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엘에이는 최근 현저한 시황 변동(주가급등)에 대한 조회공시요구 답변을 통해 "광구 운영권자인 MGK의 광권의 조기종료로 인해 계열사 Sturgis(카자흐스탄 유전사업을 위한 Holding Company)의 지분매각이 다소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며 "추후 진행사항 및 확정사항에 대해서는 재공시하겠다"고 31일 공시했다.
카자흐스탄 악토베(Aktobe) 소재 사크라마바스(Sarkramabas) 광구에서 유전 탐사를 진행하고 있는 피엘에이가 제3공(6-S)에서 원유매장 오일층을 추가로 발견했다.
18일 피엘에이 한 관계자는 "이번 오일층은 기존 오일층을 뚫는 과정에서 추가적으로 확인된 사항이다"며 "이번 오일층 발견으로 기존 매장량 보다 더 많은 원유를 확보할 수 있을
세하는 29일 카자흐스탄 MGK LLP 광구 개발을 위해 회사가 보증을 제공한 한국산업은행의 대출금 1550만달러에 대한 보증 채무를 이행한다고 밝혔다.
보증 채무는 세하가 산업은행에 제공한 예금채권과 보증채권을 상계처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보증채무 이행금은 2010년 반기말 기준 세하의 자본금의 17.2%에 해당한다.
세하는 30일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카자흐스탄 사크라마바스 및 웨스트보조바 광구의 유전개발 사업을 위해 170억원(미화 1500만 달러)의 자금 지원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자금 지원을 위해 산업은행의 기술연구원, 수출보험공사 및 회계법인 KPMG 등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실사팀이 현지를 방문해 두 광구에 대한 실사를 진행했다.
산은은 세계
-카자흐유전 개발도 못한 체 해외매각 추진
코스닥시장의 피엘에이가 검찰의 무리한 수사에 대형 유전개발사업이 좌초 위기에 빠졌다. 검찰 수사 이후 주가 폭락으로 회사는 물론 개미투자자들도 손해가 이만 저만이 아니라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피엘에이는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 서남부에 있는 사크라마바스 광구, 웨스트보조바 광구에 대한 해외 매각
코스닥시장의 피엘에이가 보유중인 광구운영법인 지분 매각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10시 14분 현재 피엘에이는 전일대비 130원(4.27%) 상승한 3175원에 거래중이다.
피엘에이는 광구운영법인 MGK 지분 28%에 대한 지분과 운영권에 대해 매각을 추진 중이고 현재 3~4개사와 접촉 중 이라고 밝힌바 있다.
유전개발에
코스닥시장의 피엘에이가 보유중인 광구운영법인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이라는 루머가 돌았다. 이에 대해 피엘에이는 매각을 추진 중인 것이 사실이라고 확인했다.
29일 피엘에이 관계자는“광구운영법인 MGK 지분 28%에 대한 지분과 운영권에 대해 매각을 추진 중”이라며 “현재 3~4개사와 접촉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매각 금액에 대해 밝힐 수
케이엘테크는 강일용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최원유씨를 대표이사로 신규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최 대표이사는 1959년 7월 27일생으로 대우 과장과 MGK LLP의 CFO를 역임했다.
한편 케이엘테크는 같은 날 공시를 통해 제8기 정기 주주총회 결과 사외이사인 이응배씨와 천상현씨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했다고 밝혔다.
케이엘테크는 해외자원개발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스터지스 인베스트번트(영국)의 지분 48%를 취득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케이엘테크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카자흐스탄의 육상광구인 West Bozoba 및 Sarkramabas의 탐사권 및 생산권을 100% 보유하고 있는 MGK의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는 스터지스 인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