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란드서 얻은 아이디어 적용8개월동안 개발…'매장 1위'
“편의점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선보이고 싶어 유명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갔죠.”
김혜림 세븐일레븐 아이스크림 담당 MD는 7일 서울 종로구 수표동 코리아세븐 본사에서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유명 프랜차이즈는 물론 젤라또 가게 등 아이스크림 가게 약 50군데를 찾아가 맛
2일 오후 8시 서울 서초구 방배동 CJ E&M커머스부문 본사 스튜디오. CJ온스타일 라이브커머스 채널 ‘라이브쇼’를 통해 실시간 진행되는 ‘브티나는 생활(브티생활)’ 생방송이 시작됐다.
PD(프로듀서)의 큐 사인 후 카메라가 돌아가자, 쇼호스트 신윤정 씨는 이날 방송 상품인 ‘설화수 윤조 에센스 기획세트’ 등 제품에 대한 소개를 하자, 가수 겸 셀
GS리테일의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고물가 시대에 맞춰 채소 할인 행사를 진행한 결과 채소 매출이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GS더프레시는 3월 채소 더 싸게 행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5.9%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행사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GS더프레시 전체 채소 카테고리 매출 규모 및 구매 객수 또한 증가하는 추세다.
채소
◇LS
구리가격 상승과 LS주가
구리가격 상승에 대한 수혜
자사주 15.1% 보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만5000원(상향)
최관순
SK증권 연구원
◇삼성에스디에스
2024 새로운 시선으로
2023년 Review 어려운 시기, 주가 반등에 성공
2024년 Preview 기대할 수밖에 없는 성장 모멘텀
목표주가 22만 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국내 백화점업계가 서울 외 지역 점포 경쟁력 강화를 위해 리뉴얼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고물가로 백화점 업황이 좋지 않은 데다, 주요 대형 점포가 아닌 서울 외 중소 점포는 실적 부진으로 고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백화점 업계는 F&B(식음료) 강화, 명품 브랜드를 유치 등의 출구 전략을 속속 내놓고 있다.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CJ온스타일이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올해 첫 대규모 행사를 펼친다.
CJ온스타일은 5~14일까지 열흘간 모바일과 TV 전 채널을 아우르는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컴온스타일’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컴온스타일은 트렌디한 신상품과 인기 상품 구매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CJ온스타일의 대표 쇼핑 축제다. 매년 상·하반기에 한 차례씩 모바일부터 TV
수원 윌스기념병원이 세계적인 척추 의학 석학 써니 킴 박사(Sunny Kim, MD)를 초청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윌스기념병원은 2일 척추 의학 분야의 선구자, 써니 킴 박사를 초청해 척추 의학 관련 최신지식과 경륜을 공유했다.
2016년부터 지속해서 초청하고 있는 써니 킴 박사는 35년간 척추질환 전문의로 시행했던 연구와 임상경험을
롯데온이 2030세대 트렌드에 맞춰 차별화된 뷰티 브랜드를 선보인다.
롯데온은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비브이엠티와 손잡고 단독 뷰티 브랜드 쿼터노트(QUARTER NOTE)를 론칭한다고 4일 밝혔다.
쿼터노트는 유통사 롯데온과 제조사 비브이엠티가 공동으로 기획 및 개발한 NPB(National Private Brand)다. 이번 첫 상품으로 쉐이딩 2
GS25는 지역 양조장 및 청년 사업가가 직접 개발한 막걸리와 전통주를 선보이는 힙걸리 프로젝트 3탄으로 같이양조장의 ‘연희 막걸리’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연희 막걸리는 과일맛 막걸리로 △연희딸기 △연희납작봉숭아 △연희리치 등 3종이다.
상품 선정에는 MZ세대 소비자의 취향을 상품 기획에 반영하기 위해 사내 젊은 직원들로 구성한 GS25 ‘MD
GS리테일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해외 진출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식음료 △화장품 △생활용품 등 중소 제조기업 151개사가 참가 신청을 했으며, 1차 서류 심사에 통과된 51개사가 해외 진출 상담회 기회를 얻게 됐다.
