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K방산의 시작
철도와 방산 모두 좋다
10월 K2전차 첫 수출, 4분기 실적부터 축포
이단 FS리서치
◇한화
재평가는 계속돼야 한다
창사 이래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과 EBITDA 창출 가능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로 내년에도 문제없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
◇휴메딕스
최고의 영업실적, 2023년은 더 좋다
고마진 매출 고성장, 수익성도 개선
◇야스
바닥이 가까워진다
고객사 신규발주를 기다리는 시기
중국 OLED 신규투자는 신규 모멘텀
부진한 2022년, 반등을 노리는 2023년
김재윤 한국IR협의회(리서치) 연구원
◇애경케미칼
기술분석보고서
화학 3사의 합병을 통한 토탈 케미칼 솔루션 구축
가소제, 무수프탈산 등 국내 1위 생산능력을 기반으로 시장 선도 중
친환경, 수
글로벌 IT 수요 감소에 따라 삼성전기의 실적 둔화는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7일 “국내 고객사와 중화권 스마트폰 뿐 아니라 PC, 서버 등 대부분의 IT 수요가 예상보다 부진한 상황”이라며 “이에 따라 부품 재고 조정에 따른 MLCC 출하량 감소 및 가격 하락, 기판부문의 실적 둔화가 예상돼 2023년 영업이익을
LG이노텍, 아이폰 신제품 호재영업익 53% 늘어난 4448억원
삼성전기, MLCC 출하량 급감영업익 32% 줄어든 3110억원
국내 양대 부품업체인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3분기 희비가 갈린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호실적에 힘입어 1조 원 이상의 투자를 쏟아붓는 LG이노텍과 달리, 삼성전기는 내년 투자 규모를 줄이기로 했다.
삼성전기는 3분기 연결기준
삼성전기는 26일 3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MLCC의 고객사 현황 및 전망에 대해 “전장용 매출에서 과거보다 거래선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EV(전기차) 업체로 판매 경로가 확대되면서 올해도 시장 성장률보다 몇 배 높은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며 “전장용 매출 비중도 금년에 두 자릿수에 진입한 후 분기가 거듭될수록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삼성전기는 26일 3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4분기 실적 전망에 대해 “올 4분기는 외부 환경 불확실성으로 인한 IT(정보통신) 세트 수요 둔화 지속과 연말 계절적 요인 등으로 인한 수요 감소 영향으로 전사 매출은 3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5G, 서버, 네트워크, 전장 등 미래 성장 시장은 상대적으로
삼성전기는 26일 3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MLCC 가동률 반등 가능성과 관련해 “4분기 가동률은 시장 내 IT(정보통신) 용 유통 재고 조정 영향 지속 등으로 3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장 시장인 전장, 서버, 네트워크 등 하이엔드 제품의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응용처를 중심으로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지
매출 2조3837억 원, 전년 동기 대비 6%↓IT용 세트 수요 둔화 등 MLCC 판매 감소초소형 등 고부가 제품 중심 공급 확대
삼성전기가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정보기술(IT) 기기 시장 부진 여파로 3분기 부진한 경영실적을 거뒀다. 다만 전장용 사업은 고부가 제품 확대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삼성전기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
삼성전기는 26일 3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3분기 MLCC 출하량은 전기차 성장으로 전장용 판매가 견조했지만 고객사들의 재고 조정 영향과 IT(정보통신) 산업용 판매 감소로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4분기에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용 초소형ㆍ초고용량 및 전장용 MLCC 제품의 견조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나 IT용
내년 반도체 업계에서 탄화규소(SiC·실리콘 카바이드)와 질화갈륨(GaN) 등 신소재를 활용한 '3세대 반도체 기술'이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6일 대만 시장정보업체 트렌드포스가 내년 10대 기술 산업 트렌드 중 하나로 3세대 반도체의 부상을 꼽았다. 기존 전력 반도체는 주로 실리콘(Si) 소재로 만들어졌는데, 최
삼성전기는 김두영 컴포넌트사업부 부사장이 5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17회 전자ㆍIT의 날’ 시상식에서 한국 소재ㆍ부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자ㆍIT의 날 행사는 2005년 전자 수출 1000억 달러 돌파를 기념해 제정됐다. 전자ㆍIT산업 발전과 국가 위상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산업훈장, 산
오는 21일 KPCA Show 2022 개최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 제품 대거 공개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FC-BGA(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ㆍ고집적패키지기판) 등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 기술력을 선보인다.
삼성전기는 ‘국제PCB 및 반도체패키징산업전'(KPCA Show 2022)에 참가해 고성능ㆍ고밀도ㆍ초슬림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기판을 전시한다고 20일
◇에스엠
이토록 기다렸던 대답
에스엠-라이크기획 프로듀싱 계약 조기 종료 검토
2023년 영업이익 추정치 +297억 원 Add 가능
멀티플 24배→27배 상향(TP103,000원), 추정치 변경은 없음
박수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
◇티앤엘
아마존 1위 트러블 케어 패치 ODM
피부 트러블 케어 패치 전문 기업
투자 포인트
채윤석 IBK투
◇아이윈플러스
성장을 위한 초석 다지기
차량용 이미지센서 패키징의 구조적 성장
자회사 프로닉스의 기술력에 주목
성장을 위한 초석 다지기
유승준 유화증권 연구원
◇지씨셀
런닝맨 Briefing: 세포치료제 임상과 CDMO사업을 지켜보자
세포치료제 중심 제약사, 신약 개발사로 성장 중
불확실성이 높은 시기에 흑자 바이오기업으로서 안정감이 크
◇삼성전기
3Q 양호, 2023년 밸류에이션 재평가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5만 원 유지
카메라모듈 및 MLCC는 전장향 비중 확대, FC BGA 고부가 영역 이동
신석환 대신증권 연구원
◇고려아연
하반기도 YoY 성장 전망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77만 원 상향
3Q22 Preview 하반기도 YoY 성장 전망
본업 외
대신증권은 7일 삼성전기에 대해 양호한 3분기 실적과 내년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만 원을 유지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우려 대비 양호할 것으로 보인다”며 “MLCC가 전방산업 부진으로 가동률 개선에 부담이나 여전히 PC 영역에서 초소형 고용량 중심으로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고, 애플과
◇노바텍
상반기 최대실적,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
국내 유일의 영구·차폐자석 전문기업
영구자석과 차폐기술
산업성장과 함께 신사업 가시화
이단 FS리서치
◇올릭스
3분기 후반부터 지켜볼 이벤트가 많다
2022년부터 임상 진입 Pipeline 수 증가
siRNA 플랫폼 기반 다양한 신약 Pipeline 임상 진전 중
2022년 3분기말부터 이벤트 증가, 주
대신증권은 25일 삼성전기에 대해 IT 산업 패러다임의 최대 수혜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만 원을 유지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2023년 AI(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활용 증가로 서버 분야의 투자 확대가 예상된다”며 “또한 자동차 산업도 전장화 및 자율주행, 친환경자동차(전기자동차 중심으로 성장 견인)으로 전환, 성장이 가속화할 것
중국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현지 기업들의 품질 개선과 기술 향상으로 ‘메이드 인 코리아’는 더 이상 우위를 점유할 수 없다. 설상가상으로 2017년 중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 조치 이후에도 ‘칩4’,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등 미국 주도의 경제협력체에 따른 ‘반한 감정’이 계속 커지면서 한국 기업들이 고군분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