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바이오의약품 할랄 인증 획득 = 대웅제약은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대웅인피온이 적혈구 생성인자(Erythropoietin·EPO) 제제 '에포디온'에 대해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기관(LPPOM MUI)으로부터 할랄 인증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동물세포 유래 바이오의약품이 할랄 인증을 획득한 것은 처음이다.
대웅인피온은 대웅제약이 2012년 인
에이치엘비는 미국 자회사 '엘레바'와 UAE 글로벌 제약사 '네오파마'의 합작법인(JV) '네오레바(Neolevar FZ-LLC)'의 설립이 UAE 두바이 정부로부터 잠정 승인됐다고 6일 밝혔다.
작년 7월 엘레바와 네오파마는 MENA(Middle East & North Africa)와 인도 지역에서의 의약품 시장 공략을 위한 업무협약에 이어 9월 합작
에이치엘비는 미국 자회사 엘레바와 아랍에미리트(UAE) 글로벌 제약사 네오파마의 합작법인 네오레바(Neolevar FZ-LLC)의 설립이 UAE 두바이 정부로부터 잠정 승인됐다고 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네오레바 법인 설립 관련 서류제출 후 약 3~4주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던 네오레바의 법인 승인은 행정처리 절차의 지연으로 다소 늦어졌
키움증권은 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30일 내년 초까지 다수 파이프라인으로 인해 해외 수주 모멘텀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3000원을 제시했다.
라진성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3% 늘어난 1조6356억 원, 영업이익은 18.1% 늘어난 998억 원으로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며 “화공부문 매출이 빠르게
삼성엔지니어링이 3분기 실적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29일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익 99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1조6356억 원, 순이익은 709억 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이 각각 25.3%, 18.1%, 28.2% 증가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3분기 수익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터미널을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
국내 최초로 곡물 수출터미널을 확보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의 100대 과제가 큰 성과를 거두는 동시에 국가 식량안보 측면에서 진일보한 결실을 맺었다고 자평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미콜라이프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 김영
국제유가가 이번 주(7월 29~8월 2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여부와 미중 무역협상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제한된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 가격은 전주 대비 0.79% 상승한 배럴당 56.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이 올해 2분기
삼성엔지니어링이 2분기 영업이익 1000억 원을 기록하며 실적 호조세를 이어갔다.
삼성엔지니어링은 26일 잠정실적공시를 통해, 2019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6252억 원, 영업이익 1000억 원, 순이익 73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0.5% 증가했고, 영업이익, 순이익도 각각 128%, 319.2
한독은 알제리 최대 제약회사 하이드라팜그룹의 자회사 에이티파마와 약 100억 원 규모의 ‘케토톱(성분명 케토프로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에이티파마는 2021년 알제리에서 제품 출시 이후 7년 동안 붙이는 근육통ㆍ관절염 치료제 케토톱의 독점 유통과 판촉을 담당한다. 알제리의 케토프로펜 플라스타 시장은 2022년 17
팬젠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한국ㆍ사우디 비즈니스 포럼에서 사우디백스사와 바이오시밀러 EPO(제품명:팬포틴)에 대해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사우디백스사는 제품 허가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계약 즉시 국제공통문서 형식으로 작성된 팬젠의 제품허가 서류를 전달받아 사우디아라비아 규제 당국과 사전 검토를 시작하기로 했다”
빗썸은 아랍에미리트(UAE) 유망 벤처기업과 손잡고 현지에 공인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를 설립한다.
빗썸은 최근 UAE의 엔벨롭(N-VELOP)사와 가상화폐 거래소 구축을 위한 합작법인(조인트벤처·JV) 설립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UAE에서 최초의 정부 공인 법정통화(FIAT) 거래소 설립을
올해가 한 달여 남은 상황에서 건설업계가 해외 수주액 300억 달러를 돌파할 수 있을지를 두고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2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건설업의 해외 수주 금액은 254억 달러(약 28조6943억 원)로 지난해 동기 대비 9% 증가했다.
국내 해외건설 수주는 2010년 716억 달러로 정점을 찍었으나 2015년 4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가 중동진출 지원에 나섰다. 포스트오일 시대를 대비하는 주요 중동국가들이 산업 다각화를 추진하면서 각종 프로젝트가 활발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전경련은 법무법인 태평양, 글로벌 로펌 CMS와 공동으로 22일 전경련회관에서 ‘2018 중동진출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은 세미나에서 “포스트 오일 시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석유업체 아람코가 합작 형태로 중동에 기술 허브를 구축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인용해 알파벳과 아람코가 사우디 인근 중동에 초대형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것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아직 합작 규모, 운영권 분배 등 구체적인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다
씨티씨바이오는 27일 중동 FAL그룹의 자회사인 TMC(Total Medical Company)와 GCC(페르시아만협력회의) 국가 및 MENA(중동 및 북아프리카 국가) 지역에 필름형 의약품 2종의 판권을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성분명 실데나필)와 '시알리스'(성분명 타다라필)를 필름형태로 만든 제네릭 제품을 수출하
현대아이비티가 미용 상품을 통해 본격 성장을 꾀한다. 현대아이비티는 지난해 미국 정부 모니터 공급 물량 감소와 매출 하락으로 영업손실이 69억6445만 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주력상품 '비타브리드C'를 통해 실적 반등을 이뤄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7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현대아이비티 주가는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6영업일간 35.6%상승했다.
현대아이비티는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비타브리드 사업 진출을 위한 합작법인 'Vitabrid MENA Limited(가칭)' 설립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1억3859만 원 규모의 12만2500 주를 취득하며, 지분비율은 24.5%이다.
이는 현대아이비티의 자기자본대비 0.76%이다.
동화약품은 국산 신약 23호인 퀴놀론계 항생제 ‘자보란테’가 중동 및 북아프리카 12개국에 대한 제품의 라이선스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동화약품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현지 의약품 수입 및 유통 업체인 노보사이 헬스케어(Novosci Healthcare LLC FZCO)에게 MENA 12개국에 대한 독점 판매 권한을 부여해
보령제약이 29일 요르단 람파마(Ram Phama)사와 CCB (Calcium Channel Blockers, 칼슘 채널 차단제) 계열 항고혈압제 ‘토둘라’(성분명 실리디핀 Clindipine)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해외제약전문가 초빙 및 활용’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마하모드 알카와즈
대화제약은 아랍에미레이트 NOV0SCI사와 224억7600만 원 규모로 GCC(Gulf Cooperation Council) 및 MENA(Middle East and North Africa) 권역 11개 국가에 완제의약품을 판매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6.16%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