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3분기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판매량이 2017년 3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에 대한 수혜가 기대되는 부품업체에 주목해야 한다고 14일 조언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8059만 대로 전 분기 대비 49.1% 증가했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렇게 된다면 2017년 3분기(82
삼성전기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파워인덕터를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파워인덕터는 배터리에서 오는 전력(파워)을 반도체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필요한 핵심부품이다. 스마트폰, 웨어러블 기기, 전기자동차 등에 필수로 사용된다.
이번에 개발한 파워인덕터는 0804크기(가로 0.8㎜, 세로 0.4㎜)로 기존 모바일용 제품 중 가장 작았던 1210크기(가로
IBK투자증권은 10일 삼성전기에 대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가 3분기 실적 개선을 주도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7만 원에서 18만5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IBK투자증권은 삼성전기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전 분기보다 18.5% 증가한 2조1482억 원으로 예상했다. 3분기 영업이익의 경우 전 분기보다 3배
세진중공업부유식 해상풍력 핵심 기자재 업체로 그린뉴딜 최대 수혜 기대구스토(GustoMSC)와 계약 - 부유식 해상풍력 하부 부유체 제작엔지(Engie)와 계약 ㆍ해상풍력 변전설비 제작울산 6GW급 & 200MW급 동해가스전 풍력단지 수혜(세진 울산 본사)곧 플랜트 모듈 수주 기대, 현중의 대우 인수 최대 수혜, PBR 0.44배양형모 유화증권
신한지
NH투자증권은 삼성전기가 MLCC 업황 정상화로 3분기 실적이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4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삼성전기가 3분기 영업이익 2403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7% 상승한 수치이며, 영업이익률은 10.5%를 기록하는 것이다.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고객사 판매 개선
경계현 삼성전기 사장이 자사주 2000주를 최근 매입하며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줬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경계현 사장은 지난 2일 삼성전기 주식 2000주를 매입하며 총 5000주를 보유하게 됐다. 경 사장은 1주당 12만5000원에 주식을 매입했다. 총 매입액은 2억5000만 원이다.
올해 1월 20일 삼성전기 대표로 취임한
삼성전기가 애플이 하반기 출시하는 아이폰12 시리즈에 초고용량 MLCC(적층세라믹콘덴서)를 공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2분기 애플향 초고용량 MLCC 개발을 완료했다. 이 MLCC는 애플이 10월경 출시하는 아이폰12(가칭)에 장착된다.
일본 무라타에 이어 글로벌 MLCC 시장 점유율 2위인 삼성전기는 기존에도 애플
NH투자증권은 29일 삼성전기의 실적 상향과 카메라 경쟁력 강화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16만 원에서 18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삼성전기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8122억 원, 영업이익 960억 원을 기록했다. NH투자증권 이규하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은 대체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며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2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삼성전기가 중장기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전 사업부에 걸쳐 5세대 이동통신(5G) 대응을 강화한다. 또 플래그십 스마트폰 수요 정체를 극복하기 위해 중저가(미들 엔드) 라인 시장 진입도 검토한다. 3분기부터는 스마트폰용 부품 수요 회복과 5G 신모델 출시 효과로 수익성 개선을
삼성전기는 28일 열린 2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당사를 비롯한 MLCC 업체들의 가동률이 높아진다고 해도 작년과 같은 공급과잉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은 높지 않다”며 “가동률이 다 회복된다 해도 하반기 시장 수요를 대응하는 수준이고, 상반기 낮은 가동률로 인해 재고를 축적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시장
삼성전기는 28일 2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에서 “연간 기준으로 지난해 대비 캐팩스(CAPAX·설비투자)를 감축할 예정”이라며 “상반기 IT용 MLCC와 5G 패키지 기판 등 시장 수요가 받쳐주는 곳 위주로 투자를 집행했고, 하반기에도 이를 기준으로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기는 28일 열린 2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5G와 관련된 통신 장비, 부품 시장은 지속해서 성장 중“이라며 “당사는 5G 스마트폰 및 기지국용 MLCC 패키지기판을 양산하고 공급 확대 추진 중이다. 또 안테나용 모듈도 양산 준비 중으로, 전 사업부에 걸쳐 5G 성장 모멘텀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기는 28일 열린 2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2분기 MLCC 사업부 가동률에 대해 “코로나19 영향으로 필리핀 법인에 생산 차질이 빚어졌고, 이에 따라 가동률은 전분기 대비 하락한 80% 초반을 기록했다”며 “부산과 중국 선진 오퍼레이션을 확대하고 보유 중인 재고판매를 통해 대응했다. 이에 따라 당사 재고수준은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라고 밝혔다.
삼성전기는 28일 열린 2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2분기 자동차와 스마트폰 수요가 감소했고, 언택트 문화로 인해 PC, 서버, 게임기 관련 수요는 늘어났다. 이에 따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출하량은 전 분기 수준을 유지했고, ASP(평균판매가격)도 전 분기 수준을 유지했다”며 “하반기 MLCC 출하량은 상반기와 비교해 10%가량 증가할 전망이고,
삼성전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스마트폰 수요 감소 등으로 부진한 2분기 성적표를 받았다.
삼성전기는 지난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8122억 원, 영업이익 960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 영업이익은 41% 줄어든 수치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 19%, 영업이익은 42%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