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11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수원 컨벤션센터 복합개발사업의 민관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수원시 등과 ‘수원 MICE산업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업무협력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약정 체결식에는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해 도태호 수원시 제2부시장, 김재식 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유제식 한화갤러리아 전무 등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업무약정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와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일대를 개발하는 ‘동남권 국제교류복합지구’ 사업이 본격화 된다.
서울시는 동남권 국제교류복합지구 조성 계획을 담은 지구단위계획이 10일 열린 제1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
국제교류복합지구 사업은 코엑스~현대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잠실종합운동장으로 이어지는 166
서울시가 1조원 규모의 옛 서울의료원 부지를 중국 자본에 넘기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거듭된 매각작업 난항에 조건까지 변경했지만 국내 업계가 선뜻 나서지 않자 자금력이 풍부한 중국 기업에 손을 뻗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박원순 서울시장은 최근 서울 삼성동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부지 매각에 자금이 풍부한 중국 기업이 입찰할 수 있도록
서울 강남 코엑스몰이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품에 안기게 됐다. 정 부회장은 코엑스몰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오는 9월 개점 예정인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하남을 잇는 ‘강남 벨트’의 연결고리로 삼을 계획이다.
신세계그룹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과 칼트몰 임차운영사업자 선정을 위한 경쟁입찰 결과 신세계프라퍼티가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코엑
『최영진 대기자의 현안진단』
최근 미래에셋생명 강남사옥 매각을 계기로 부동산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시선이 예사롭지 않다.
멀지 않아 황금 덩어리가 될 삼성역 근처 빌딩을 싼 값에 던진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시장 흐름을 잘 간파한다는 미래에셋측이 그런 결정을 한 데는 분명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시각이다. 조만간 부동산 시장이 급격히 위축될 것으로 보고 감
아시아나항공은 30일 오후3시(현지시각)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16 빅데이터로 보는 여행산업’ 포럼에서 ‘중국인 소비자 선호 10대 외국항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포럼은 중국 청화대학교의 연구기관인 ‘국가이미지전파연구중심’과 중국 ‘국가여유국’이 함께 주최한 행사로 중국 여행업계 빅데이터로 분석한 여행지, 소비자 정보를 제
삼성전자가 제주오라 관광단지에 첨단 IT와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제주 신라호텔에서 제이씨씨와 제주 최대 규모 스마트 복합관광단지 개발을 위한 사업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2021년 완공 예정인 대지면적 357만㎡, 총 사업비 6조2800억 원에 달하는 제주오라 관광단지 조성 사업은 제주지역 개발사업 중 역대
서울 강서구가 고도제한 완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이 지역 부동산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서구는 23일 SH공사와 마곡지구를 포함한 김포공항 주변지역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완화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항공법 개정으로 김포공항 주변 지역의 고도제한이 완화될 수 있는 기틀은
50년 대한민국 라면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201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가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민식품 라면에 대한 역사와 트렌드를 공유하고, 이와 관련된 국내 제조·유통기업의 발전과 수출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
롯데백화점은 28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되는 ‘2016 국제로타리 세계대회’를 공식 후원한다.
‘국제로타리 세계대회’는 세계 최대 봉사단체인 미국의 ‘국제로타리(Rotary International)가 회원국을 순회하며 진행하는 국제 컨벤션 행사로 160여개국 5만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
김인호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서울 잠실운동장 일대에 제2무역센터(제2코엑스)를 짓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3조원가량의 자금을 자체 조달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김 회장은 지난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MICE 인프라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MICE는 국제회의와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회 등을 아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014년부터 적극적으로 유치활동을 전개한 중국 난징중마이커지유한공사(이하 중마이) 인센티브 여행단체가 5일, 9일 2차례에 걸쳐 항공편으로 방한하며, 공사는 인천공항에서 K스마일 환영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중마이 단체는 2011년 방문한 바오젠 인센티브 여행단체(1만860명) 이후 2번째로 큰 규모로 방한하는 항공편 단
MICE 산업으로 면세점·화장품 업계가 웃음짓고 있다. 지난달 화장품·건강보조식품 유통기업인 중국 아오란그룹 임직원 6000여명에 이어 이달에 중국 중마이과기발전 유한공사 임직원 8000여명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MICE 산업은 참가 인원이 많고 일자리 등 부가경제 효과도 커 관광산업의 황금알로 떠오르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이 관세청의 시내면세점 추가 특허 발부 결정에 대해 “코엑스 단지 내에 있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을 면세점 후보지로 내세워 신규 입찰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관세청이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서울 시내 대기업 3곳, 중소·중견기업 1곳 등 총 4곳의 신규 면세점 사업자를 추가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면세점 사
하나투어 자회사 SM면세점이 29일 신규 서울 시내 면세점인 ‘SM면세점 서울점’을 그랜드 오픈하고 △1위 여행기업의 관광 인프라 △한류·K-뷰티체험 통한 중소기업상품 수출 촉진 △인사동 제휴 시너지로 ‘한류체험형 관광쇼핑 랜드마크’ 도약에 나선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SM면세점 서울점은 지하1층 ‘해외 명품관’과 지상 2~3층의 ‘화장품·향
권희석 SM면세점 대표이사가 29일 “SM면세점이 중소, 중견 기업으로서 출발하지만, 한층 더 발전해서 글로벌 면세점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SM면세점 서울점의 그랜드 오픈식에 참석한 권희석 SM면세점 대표이사는 “인사동 자체가 더 멋진 발전된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권 대표는 “
경주시대를 맞은 한국수력원자력이 경주에 원전 협력기업 100곳을 육성한다. 또 10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협력기금을 조성해 지역기업들이 저금리로 경영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한수원은 지난 27일 경주시 양북면 사옥에서 본사 이전 기념행사를 열고 경주종합발전계획으로 5대 프로젝트와 10대 체감형 사업을 발표했다. ‘New&Clear 에너
한국수력원자력은 본사가 위치한 경주 지역에 협력기업 100개사를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
한수원은 27일 경주 사옥에서 본사이전 기념행사를 열고 경주종합발전계획을 발표했다.
한수원은 대표사업으로 △원자력 협력기업 100개 경주 유치 △원전현장인력양성원 설립 △지역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한 재경장학관 설립 △경주 연고 여자축구단 창단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
서울 잠실운동장 일대가 국제 비즈니스 거점으로 거듭난다. 현대차 한전부지, 잠실 제2롯데월드 등과 맞물리면서 서울 강남의 중심부가 점진적으로 동진(東進)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는 25일 국제교류복합지구 내 잠실 운동장 일대를 전시·컨벤션, 스포츠, 공연·엔터테인먼트, 수변 문화여가 공간이 어우러진 글로벌 마이스(MICE: 기업회의·전시사업·국제회의)
서울 잠실운동장 일대가 대규모 전시·컨벤션 시설의 메카로 변신한다. 이번 개발 계획이 실현되면 서울 동남권 일대는 국제 마이스(MICE: 기업회의·전시사업·국제회의) 선진도시들과 비견할 만한 도시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25일 국제교류복합지구 내 잠실운동장 일대를 전시·컨벤션, 스포츠, 공연·엔터테인먼트, 수변 문화여가 공간이 어우러진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