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글로벌로지스가 물류 배송 로봇 사업을 위해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과 손 잡았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 27일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와 ‘물류 배송 서비스 로봇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물류 배송 로봇 시스템 개발 및 운영 △다양한 실내외 환경에서의 물류 배송 로봇 적용 실증 및 사
DX전문기업 LG CNS가 미래 DX 인재 육성을 위해 중학생 대상의 DX 사회공헌 프로그램 ‘AI지니어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LG CNS는 전날 경북 영천 소재의 금호중학교를 찾아가 100여명의 중학생들과 함께 올해 첫 AI지니어스 활동을 시작했다. 금호여중 학생들도 활동에 참여했다. LG CNS는 금호중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38개 학교,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한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과 관련해 "개정안의 무리한 국회 강행처리 시 사회갈등과 기업현장의 불확실성을 키워 국가경제 전반에 심대한 부정적 여파가 예견된다"며 "국회에서 다시 한번 심사숙고해 재논의해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20일 밝혔다.
2026년과 2027년에 로봇과 드론 배송이 본격화된다. 도심 내 주문배송시설(MIicro Fulfillment Center, 이하 MFC) 입지를 허용하고 비수도권 국가 물류단지에 대한 개발제한구역 입지규제를 완화한다. 정부는 이를 통해 물류산업을 첨단기술이 융복합하는 디지털로 전환하고 신산업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20일 비상경제장관회
연내 오프라인 점포 10개 추가 개점 목표충청 온양 물류센터 부지 확보 안준형 대표 "기본 시설투자 이미 완료...추가비용 따로 없다"
새벽배송 신흥강자로 떠오른 오아시스가 기업공개(이하 IPO)에 나선다. 출혈경쟁 논란을 피할 수 없는 이커머스 새벽배송 시장에서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한 오아시스가 온·오프라인의 유기적 유통채널망 구축, 저비용 물류투자
편의점 업계 투톱 CU와 GS25를 운영하는 BGF리테일, GS리테일 간 수익성 격차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한때나마 GS리테일이 BGF리테일에 역전했던 때도 있었으나 이제는 격차를 좁히는 데 주력해야 하는 상황이다. 코로나가 한창이던 때보다 못한 수준으로 내려간 수익성을 끌어 올리기 위해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의 고심이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11일
‘우리시장 빠른배송’서 설 상품 당일·새벽 배송이달 18일까지 주문 시 설 전에 전국 배송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서울 지역 전통시장의 신선한 상품들을 '우리시장 빠른 배송'을 통해 당일·새벽 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이달 18일까지 명절 상품을 주문하면 전국 지역에 택배 배송도 가능하다.
11일 서울시는 지난해 11월 첫선을 보인 '우리시장 빠른
네이버와 SK에너지가 손잡고 주유소를 첨단 기술이 집약된 도심 속 물류거점으로 육성한다.
네이버와 SK에너지는 22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도심물류 서비스 공동개발 및 미래 TECH(기술) 협력’을 위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SME 물류 부담을 덜고, 미래 물류 테크 개발 및 인프라 구축에 협력할 계획이다. SK에너
SK주유소, 도심 물류센터로 활용내년부터 '더 착한택배' 서비스 운영
SK이노베이션의 석유사업 자회사 SK에너지가 네이버와 함께 주유소를 도심 속 물류거점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SK에너지는 22일 네이버와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도심물류 서비스 공동개발 및 미래 기술 협력’을 위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중소상공인의 물류 부담을 덜기 위해
12월 착공 내년 상반기 준공 목표
주유‧세차 서비스가 중심이었던 주유소 공간이 다양한 미래 물류 기술을 실증하는 곳으로 바뀐다.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주유소 옥상에서는 드론 배달부가, 지상에서는 자율주행 로봇 배달부가 물건을 싣고 배송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서울시는 GS칼텍스와 함께 서초구 내곡주유소를 미래형 첨단물류 복합주유소로 조성한다고
# 기존에는 전화로 주문을 받아 수기로 작성해 배송을 보내다 보니 잘못 배송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배송 물품을 보관할 장소도 없어서 바닥에 쌓아두기도 했습니다. 개별적으로 배송하다 보니 배송료도 비싸고 시간도 불규칙해 소비자들의 불만이 지속해서 발생했습니다. -청량리종합시장 광성유통 이상렬 상인
앞으로 전통시장에서도 당일·묶음·새벽배송 서비스를
GS칼텍스가 창사 이래 최대 투자 금액인 2조7000억 원을 투자한 올레핀 생산 시설(이하 MFC시설)을 통해 종합에너지기업으로 도약한다.
GS칼텍스는 전남 여수2공장 인근에 위치한 MFC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GS칼텍스는 MFC시설을 통한 석유화학 분야 확장으로 비정유 부문 비중이 늘어나는 사업구조전환이 가속화돼 유가 등 외부 환경
GS칼텍스가 석유화학 시설(MFC)을 준공했다.
10일 GS칼텍스는 여수2공장에 준공한 올레핀 생산시설의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을 비롯해 김영록 전남도지사, 정기명 여수시장, 허동수 GS칼텍스 명예회장, 허태수 GS 회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에 준공한 시설은 기존 석유화학 시설과 비교해 납사, LPG 외에도 정
택배, 물류 업계의 AI기술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물류산업의 성장 곡선이 가파르게 이어지고 있다.
26일 택배 및 물류 업계에 따르면, 현대그룹의 물류 계열사 현대무벡스는 AI(인공지능)ㆍ로봇을 앞세워 스마트 물류자동화 사업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전날 현대무벡스는 AIㆍ로보틱스 신생기업 씨메스와 인천 청라R&D센터에서 ‘스마트물류 AIㆍ로봇솔루
현대무벡스는 AI·로보틱스 스타트업 씨메스와 25일 인천 청라R&D센터에서 '스마트물류 AI·로봇솔루션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현대무벡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력사업인 스마트 물류자동화 부문의 AI(인공지능), 로봇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현대무벡스는 자사의 '토탈 스마트물류 솔루션'과 씨메스의 AI·3D 비전 기반 '랜덤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스타트업과 도심형 스마트풀필먼트 및 친환경 배송을 위해 협력한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스타트업 3사(랩투마켓, 스튜디오3S, 로지스트)와 10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스마트풀필먼트 센터에서 ‘스마트풀필먼트 및 친환경 도심배송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들은 도심 내 상품의 보관부터
두산그룹의 계열사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이하 DLS)가 기술력 높은 해외 기업과 손잡고 차별화된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DLS는 노르웨이에 본사를 둔 물류자동화시스템 기업 오토스토어(AutoStor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DLS 관계자는 "오토스토어가 보유한 큐브형 스토리지 시스템은 높은 적재 밀도에 따른 공간
현대글로비스가 태국에 법인을 설립하고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현대글로비스는 최근 태국 방콕에서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와 코삭 차이라스미삭 태국 CP그룹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법인 개소식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법인 명칭은 '현대글로비스 로지스틱스 타일랜드'로 현지 자동차 부품 제조사, 물류사와의 합작법인(J
GS리테일이 국내 대표 배달앱 요기요와 손잡고, 축산, 수산, 과일 등 식료품과 생필품을 빠르게 배송받을 수 있는 전국 즉시 장보기 서비스 ‘요마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요마트’는 GS리테일의 전국 기반 대형 유통망과 요기요의 배달 플랫폼 운영 노하우를 집약해 만든 요기요의 퀵커머스(즉시 배송) 서비스로 삼겹살, 라면, 생리대 등 소량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