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프리비아는 오는 20일부터 모마(MoMA)M포인트 전액결제 상품을 모마 온라인 스토어의 전 상품으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카드 회원이면 누구나 모마(뉴욕현대미술관) 온라인 스토어 제품을 보유M포인트 한도 내에서 100%현금처럼 차감 결제할 수 있으며 쌓여 있는 적립 포인트로 일부 직배송 상품을 제외한 전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서울시가 2012년 6월 개관을 목표로 현재 공사 중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세계 유명 전시회 유치나 고유 브랜드 개발 등을 통해 '세계 디자인 메카'로 육성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이를 주내용으로 하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운영 방안'을 21일 발표했다.
방안에 따르면 동대문디자인플라자는 지하 3층, 지상 4층, 총면적 8만1210㎡ 규모
현대카드가 현대기아차그룹 임원 인사에서 그룹 최초로 30대 여성 임원을 배출했다.
바로 현대카드 이미영 신임 이사대우.
이미영 이사대우는 1972년생으로 연세대 응용통계학과를 졸업한 뒤 2000년 컨설팅사 A.T. Kearney 프로젝트 매니저로 5년간 활동했다.
이후 그는 2005년 현대카드 브랜드마케팅장으로 입사, 프리미엄마케팀장
아이리버는 자사 USB 제품 ‘도미노’가 영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광고 디자인 공모전 ‘2009 D&AD’ 제품디자인 부문에서 입상했다고 20일 밝혔다.
D&AD는 ‘크리에이티브 업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디자인 공모전으로 광고, 웹사이트, 제품 디자인, 뮤직 비디오 및 사진 등 29가지 영역에 대한 심사가 이루어 지고 있다.
이
레인콤은 아이리버의 USB 제품인 ‘도미노’가 뉴욕 현대 미술관의 글로벌 디자인 프로젝트인 ‘데스티네이션: 디자인’에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데스티네이션: 디자인’은 현대미술의 산실로 불리는 뉴욕현대미술관(MoMA, The Museum of Modern Art, 이하 모마) 디자인스토어가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주제로 선정해 신예 디자이너를 발
현대카드가 뉴욕현대미술관(MoMA,Museum of Modern Art) 디자인 스토어(Design Store)가 개최하는 신인 디자이너 발굴 프로젝트에 동참한다.
현대카드는 뉴욕현대미술관(이하 모마) 디자인 스토어가 개최하는 2009년'데스티네이션:서울'프로젝트의 국내 실무 업무를 담당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내년 2월 전세계에서 6번째로
현대카드는 기존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적립카드인 현대카드A의 적립율을 높이고 프리미엄 서비스를 보강한 ‘현대카드A 플래티늄’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카드A 플래티늄은 국내 전 가맹점에서 사용액 1000원당 마일리지가 1.2마일씩 적립되고 해외 사용분은 원화 환산액 1000원당 3마일이 쌓인다.
이동통신요금을 자동 이체할 경우에는 매월
현대카드는 예술의전당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기획 전시회인 ‘20세기 디자인 혁명-베르너 팬톤’을 공식 협찬한다고 4일 밝혔다.
‘베르너 팬톤(Verner Panton)’은 20세기를 대표하는 산업 디자이너. 신소재였던 플라스틱을 통째로 구부려 만든 ‘팬톤 의자(Panton Chair)’ 등 간결하고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세계
매년 세계 5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세계 평화와 인류애의 상징인 UN본부건물(뉴욕 맨하탄 소재)에 삼성 TV가 새로 설치됐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기증한 LCD-TV는 UN본부 건물내 수백명의 각국 기자가 운집해 있는 프레스룸과 매년 5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총회 건물 로비에 설치되어 삼성브랜드를 알리게 된다.
현대카드는 국제 규모의 현대미술 페스티벌인 ‘2007 Platform Seoul’을 공식 협찬한다고 8일 밝혔다.
‘2007 Platform Seoul’은 서울 북촌지역의 17개 화랑 및 갤러리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지역 미술축제로 관람객들은 여러 전시장을 옮겨다니며 산책과 함께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2007
현대카드는 다양한 물품을 적립된 카드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는 오프라인 ‘M포인트샵’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M포인트샵’은 강남 센트럴시티 터미널 1층에 위치하며, 155.37㎡(48평) 규모다.
카드사가 카드 포인트로 쇼핑할 수 있는 전용 쇼핑몰을 오프라인에 개설한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현대카드M 고객들은 적립한 M포인트를 MP
현대카드가 해외여행을 떠나는 플래티늄(M 플래티늄, M lady 플래티늄, K 플래티늄)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해외여행을 다녀오면 여행지에서 사용한 고액의 카드 대금결제가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 현대카드는 플래티늄카드 고객들을 위해 9월 30일까지 해외서 사용한 금액 중 건당 5만원(원화 환산 기준) 이상 거래에
신용카드회들의 치열한 경쟁이 다양한 루트를 통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다양한 서비스와 연회비 면제를 앞세워 회원 확보를 위한 노력외에도 최근들어 카드사들이 회원 확보를 위해 펼치는 마케팅 수단중의 하나가 바로 포인트다.
신용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최고 3%의 포인트가 적립되고 이렇게 쌓인 포인트는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 그 용도중
삼성전자가 최근 미국의 유명 박물관 및 미술관에서 삼성 모니터를 소재로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펼침으로써 미국인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미국 내 유일한 국립 디자인 박물관인 '쿠퍼 휴잇 스미소니안' 박물관 (Cooper-Hewitt Smithsonian National Design Museum)은 작년 12월 8일부터 올해 7월 29일까지'Desi
이제 현대카드 회원은 뉴욕에 가지 않아도 모마의 디자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현대카드는 국내 최초로 뉴욕 현대미술관 모마(MoMA : Museum of Modern Art)와 제휴, 모마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이달 초 여행, 쇼핑, 교육, 골프, Transportation으로 구성된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브랜드 ‘프리비아’(
현대카드는 여행, 쇼핑, 교육, Transportation(이동), 골프 등 고객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PRIVIA(프리비아) 브랜드를 런칭한다고 2일 밝혔다.
the Black으로 VVIP 시장 개척, 투명/미니카드 등 새로운 디자인 도입, 전용서체 개발 등 언제나 혁신적인 시도를 해온 현대카드는 이번에도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브랜
기업 CI가 이제 공간으로도 표현된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은 CI(Corporate Identity)를 3차원 공간으로 확장한 ‘리테일 브랜드존(Retail Brand Zone)’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1차로 문화체험 공간 브랜드숍, 토탈 금융서비스공간 파이낸스숍을 공개했다.
리테일 브랜드존은 설계, 인테리어, 벽면, 천장, 배치물, 환경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