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티슈진은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의 퇴행성 척추디스크질환(Degenerative Disc Disease, 이하 ‘DDD’)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1상이 승인됐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2년간 동물실험 등 전 임상시험(Preclinical) 과정을 거쳐 올해 11월 TG-C의 척추적응증 임상시험계획(IND)을 신
SK증권은 2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제주 스타트업 발굴·육성 및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업무 합의서(MOA)’를 체결하고, 투자유치 설명회를 공동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MOU는 3월 SK증권이 JDC와 체결한 업무 협약 후속 조치로 JDC와 KAIST가 추천하는 제주 유망 기업을 SK증권이 운영 중인
HD현대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약 5조2511억 원 규모의 선박 17척을 수주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25일(현지시간) 카타르에너지와 17만4000입방미터(㎥)급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7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단일 계약 기준으로 국내 조선업계 사상 최대 규모다.
이번에 수주한 LNG 운반선은 길이
SK증권이 HD현대중공업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전망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7만 원에서 16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11만5700원이다.
19일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3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8770억 원, 영업이익은 715억 원을 예상한다”며 “매출액의 경우 조업
△HLB, 상장폐지 승인을 위한 의안상정 결정. 유가증권시장 이전상장 관련 이사회 결의 보고
△에이프릴바이오, 보통주 1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셀트리온, CT-P53(오크레부스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승인(Part 2)
△한미반도체, 300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딥노이드, 국내 제조업 기업과 75억
HD현대중공업 17척 MOA 맺으며 수주전 앞서가中, 카타르 LNG 시장 영향력으로 수주 입김 행사 가능성한화오션·삼성중공업, 예상보다 저조한 물량 확보할 수도
총 100억 달러, 40척 규모의 2차 카타르 수주전서 중국 조선사 후동중화조선이 중국의 카타르 내 액화천연가스(LNG) 시장 영향력을 앞세워 일부 수주물량을 가져가는 복병이 될 수 있다는 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경남 진주 가산산업단지에서 ‘회전익 비행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KAI는 비행시험 환경 개선을 위해 2021년부터 진주시와 투자협약(MOU) 및 투자합의각서(MOA)를 체결하고 회전익 비행센터 건립을 추진해왔다.
이날 착공식에는 강구영 KAI 사장,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KAI와 진주시 주요 관계자들이
라이트론이 인수를 전제로 합의각서(MOA)를 체결한 국내 몰리브덴광산의 매장량 평가가 완료되었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이틀째 강세다. 매장량은 179만톤으로 알려졌다.
30일 오후 12시 12분 현재 라이트론은 15.53% 오른 5320원에 거래 중이다.
몰리브덴은 국제적인 핵심광물 중 하나로 국내에서는 전량을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주요 수입 대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노루페인트우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는 없었다.
노루페인트우는 전 거래일 대비 29.86% 상승한 2만50원에 거래를 마치며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썼다.
최근 노루페인트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3 디지털 혁신 중견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돼 연말까지 2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날 코스닥시
니켈 수출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필리핀이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 정책의 수혜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34만 톤 규모로 전세계 니켈 생산량 30%를 차지할 정도로 막대한 생산량을 보유하고 있어 미국은 물론 국내 대기업들도 필리핀 니켈 광산에 눈독 들이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이 니켈 조달망을 필리핀으로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POSCO홀딩스와 포스코퓨처엠이 장초반 하락세다.
18일 오전 10시 11분 기준 POSCO홀딩스는 전일보다 0.72% 하락한 54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포스코퓨처엠은 1.77% 떨어진 41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포스코퓨처엠은 사업 확장 소식에도 주각가 약세르 보이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날 필리핀 광산 개발 업체인 MC그룹
포스코퓨처엠이 친환경 신(新) 제련기술을 활용해 필리핀에서 배터리용 양극재의 핵심 원료인 니켈 생산에 나선다.
포스코퓨처엠은 전날인 17일 필리핀 광산 개발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MC그룹의 니켈 전문 자회사 NPSI와 합작사업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포스코퓨처엠과 NPSI는 니켈 사업을 위한 합작사(
이수앱지스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 알츠하이머 협회 국제회의(Alzheimer’s Association International Conference, 이하 AAIC) 발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수앱지스는 앞서 상반기에만 생명과학분야의 세계적 학회인 키스톤 심포지아와 신경질환 분야 학회 NDS에서 두 차
효성중공업이 수소엔진 발전기 개발 사업에 나선다.
효성중공업은 전날인 4일 서울 마포구 효성 본사에서 오스트리아 INNIO옌바허(INNIO Jenbacher)와 수소엔진 발전기 실증 사업을 위한 MOA(합의각서)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MOA를 통해 효성중공업과 INNIO옌바허는 수소엔진 발전기 판매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수소엔진 발전기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세계 최대 그린에너지 자산운용사 중 하나인 CIP(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와 손잡고 포항 해상풍력 및 그린비즈니스 사업 협력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전날 정탁 부회장, 톨슨 스멧(Torsten Lodberg Smed) CIP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CIP와 ‘포항 해상풍력 및 그린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다이나믹디자인은 4월 체결한 인도네시아 니켈 광물 운송판매 법인에 대한 지분인수 합의각서(MOA) 이후 구체적인 협의를 통해 현지 법인인 PT. Tirta Alam Mineral(PT. TAM)의 지분 67%를 취득하며, 최대주주의 지위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PT. TAM은 인도네시아 니켈원광 운송판매 라이선스(IUPK P&P)를 확보한 법인이
중단됐던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사업이 곧 재개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이라크와 교통, 항공, 외교 등 여러 분야에 양해각서 체결 등 협력하기로 하면서 향후 우리 기업들의 이라크 진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국토교통부는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제9차 한-이라크 공동위원회'(이하 공동위)를 개최했다. 공동위는 1984년부터 201
세토피아와 베트남 VTRE의 합작법인 지씨엠(GCM)은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한 피리지(Pea Ridge) 광산을 보유한 칼데라(Caldera Holdings, LLC.)와 미국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한 로얄 소네소타 체이스 파크 플라자 호텔에서 희토류가 포함된 광산 산화물 미가공 광미와 인회석을 공급받는 첫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철강회사 합병으로 철강 사업에 진출하며 기존 보안 솔루션 사업과 함께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향후에는 희토류 사업이 주요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아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끌어 갈 것이다."
서상철 세토피아 대표는 12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이 같은 포부를 드러냈다.
희토류 사업을 위해 생산 시설과 유통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