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노근창, 윤동욱 현대차증권
◇토모큐브
오가노이드를 제대로 보기 위한 선택지
동물실험 대체 기술로 부각되는 오가노이드
2세대 HT 기술로 분석 가능한 대형 오가노이드
바이오 → 비바이오 산업으로 확장
유대웅 부국증권
◇롯데이노베이트
내년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폭이 관건
올해 4분기 주요 자회사들의 영업적자 지속될
삼성E&A가 창사 이후 처음으로 저탄소 암모니아 플랜트를 수주했다.
삼성E&A는 30일 미국 와바시 밸리 리소스(Wabash Valley Resources)와 ‘미국 와바시 저탄소 암모니아 프로젝트’의 EPF(설계·조달·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약 6800억 원(4억7500만 달러) 규모이며 공사 기간은 30개월이다.
이 프
소재 과학 솔루션 기업 동성케미컬이 8일부터 15일(현지시각)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플라스틱·고무 전시회 'K2025'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동성케미컬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속가능한 소재, 삶을 위한 과학'을 주제로 친환경, 고기능 소재를 선보인다. 친환경 부문에서는 컴포스터블 패키징 솔루션 '에코비바(ECOVIVA®) '를
친환경 화학소재 전문기업 동성케미컬은 조성원 사업D&I BU 부사장이 ‘제10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중견기업의 혁신 성과를 알리고 중견기업인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다.
조
◇서울국제도서전
서울국제도서전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 C & D1 홀에서 30일까지 진행된다.
서울국제도서전은 작가, 학자, 예술가, 편집자, 독자가 한자리에 모여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즐거운 마당이다. 1995년부터 국제적인 면모를 확대하고 책과 문화를 교류하는 축제이자 외교·무역의 중심으로 성장했으며 한국의 문화, 예술, 학문의 성장과 함께 현재
키움증권은 6일 태국 인도라마 벤처스(Indorama Ventures)에 대해 과감한 투자 중단으로 자산 최적화를 단행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글로벌 기초 유화사 중 하나인 태국 인도라마 벤처스는 폴리에스터 시장에서 글로벌 입지를 보유하고 있지만, 지난해 순손실을 기록했다.
정경희 키움증권 연구원은 “회사는 지난해 적자를 초과공급 및 수요 약세 영향으
◇효성첨단소재
올해 1분기부터 일회성 비용이 제거된다
작년 4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하회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전 분기 대비 110.6% 증가 전망
이동욱 IBK 연구원
◇대한유화
수익성 위주의 가동률 정책 진행 효과
작년 4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하회
올해 부타디엔/MEG 업황, 작년 대비 개선 전망
부진한 업황에도 불
친환경 화학소재 전문기업 동성케미컬이 핀란드 UPM 바이오케미컬의 바이오 MEG(바이오 모노에틸렌글리콜) 바이오퓨라 국내 독점 유통업체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통해 동성케미컬은 미래 신사업 중 하나인 바이오 베이스 원료 사업을 위한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게 됐다.
UPM의 바이오 MEG 바이오퓨라는 지속 가능한 산림에서 얻은 인증된 목재
김교현 부회장 “루이지애나 주정부와 기존 자산의 확장 뿐만 아니라 청정 수소·암모니아 및 배터리 소재, CCUS 등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사업 협력을 논의해 나갈 것”
롯데케미칼이 미국 루이지애나 주정부와 친환경 사업 협력을 위해 논의했다.
롯데케미칼은 지난 9일 롯데월드타워에서 미국 루이지애나주 존 벨 에드워즈(John Bel Edwards) 주지
롯데케미칼이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 부진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롯데케미칼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22조2760억 원, 영업적자 7584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22.9%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롯데케미칼은 “중국의 코로나19 봉쇄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화학소재 전문기업 동성케미컬이 바이오 플라스틱을 신사업으로 낙점, 집중 육성한다.
동성케미컬은 바이오 플라스틱 사업부를 신설하고 생분해 포장재(biodegradable packaging), 바이오 베이스 폴리우레탄(bio-based polyurethane) 사업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생분해 포장재 사업 부문에서는 관련 기술 개발을 위한 ‘
IBK투자증권이 코오롱인더에 대해 내년 말까지 주력 제품의 증설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6만8000원을 유지했다.
1일 이동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오롱인더의 올해 4분기 영업이익은 801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57.0%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710억 원)를 크게 상회할 전망”이라며 “산업자재부문의 비
롯데케미칼이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부진으로 2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장현구 흥국증권 연구원은 19일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부진으로 화학 기업들은 최악의 업황에 직면한 상황”이라며 “당분기 수요 부진이 점차 심화되면서 제품 스프레드 하락 및 전분기 고유가 원재료 투입에 따른 부정적 래깅효과 발생하
동성케미컬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핀란드 UPM-Kymmene(이하 UPM)와함께 기존 화석 원료를 목재 유래 바이오 원료로 대체 적용한 친환경 제품 개발에 나선다.
동성케미컬은 UPM Biochemicals와 바이오 모노에틸렌글리콜(Bio-MEG)을 활용한 폴리우레탄 제품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LOI)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동성케미컬
현대글로비스가 세계적 에너지 기업인 우드사이드와 15년간의 장기계약을 맺고 액화천연가스(LNG) 운송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LNG 시장에 대응해 자동차선 운송 중심의 해운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동시에 가스 운송 노하우를 확보해 향후 수소 공급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하겠다는 전략이다.
현대글로비스는 호주 에너지기업 우드사이드와
신한금융투자는 롯데케미칼에 대해 베이징 동계올림픽 이후 중국 수요 회복을 기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를 전일 종가 대비 48.64%(10만8000원) 높은 33만 원으로 제시했다.
이진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롯데케미칼 주가는 중국 수요 부진과 증설에 따른 시황 약세가 지속되며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5배에 머물러 있다"며 "동계
지난해 내리막길을 걷다 올 초 바닥을 찍은 롯데케미칼 주가에 변화가 감지된다. 롯데케미칼의 주가는 지난 8일 20만3000원으로 거래를 마치며 52주 최저가를 찍었다. 이후 20일까지 1만8500원(9.11%) 오른 22만1500원으로 반등한 모습이다. 이를 두고 증권가에서는 저평가된 롯데케미칼의 성장전략 방향성이 상향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