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로 침체된 관광업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트래블마트가 오는 9월 국내‧외 300개 업체와 함께 열린다. 또,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한국어 및 영어로 MICE 개최·지원 등과 관련된 모든 상담을 받을 수 있는 24시간 MICE 헬프데스크가 신설된다.
서울시 출자기관 서울관광마케팅㈜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관광·MICE 분야 혁신 방안’
◇HDC신라면세점, 과점 논란= 현대산업개발과 호텔신라의 합작법인 HDC신라면세점의 최대 약점은 과점 논란이다.
또 HDC신라면세점은 기부금 형식의 사회환원 정책을 밝히지 않아 기부금 비교가 어렵다. 다만, 호텔신라와 손잡은 현대산업개발의 올 1분기 기부금도 작년에 비해 무려 50배 이상 늘었다. 현대산업개발은 올 1분기 5억2500만원을 기부했다.
◇HDC신라면세점, 강북ㆍ남 아우르는 세계 최대 도심 면세점= HDC신라면세점은 현대산업개발과 계열사 현대아이파크몰이 각각 25%, 호텔신라가 50%의 지분을 출자하는 합작법이다. 200억원을 초기 자본금으로 시작해 1차 연도 총 3500억원을 투자한다.
HDC신라면세점은 총 6만5000㎡의 면적을 면세점 사업에 활용해 동북아를 대표하는 거점형 면세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알뜰한 휴가를 발 빠르게 준비하려는 직장인들의 관심이 복지포털의 여행서비스로 모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자체 여행사업 브랜드로 이지웰투어(EZWELTOUR)를 론칭하고 여행사업을 본격화 한 복지서비스 전문기업 이지웰페어는 올해 5월까지 여행사업 누적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고, 이 중 국내숙박은 28
현대백화점그룹의 면세점 합작법인 현대DF는 서울 시내 면세점 운영권을 얻을 경우 면세점 영업이익의 12% 정도를 지역축제 개발 등 관광인프라 개발에 지원하겠다고 6일 밝혔다.
이에 앞서 현대백화점그룹은 면세점 운영으로 얻은 영업이익의 20% 이상을 매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룹 측은 영업이익의 12% 이상을 지역축제 개발 등 관광인프라
(주)제주면세점이 제주 시내면세점 신규 특허 입찰에 출사표를 던졌다. 관세청은 오는 10일 제주지역 시내면세점 신규 특허 심사를 통해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주)제주면세점 은 4곳의 중소•중견기업과 제주도 내 3개 기업체가 참여해 만들어진 중소중견기업 면세사업자다. 현재 제주지역 시내면세점 신규 특허 입찰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지방공기업인 제주관광공사와
서울시내 신규 면세점 사업에 배정된 황금티켓 2장을 거머쥐기 위한 대기업들의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백화점그룹의 행보가 눈에 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서울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을 면세점 후보지로 일찌감치 낙점했다. 그러면서 중소·중견기업들과의 면세점 합작법인 설립, 면세점 영업이익의 20% 사회 환원 등 상생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대기업의 이전으로 오피스텔 분양이 봇물을 이룬 마곡지구가 오피스 시장에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서울 강남을 비롯해 서울역 일대를 떠나는 기업으로 이들 지역은 빈 사무실이 늘고 있다. 반면 새롭게 조성된 상암, 마곡 등은 대기업이 새로 안착하며 사무실에 속속 불이 켜지고 신규 분양 오피스도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4/4
서울시는 김병태(57) 전 BT&I여행사 대표가 서울관광마케팅(주) 4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한다고 29일 밝혔다.
김병태 신임 대표이사는 휘문고와 성균관대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20여년간 비티앤아이 여행사(현 SM C&C), 풍월당 대표이사, 김종영미술관 고문을 지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는 김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에 따라 서울시와 함께 마이스(
“세계 1위 규모의 중국 시장은 기회와 약속의 땅이 될 것입니다.”
