벤트 ‘블랙프라이데이’에 앞서 대규모 해외직구 할인 행사를 펼친다.
11번가는 13일까지 ‘프리(Pre)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열고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의 인기 직구 상품을 최대 53% 할인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11번가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는 수천만 개의 아마존 미국(US) 상품을 국내에서
편의점 GS25가 퀵커머스(당일 빠른 배송) 서비스에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로 무장한 새로운 상품을 선보인다.
GS25는 10일 치킨, 떡볶이, 피자 3개 카테고리에서 퀵커머스 특화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GS25에 따르면 올해 1~9월 모바일 앱 우리동네GS로 주문한 GS25 퀵커머스 서비스 주문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배달 75.7%,
옴니채널ㆍ이너뷰티 강화 공들여…매출 100억 클럽 절반이 中企K뷰티 생태계 육성ㆍ3000억 투입...역직구 몰 통해 50개 국가에 수출
‘CJ그룹 내 최연소 최고경영자(CEO), CJ올리브영 최초의 여성 CEO’
국내 헬스앤뷰티(H&B) 시장 점유율 1위 업체 CJ올리브영(올리브영) 이선정 대표이사에게는 최초, 최연소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높은 실
CU가 쌀쌀해진 날씨에 맞춰 라면을 최대 60% 할인하는 등 집중 판매에 나선다.
CU는 10월 전략 카테고리로 라면을 선정하고 덤 증정 및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 대상 상품은 총 100여 종이다. CU는 이들 상품에 대해 덤 증정 행사를 적용하고 인기 품목들을 중심으로 30% 결제 제휴 할인도 제공한다. 이달 자체 할인 품목에 대
편의점에서 100만 원대 와인까지 판매하는 시대가 열렸다.
세븐일레븐은 국내 오프라인 매장 최초로 100만 원대 프랑스 그랑크뤼 1등급 와인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그랑크뤼는 1855년 파리박람회를 개최하면서 나폴레옹 3세가 도입한 프랑스 와인의 등급제로 우수 포도원 등급을 의미한다. 재배 지역에 따라 메독, 그라브, 생테밀리옹, 포므롤 등으로 나
GS샵이 단독 전개 중인 ‘궁키친 이상민’ 간편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GS샵은 궁키친 이상민 간편식의 6개월 간 누적 매출액(주문기준)이 60억 원을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GS샵은 4월 ‘궁키친 특 갈비탕’을 시작으로 6월 ‘블랙타이거 새우’와 ‘돼지국밥’, 8월 ‘손질 통 주꾸미’까지 총 4종의 간편식을 선보였다. 9월 말까지 방송 14회 만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팝업 스토어를 통해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신규 라인업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GS25는 14일까지 플래그십 매장 ‘도어투성수’에 ‘러셀 리저브’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1일 밝혔다.
러셀 리저브 브랜드가 단독으로 팝업 스토어를 연 것은 이번이 최초 사례다. GS25의 도어투성수가 국내 팝업 메카로 등극하며 이번
샐러드 매출 신장률 2021년부터 매년 20~30%대 수준오피스ㆍ대학가에 시범 운영…"차별화 상품 순차 출시"
편의점 CU가 건강을 중시하는 '헬시플레저' 열풍 속 샐러드를 전략 상품군으로 육성한다.
1일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서울 지역 내 오피스 및 대학 상권에 위치한 점포 5곳(삼성본점, 강남거평점, 상도터널점, 서울대학교신양점,
11번가가 매일 오전 10시, 10분 간 타임 마케팅을 실시한다.
11번가는 단 10분간 상품기획자(MD) 추천 제품을 초특가에 판매하는 새 쇼핑 코너 ‘10분 러시’를 론칭했다고 30일 밝혔다.
11번가 10분 러시는 신선·가공식품, 패션·뷰티, 디지털기기, 리빙용품, 여행상품, e쿠폰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상품성 및 최저가가 검증된 제품을 평일
스위트스팟이 팝업스토어 중개 선두 입지를 공고히 하며 성장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27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스위트스팟은 2021년 매출액 109억 원, 2022년 131억 원, 2023년 146억 원으로 지속 성장 중이다. 올해 9월까지 매출액은 약 13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가량 더 늘었다.
2015년 설립된 스위트스팟은 상업
편의점이 식품사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간편식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GS25는 종합식품기업 팔도와 손잡고 팔도비빔장을 활용한 간편식 3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팔도비빔장 간편식 3종(팔도 삼겹구이한판 도시락, 팔도 우삼겹주먹밥, 팔도 비빔국수&왕교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입소문을 탄 ‘꿀조합 레시피’에서 착안해 만든
롯데자산개발이 선보였던 도심형 아울렛 ‘피트인’ 동대문점이 체험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정체성과 상호명을 바꾸고 새로 문을 열었다.
롯데자산개발은 27일 롯데 피트인 동대문점을 ‘던던 동대문점’으로 리뉴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던던 동대문점은 지하 3층부터 지상 8층으로 매장면적 약 1만 6000㎡(약 4,840평) 규모다. 부활하고 있는 동대문 상권
글로벌 푸드케어&케이터링 업체 아워홈은 정부·로봇 전문 기업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감자 탈피 로봇’ 개발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24일 아워홈은 인천시 연수구에 위치한 브릴스 본사에서 로봇 제조 전문 기업 브릴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식품연구원과 ‘푸드테크 신산업 분야 공동 연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안범모 한국
스타벅스코리아(스타벅스) 국내 1호 매장인 이대점이 23일 새로 단장해 문을 열었다. 이대점은 스타벅스에 뿌듯한 역사이고 이대생들에게도 각별한 곳이다. 스타벅스는 개점 25주년을 맞아 1999년 첫 오픈 당시 아날로그 감성을 살리고 이대생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중점을 뒀다.
가을 날씨가 완연한 이날 오전 9시경 찾은 스타벅스 이대점 매니저들은 새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