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복합기 전문 기업 브라더인터내셔널 코리아가 최신 프린터와 복합기 7종을 선보였다.
브라더인터내셔널은 21일 서울 역삼동 아모리스 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개인 및 SOHO(Small Office Home Office) 환경에 특화된 흑백레이저 프린터 복합기 3종과 고속 컬러레이저 복합기 1종, 잉크젯 복합기 3종 등 총 7종의 신제품을 소개했다.
“IT의 포화상태가 확연하게 나타나고 있다. 최근 들어 반도체 제조 장치에 대한 발주가 가파르게 늘어나고 일시적인 성수기가 오고 있다. 그렇다고는 하나 다음 세대를 열 산업으로 전환하지 않으면 전자 디바이스의 미래는 없다.”
반도체 업계의 유명 애널리스트인 미나미가와 아키라 씨는 이같이 말한다. 확실히, 전자기기는 컴퓨터, TV, 스마트폰을 비롯한 IT
삼성전자가 26일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4에서 엑시노스5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이미지센서, NFC(근거리무선통신칩), 와이파이 칩셋 등 신제품 6종을 공개했다.
스마트폰의 두뇌역할을 하는 모바일 AP 신제품 2종은 △프리미엄 모바일기기용 옥타코어 기반의 ‘엑시노스 5422’ △미드엔드 스마트폰용 헥사코
유진투자증권은 24일 대림산업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한 가운데 올해도 국내외 수익성 전망에 대한 보수적인 접근이 불가피하다며 투자의견 의견과 목표주가를 각각 ‘HOLD’(보유)와 9만5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서보익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대림산업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3196억원, 세전손실 3905억원으로 적자 전환하며 어닝쇼크를 기
◇대형주 추천종목
△삼성전기 - 3분기 TV와 PC 수요부진에 따른 단가인하 압력으로 영업이익은 21% QoQ 감소한 690억원 기록. 스마트폰 시장 성장으로 모바일 관련 부품의 수요가 견조하고, 전 사업부의 경쟁력 강화에 따라 경기 둔화 국면에도 비교적 선방했다는 판단. 2012년부터는 스마트폰·태블릿 PC 등 모바일기기 시장의 성장에 따라 필수 부품인
◇대형주 추천종목
△삼성전기 - 3분기 TV와 PC 수요부진에 따른 단가인하 압력으로 영업이익은 21% QoQ 감소한 690억원 기록. 스마트폰 시장 성장으로 모바일 관련 부품의 수요가 견조하고, 전 사업부의 경쟁력 강화에 따라 경기 둔화 국면에도 비교적 선방했다는 판단. 2012년부터는 스마트폰·태블릿 PC 등 모바일기기 시장의 성장에 따라 필수 부품인
◇대형주 추천종목
△LG패션 - 3분기는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웃도어 의류 부문 호조와 막스마라·질스튜어트뉴욕·헤지스스포츠 등 신규 브랜드 런칭에 따른 제품 라인업 확대로 양호한 실적이 기대됨. 한편 4분기는 의류 업종 성수기를 맞아 본격적인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라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2742억원(전년대비 13.6
◇대형주 추천종목
△LG패션 - 3분기는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웃도어 의류 부문 호조와 막스마라·질스튜어트뉴욕·헤지스스포츠 등 신규 브랜드 런칭에 따른 제품 라인업 확대로 양호한 실적이 기대됨. 한편 4분기는 의류 업종 성수기를 맞아 본격적인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라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2742억원(전년대비 13.6
◇대형주 추천종목
△현대제철 - 국내 열연가격 회복 부진에도 불구하고 고로 2기 정상가동과 현대자동차 그룹향 출하량 증가로 아시아 경쟁사들 중 가장 가파른 실적 회복이 기대됨. 올해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52% 늘어난 15조50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고로 추가에 따른 생산성 향상으로 4분기 외형과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전망
△현대위아 - 현대차가
◇대형주 추천종목
△현대위아 - 현대차가 내년 초부터 i30 DCT 탑재모델 출시할 것이라 밝혔으며 현대차그룹이 적극적인 DCT(Dual clutch transmission) 보급확대 의지를 나타냄에 따라 현대위아가 독점 생산하는 DCT의 수요 역시 내년부터 가시적인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10월 출시된 인도 법인의 신차 Eon 역시 예상을 뛰어넘는
◇대형주 추천종목
△현대건설 - 플랜트·토목·건축·주택 등 현금흐름이 원활한 사업구조를 갖추고 있어 지난 상반기 기준으로 종합건설사 중 유일하게 현금흐름이 흑자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이러한 양호한 재무상태는 최근 국내외 경기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더욱 유리한 경쟁요소가 될 것으로 판단됨. 7월 이후 두 달여 만에 상반기의 2배에 달하는 3조원의 해외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는 팩스 및 자동 양면 인쇄 기능을 갖춘 네트워크 흑백 레이저 복합기(MFC-7860DN)와 작은 본체 안에 인쇄, 스캔, 복사 및 스캔 기능을 모두 탑재한 컴팩트 흑백 레이저 복합기(MFC-7360), 빠르고 간편한 사용을 자랑하는 실속형 흑백 레이저 프린터(HL-2130) 등 레이저 제품군 3종을 나란히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프린터ㆍ복합기 전문기업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는 지난 12월 출시한 신제품 4종에 대한 보상판매를 실시, 소호(SOHO) 및 개인사용자 대상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보상판매를 진행하는 제품은 초소형 올인원 컬러 잉크젯 복합기 MFC-J410을 비롯, 컬러 레이저 프린터, 흑백 레이저 프린터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4가지 모델이다.
1월 한달
아시아 주요증시는 25일 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 총재 회의 여파와 싱가포르 증권거래소(SGX)가 호주 증권거래소(ASX)와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해 일본을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했다.
지난 23일 끝난 G20 재무장관 회의에서 참가국들이 자국통화의 경쟁적 절화를 피하고 신흥국의 국제통화기금(IMF) 지분을 늘리는데 원칙적으로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