지난 4월 1일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해공관에서 열린 ‘2015 한·중 식품영양 산업발전 프로젝트’ 현장. 중국 대륙에 부는 K푸드 열풍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행사 시작 전부터 한·중 정부 관계자 및 식품 영양산업 관계자 200여명이 모여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중국 인민일보 소속
서울시는 전 세계 법조인 6000여 명이 모이는 ‘2019 세계변호사협회 총회’ 서울 개최가 확정됐다고 1일 밝혔다.
세계변호사협회 총회 아시아 개최는 도쿄, 뉴델리, 싱가포르에 이어 네 번째다.
이번 총회 유치로 서울에서 2022년까지 개최예정인 3000명 이상이 모이는 대규모 회의는 총 28건으로 늘어났다. 시 추계에 따르면 28건의 대규모 회의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부동산 분양 등 단기수익성 외국인 투자보다 후속 경제활동이 있는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원 지사는 지난달 29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그동안 중국 쪽 투자가 부동산 분양 개발에 치우쳐 있다 보니 난개발이 되고, 수익이 나면 관심이 바로 식으니 후속 경제활동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일회성 분양 투자가 만드
LG가 제주도와 신재생 발전 인프라 구축 등 ‘글로벌 에코 플랫폼’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LG는 26일 제주도와 제주를 에너지 신사업의 글로벌 플랫폼으로 구축하기 위한 ‘글로벌 에코 플랫폼 제주’ 추진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에코 플랫폼은 제주도 신재생 발전 인프라 구축 및 전기차 확산 사업 등을 ICT(정보통신
‘C 페스티벌(C-FESTIVAL) 2015’ 개막식이 30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C-페스티벌’은 문화·예술·기술을 아우르는 마이스(MICE) 산업을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무역센터에 입주한 13개 기업·기관이 올해 처음 개최하는 행사다. 다음달 10일까지 11일간 총 200여 회의 공연과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노진환 기자 m
신세계그룹이 남대문시장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손을 잡으면서, 현재 추진 중인 시내면세점 후보지를 남대문 상권으로 낙점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독립법인 ‘신세계디에프’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시내면세점 쟁탈전에 뛰어든 신세계그룹이 23일 ‘남대문시장 외국인 관광객 유치 협약식’을 진행한다. 남대문시장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최창식 서울 중구청장, 김재
정부가 오는 2017년까지 의료관광, 전통음식, 공연장, 어학캠프 등 서비스업 20여종에 대해 국가표준(KS) 제정을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3일 서비스 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정책을 지원하고, 서비스 품질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일자리’와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높은 8개 산업, 20여개 업종에 대해‘서비스 표준화 추진계획’을 발표
현대백화점그룹이 서울시내 면세점 후보지로 ‘강남’을 선택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서울시내 면세점 후보지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을 최종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그룹 측은 무역센터점 2개 층을 리모델링해 강남권 최대 규모의 고품격 면세점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앞서 현대백화점그룹은 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많은 서울 동
홍휘선 이투데이 MICE사업팀장이 1일 중국 베이징 해공관에서 열린 ‘한ㆍ중 식품영양 산업발전 프로젝트’에 참석해 중국 CCTV·인민일보·소후왕(소후망)·인민왕(인민망)·생명시보와의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중국 인민일보 산하 생명시보와 이투데이가 공동 개최하는 ‘한ㆍ중 식품영양 산업발전 프로젝트’는 이날부터 오는 2일까지 열리며 한ㆍ중 정부관계자, 식
홍휘선 이투데이 MICE사업팀장이 1일 중국 베이징 해공관에서 열린 ‘한ㆍ중 식품영양 산업발전 프로젝트’에 참석해 중국 국영 CCTV와 인터뷰를 하고있다. 중국 인민일보 산하 생명시보와 이투데이가 공동 개최하는 ‘한ㆍ중 식품영양 산업발전 프로젝트’는 이날부터 오는 2일까지 열리며 한ㆍ중 정부관계자, 식품산업 관계자, 한ㆍ중 FTA 협회, 투자자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