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승현 대표이사를 재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대표 임기는 오는 2026년까지 3년이다.
이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올해 역시 녹록치 않은 기업환경이 예상되지만, 기존 라이브 게임 서비스의 수익을 극대화하면서 신작 출시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겠다”며 “본업인 게임 퍼블리싱 사업의 역량을 한층 더 끌어올릴 계
카카오게임즈는 신작 MMORPG ‘아키에이지 워’가 출시 3일만에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아키에이지 워’는 지난 21일 정식 출시 후 약 5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 게임은 출시 전인 20일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 지 약 5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달성했다. 정
한빛소프트는 메가서스 인포테크(Megaxus Infotech)와 '그라나도 에스파다M’의 인도네시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지난해 10월 일렉트로닉스 익스트림과 그라나도 에스파다M의 태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두 번째로 해외 진출 국가를 확정했다.
메가서스는 2006년 설립해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성공적으로
넥슨, ‘GDC 2023’ 현장 폴리곤과 블록체인 기술 파트너십 발표황선영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그룹장, 폴리곤랩스 세션 참여‘폴리곤 슈퍼넷’ 기술 활용해 안정적인 게이밍 환경 구축 협력
넥슨이 ‘폴리곤 슈퍼넷’과 손잡고 본격적인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넥슨은 미국 GDC 2023 현장에서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삼성증권은 22일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아키에이지 워, 순조로운 출항’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3만9000원에서 4만7000원으로 높여 잡았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신규 모바일 MMORPG 아키에이지 워가 21일 국내 정식 출시됐다”며 “사전예약이 시작된 20일부터 iOS 다운로드 순위 1위에 올랐으며, 매출 순위 역시 출시 4시
중국 게임시장 역성장에 '개방' 전환판호 재개 이후 국내게임 11종 허가
폐쇄 정책을 펼치던 중국이 연달아 대규모 외자 판호를 발급하면서 게임에 대한 인식 변화가 확실시됐다. 한중간 외교 관계는 미묘한 갈등이 이어지고 있지만, 게임산업의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은 완화된 것으로 관측된다.
◇재개 후 국내 게임 11종 중국 진출 허가…‘서브컬쳐’ 강
카카오게임즈는 MMORPG ‘아키에이지 워’를 양대 마켓과 PC 플랫폼으로 정식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한 ‘아키에이지 워’는 글로벌 64개국에서 약 2000만 명의 이용자를 보유한 PC MMORPG ‘아키에이지’ IP를 원작으로 한 MMORPG다. 크로스플랫폼을 통해 즐길 수 있는 전쟁 및 전투 요소가 강점이다.
아키에이지
미래에셋증권이 블루아카이브의 중국 판호 발급이 넥슨게임즈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만9000원에서 2만6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1만4680원이다.
21일 임희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넥슨게임즈의 서브컬쳐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블루아카이브’가 중국 외자판호 발급에
위메이드의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나이트 크로우’가 4월 국내 서비스 시작을 목표로 본격 시동에 들어갔다.
위메이드는 16일 강남 GS타워에 위치한 아모리스홀에 신작 MMORPG 나이트크로우 미디어간담회를 개최했다. 개발사인 손면석 매드엔진 대표는 "MMORPG의 본질적인 즐거움이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과 해답이 담겨 있다"며 "이를 고
드래곤플라이가 모바일 게임 개발사 엔트런스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개발 및 공동 마케팅 진행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5일 오후 1시 45분 현재 드래곤플라이는 전 거래일 대비 7.24% 오른 696원에 거래되고 있다.
양사는 이번 계약으로 공동 게임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업무 제휴를 추진한다. 드래곤플라이 측은 이미 게
엔트런스와 개발 및 공동 마케팅 계약 체결
드래곤플라이는 모바일 게임 개발사 엔트런스와 함께 MMORPG 게임 개발 및 공동 마케팅 진행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양사 간 공동 게임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업무 제휴가 목적이다. 양사는 이미 게임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해 상당 부분 진행됐으며, 올해 하반기 국내 상용화 서비스
넥슨은 8일 ‘넥슨 크리에이터즈’ 서비스를 정식 출범하고 공식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넥슨 크리에이터즈’는 지난해 ‘히트2’ 출시에 맞춰 처음 선보인 ‘크리에이터 후원 프로그램’의 정식 명칭이다. 넥슨 게임으로 소통하는 크리에이터와 이들을 응원하는 팬을 위해 기획된 새로운 형식의 서비스다. 이용자가 응원하는 크리에이터를 직접 선택해 전용 코드를
아시아 블록체인 게임 시장 분석 공동 리서치 발간“다양한 블록체인 게임 출시…대중화 앞당겨질 전망”
쟁글 운영사 크로스앵글이 글로벌 가상자산 플랫폼 코인마켓캡과 함께 아시아 블록체인 게임 시장에 대한 분석 리서치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쟁글과 코인마켓캡이 협업한 이번 리서치는 빠르게 성장 중인 아시아 게임 산업 전반을 조망하며, 넷마블, 넥슨,
라인게임즈는 7일 모티프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가 공동 개발한 오픈월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항해시대 오리진’ 글로벌 버전은 일본, 북미, 유럽, 중화권 등을 대상으로 모바일(AOSㆍiOS)을 비롯해 라인게임즈 자체 플랫폼인 ‘플로어(FLOOR)’와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
라인게임즈는 2일 모티프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가 공동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이 7일부터 일본, 북미, 유럽, 중화권 등을 대상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항해시대 오리진’ 글로벌 버전은 일본어, 영어, 중국어(간ㆍ번체)를 지원하며, 모바일(AOS, iOS)을 비롯해 라인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2일부터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동남아시아 지역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진행한다.
이번 CBT는 2일 오전 10시(태국 시간 기준)부터 22일까지 동남아시아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CBT 플레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PC 클라이언트 또는 APK를 다운로드하면 선착순 2만 명에 한해
넥슨은 2일 PCㆍ모바일 신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프라시아 전기’의 주요 콘텐츠를 포함한 세부 게임정보를 담은 프리뷰를 공개했다.
이익제 디렉터는 “’프라시아 전기’는 규칙과 시간 제약을 최소화해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략 MMORPG”라며 “3월 30일 정식 출시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프라시아
카카오게임즈는 28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키에이지 워’의 정식 출시일을 3월 21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엑스엘게임즈가 개발 중인 PCㆍ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MMORPG ‘아키에이지 워’는 원작 대비 짙어진 전쟁과 전투 요소가 특징이다. 오픈 월드를 배경으로 한 필드전과 대규모 해상전 등 다양한 콘텐츠와 빠른 전
위메이드는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사옥에서 오는 4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MMORPG 신작 ‘나이트 크로우’의 대형 래핑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나이트 크로우는 위메이드가 서비스하고 매드엔진에서 개발하는 MMORPG다. 언리얼 엔진 5로 구현한 압도적인 실사풍 그래픽이 특징이다.
이번 대형 래핑에는 커다란 까마귀의 형상 속에 대 전쟁을 치르기 위
엔씨소프트가 미국 아마존게임즈와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3일 오전 9시 56분 기준 엔씨소프트는 전날보다 4.09% 오른 45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엔씨소프트는 아마존게임즈와 계약을 맺고 신장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쓰론 앤 리버티(TL)’를 북미, 남미, 유럽, 일본 지역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57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