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내 유일한 국산 식각장비 공급사 브이엠이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성격의 식각 공정 납품이 시작됐다. SK하이닉스의 관련 설비 투자 확대와 함께 브이엠의 올해 흑자전환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브이엠은 최근 SK하이닉스와 76억5000만 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매출액(702
일요일인 9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린 뒤,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남해안과 제주 해안에는 강한 바람이 불어 항해 및 조업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경기 북동부, 강원 영서 북부, 충청권 남부, 남부지방(부산·울산 제외)에 비가 내리겠고, 부산·울산은 오전 9시까지
이투데이는 올해로 5회를 맞이한 ‘2025 대한민국 스마트 EV 대상’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전기차 시장의 성장을 점검하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더 나은 전기차 생태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국내 출시된 순수 전기차 가운데 기술성, 안전성, 사용자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가장 경쟁력 있는 모델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평가는
얇고 가벼워진 디자인대화면 디스플레이∙대용량 배터리 탑재제미나이·서클 투 서치AI 기능 지원해 사용성 강화
삼성전자가 필수 성능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 기능도 탑재한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A17 LTE'를 7일 국내 출시한다.
'갤럭시 A17 LTE'는 △169.1mm(6.7형) 대화면 디스플레이 △7.5mm 두께의 한층 얇고 가벼워진 디자인 △
절기상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立冬)이자 금요일인 7일은 아침 공기가 다소 쌀쌀하지만, 낮에는 포근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4~14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겠다. 하지만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고, 강원 산지에는 서리나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피부암클리닉이 지난 3일 국내 단일병원 최초로 ‘모즈(Mohs)미세도식수술(모즈수술)’ 5000례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5000번째 83세(여성) 환자 A씨는 좌측 윗입술에 흑색종 진단을 받았다. 고령으로 인한 수술에 대한 부담과 입술변형에 대한 우려가 있어 세브란스병원 피부암클리닉을 찾았다. A씨는 오병호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화학 섬유소재 전문기업 휴비스는 중국 항저우에서 진행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특수지 소재 전시회 ‘Paper Based Materials Expo 2025(PBME 2025)’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는 PBME 2025는 중국제지연구원이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특수지 소재 전문 전시회다. 전세계 200여 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1
CES 2026 혁신상 발표…삼성·LG 나란히 수상삼성 27개·LG 18개 휩쓸며 기술력 입증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박람회 'CES 2026'을 앞두고 혁신상을 대거 휩쓸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고 혁신상 3개를 포함해 총 27개의 CES 혁신상을 받았다. 영상디스
KCC글라스는 국내 최초로 조류 충돌 방지 기능을 갖춘 유리 ‘세이버즈(SAVIRDS)’를 출시하고 생물다양성 보전 및 친환경 건축 수요 대응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세이버즈는 특수 ‘샌드 블라스팅(Sand Blasting)’ 기법을 활용해 유리의 표면에 조류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패턴을 새긴 제품이다. 가로 5cm, 세로 5cm 간격으로 새겨진
스캔앤고, AI 최고혁신상·로봇공학 혁신상 수상
두산로보틱스는 5일(현지시간) 발표된 ‘CES 2026 혁신상(Innovation Awards)’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솔루션 ‘스캔앤고(Scan & Go)’가 AI 부문 최고혁신상과 로봇공학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CES 혁신상’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매년 1월 미국
삼성SDI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초고출력 원통형 배터리 기술로 '최고 혁신상(Best of Innovation)'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5일(현지시간)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발표한 '2026 CES 혁신상'의 건설·산업 기술 부문에서 삼성SDI의 초고출력 원통형 배터
다크스틸·블랙캐비어 색상 추가공간 효율성·AI 기능·합리적 가격
삼성전자가 올인원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 신규 색상 2종을 추가로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규 색상은 '다크스틸'과 '블랙캐비어' 2종으로, 기존 '그레이지'와 '화이트'에 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 25kg
LG이노텍이 새롭게 개발한 차량용 ‘초슬림 픽셀 라이팅 모듈’로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LG이노텍은 2년 연속 차량 라이팅 솔루션으로 CES 혁신상을 받게 됐다. 앞서 LG이노텍은 CES 2025에서 차량 전방 조명에 면광원 기술을 업계 최초로 적용한 제품 ‘넥슬라이드 A+’로 혁신상을 받은 바 있다.
초슬림 픽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의 인공지능(AI) 기반 신제품이 혁신의료기기로 인정받아 임상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의사의 진단과 수술을 보조하는 AI 솔루션이 조만간 의료 분야에서 일상적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4일 의료기기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기업들이 개발한 의료 AI 기술이 혁신의료기기 및 혁신의료기술로 인정받아 국내외 시장 공략에 추진력을 더했다.
코웨이는 초슬림 디자인에 편의 기능을 더한 ‘룰루 슬리믹 비데’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슬리믹 비데는 자사 제품 중 최소 사이즈인 83mm의 얇은 두께를 구현했다. 핵심 부품을 소형화하고 플랫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 모델 대비 높이를 48% 축소했다.
본체부터 커버와 시트까지 이어지는 풀컬러 디자인으로 색상은 △쿼츠 화이트 △스노위 실버 △브론
DS투자증권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46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4일 밝혔다.
강태호 DS투자증권 연구원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9년까지 연간 4조~5조 원 수주 유지가 가능하다고 언급하며 지속적 고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또 “2026년에는 루마니아 보병전투차(4.7조 원), 중동 L
화요일인 4일 아침에는 쌀쌀하겠고, 낮에는 포근한 날씨를 보이며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 낮 최고기온은 14∼21도로 예보됐다.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에는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중부내륙과 남부 산지에는 서리나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제주도에는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5mm
앳홈은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슬림한 크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성능을 강화한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더 플렌더 MAX는 기존 ‘더 플렌더’ 시리즈의 한 뼘(19.5cm) 사이즈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처리 용량은 3리터로 업그레이드했다. 최대 7~8인분(약 1700g)의 음식물을 처리할 수 있어 식사 빈도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불과 1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험 당일 휴식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성적 향상에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수험생들은 이달 13일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 오후 5시 45분까지 장시간 시험을 치르게 된다. 점심시간 50분을 포함해 총 네 차례 휴식 시간이 주어진다.
수험생들은 1교시 국어,
국내 1위 금속 분말 사출성형(MIM) 기술 보유 기업 한국피아이엠이 휴머노이드 로봇 손 감속기 사업 본격화에 나선다. 한국피아이엠은 로봇 전문기업 본시스템즈와 휴머노이드 로봇용 초소형 감속기 분야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본시스템즈는 로봇의 관절과 근육 역할을 담당하는 감속기 및 액추에이터 분야 독자적인 기술 보유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