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기업 테크윙이 14억 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체결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Micron Semiconductor (Xi'an) Co., Ltd.', 계약 기간은 2018년 2월 6일부터 7월 3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4억4566만40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02%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코스닥 상장기업 테크윙이 46억 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체결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Micron Semiconductor(Xi'an) Co., Ltd.', 계약 기간은 2018년 1월 31일부터 4월 15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46억2545만12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3.26%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코스닥 상장기업 테크윙이 29억 원 규모의 단일판매 공급 체결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Micron Xi'an', 계약 기간은 2017년 12월 6일부터 2018년 2월 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9억2544만14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06%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6일 11시 17분 현재 테크윙
코스닥 상장기업 제이티가 14억 원 규모의 Loader/Unloader_JTS-8700(UNIVERSAL) 2EA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Micron', 계약 일자는 2017년 11월 22일, 계약 기간은 11월 19일부터 2018년 4월 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4억454만40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6.28%
반도체 테스트 핸들러 및 주변기기 제조·판매기업 테크윙이 반도체 시장 호황에 힘입어 올해 3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최근 고객사의 투자 확대에 따른 물량 증가로 지난해 대비 50% 늘어난 연매출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테크윙은 별도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514억 원, 12
반도체 장비세정∙코팅 선도기업 코미코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939억8310만 원, 영업이익 177억3103만 원, 당기순이익 107억6371만 원을 달성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각각 11.7%, 영업이익은 26.1%, 당기순이익은 45.3% 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은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미국법인 등 해외매출 성
국내 반도체 세정ㆍ코팅 기업 코미코가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 공모에서 745.4: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은 2조4227억 원이 몰렸다.
16일 코미코에 따르면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일반투자자 대상 배정 물량인 50만 주에 대한 청약을 실시한 결과, 일반 공모주 청약에 2조4227억 원의 증거금이 모였다. 이는 올해 상장한 코스닥 기업 중
유니트론텍이 상승세다. 최근 영동고속도로 관광버스 참사로 졸음운전 방지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정부가 내년부터 대형 승합·화물차의 첨단안전장치 장착을 의무화할 것이라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28일 오전 9시39분 현재 유니트론텍은 전일 대비 500원(1.7%) 오른 2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정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국무
테크윙은 싱가포르 기업 ‘마이크론 반도체 아시아(Micron Semiconductor Asia Pte. Ltd.)’와 69억8400만원 규모의 메모리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액인 1360억3100만원의 5.1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올해 12월 1일까지이다.
미국 테슬라 자동차가 자동주행 도중에 또다시 사고를 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자율주행 자동차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전장용 메모리 반도체 사용이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유니트론텍이 상승세다.
7일 오전 10시19분 현재 유니트론텍은 전 거래일 대비 450원(1.91%) 오른 2만4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일(현지시간) 미국 지방지 디트로이트 프
SK하이닉스 주가가 전일의 급락세를 딛고 반등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 11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일보다 1200원(3.17%) 상승한 3만 9050원에 거래 중이다.
칭화 유니그룹이 230억달러로 Micron의 인수를 제안했다는 월스트리트 저널의 보도 이후 SK하이닉스 주가는 급락했다.
다만 증권가를 중심으로 마이크론인수가 SK하이닉스에 미치
하이투자증권은 15일 칭화 유니그룹이 230억달러로 Micron의 인수를 제안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인수가 기정 사실화 될 경우에도 SK하이닉스에 긍정적, 부정적 요인 혼재할 것”으로 분석했다.
송명섭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칭화 유니그룹이 230억달러로 Micron의 인수를 제안했다”며 “이에 따라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