해외 진출 상담회는 GS리테일에서 수출입을 담당하는 현직 MD(Merch
편의점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4월 1일~15일까지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위해 대학 캠퍼스를 직접 찾아 현장 면접까지 진행하며 지역 인재 발굴에 나선다.
GS리테일은 이번 채용을 통해 편의점 GS25의 실행력 제고와 운영 지원 업무를 주로 수행하는 영업 관리 직무 담당자(OFC: Operation Field
첫 목적지는 일본...대형 유통 그룹 ‘파르코’와 협업, 추후 세계 각국 진출
현대백화점이 해외 현지 리테일과 손잡고 한국 토종 패션 브랜드와 엔터테인먼트 등 K콘텐츠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
현대백화점은 경쟁력 있는 한국 토종 브랜드를 소싱해 해외 유명 리테일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신개념 K콘텐츠 수출 플랫폼 ‘더현대 글로벌
국내 패션 기업 중 매출 1위 이랜드월드(이랜드)의 성장세는 최근 패션업계에서 단연 화제다. 지난해 한국과 중국 패션매출을 합치면 3조 원에 육박한다. 특히 한국 기업들이 고배를 마시고 떠난 중국 시장에서도 이랜드의 성장 신화는 현재 진행형이다. 패션유통기업 중 중국에 본사를 두고 직접 브랜드와 매장을 운영하는 이랜드는 올해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CJ올리브영(올리브영)은 차별화된 'MD 경쟁력'을 바탕으로 K뷰티 생태계를 대표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올리브영은 현재 취급 브랜드 80% 이상이 국내 중소기업, 인디 브랜드로 수많은 뷰티 스타트업의 성장 발판이 되고 있다. 올리브영에 따르면 지난해 100억 원 이상의 연 매출을 기록한 ‘100억 클럽’ 브랜드의 절반 이상이 국내 중소기업 브
‘2024 소비자 유통대상’은 해마다 진화하는 한국 유통산업을 선도하고 소비자의 편익 증진을 위해 노력한 기업 및 혁신 브랜드를 발굴·시상하고 깊이 있게 소통하는 자리였다.
29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경기 불황과 소비심리 위축 상황에서도 꾸준한 혁신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경쟁력으로 성공 방정식을 쓰고 있는 많은 유통·식음료·패션
롯데면세점은 대만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Kavalan)’의 제조사 킹카그룹(King Car Group)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본사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이승국 롯데면세점 상품본부장과 알버트 리(Albert Lee) 킹카그룹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형일 롯데면세점 MD부문장, 신디 린(Cyndi Lin)
라이프스타일&패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가수 강민경이 남다른 회사 복지를 공개했다.
27일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다비치가 그간 하지 못했던 이야기’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는 10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웨이크원을 떠나는 다비치의 모습부터 ‘아비에무아’ CEO로 활약하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까지 다비치의 다채로운 일상이 담겼다.
강민경은 다비치
K-팝 콘텐츠 상품 판매 플랫폼 업체를 인수한 온라인 광고 대행업체 모비데이즈가 이익 증가의 숙제를 어떻게 풀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2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모비데이즈의 50%에 가까운 매출액 증가는 지난해 인수한 코코다이브의 실적이 하반기에 편입된 데 따른 것이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38억 원으로 전년 대비 4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
“이탈리아 여행 간 기분”, “녹화된 화면 아니고 실시간이죠?”
22일 밤 11시 55분 CJ온스타일이 진행한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듀얼소닉’ 방송을 본 소비자의 실시간 댓글이 폭발적이었다. 이날 방송은 한국-이탈리아 이원생중계 방송이었는데, 듀얼소닉이 21일부터 23일까지 ‘2024 이탈리아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박람회’에 참여했기 때문.
“올해 더현대서울과 경기 판교·중동점, 김포 프리미엄아울렛 등 주요 점포에 2000억 원 이상 투자하겠다.”
정지영 현대백화점 대표이사 사장은 26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현대백화점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22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고객 경험 가치 우선으로 한 오프라인 플랫폼 공간 경쟁력 강화하겠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정 대표는 이날 주총에서 인사말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