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로직은 휴대용 헤드폰 앰프 '오렌더 플로우(aurender FLOW)'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미주와 유럽에서부터 인정받고 있는 티브이로직의 하이파이 전문 브랜드인 오렌더 최초의 휴대용 제품이다. 지난 21일부터 자사 쇼핑몰과 오프라인 대리점을 통해 128만7000원에 판매를 시작했다.
신제품 오렌더 플로우(모델명: V-1000
미국 워너 뮤직이 중국 인터넷기업 텐센트(Tencent)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한 제휴를 맺기로 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에 워너뮤직은 텐센트의 중국 내 인터넷 플랫폼들에 자사가 보유한 음원들을 배급하게 된다. 다만 스마트폰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을 통한 스트리밍 서비스는 제외해 별도의 제휴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양측이 공
울산서, 수능 금지품목 전자시계 소지 수험생 '퇴실'
2015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시험장 반입 금지품목인 전자시계를 소지한 한 여학생이 퇴실 조치됐다.
13일 울산시교육청은 울산 울주군의 한 고사장에서 수능 3교시(영어) 도중 A(17)양이 스톱워치 기능이 탑재된 전자시계를 가진 것을 확인해 퇴실조치했다고 밝혔다.
당시 다른 수험생이 A양의
동영상 무료 온라인 공유사이트인 유튜브(YouTube)가 내주 초부터 ‘유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 나서 디지털 음악시장의 세력 재편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고 12일(현지시간) 미국 현지언론들이 보도했다.
구글(Google)의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튜브는 스웨덴의‘스포티파이’와 프랑스‘디저’, 애플‘비츠뮤직’ 등 디지털 음원과 경쟁하고자 유료 음
수능 전날 점검 포인트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은 휴대전화 소지와 4교시를 특히 주의해야 한다.
교육부에 따르면 수능 시험장에서 휴대전화를 지녔거나 4교시(사회탐구·과학탐구 영역) 때 두 번째 과목을 미리 풀었다가 시험 무효처리된 수험생들이 지난 5년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 동안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지난 2010년 이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부정행위를 했다가 적발돼 시험이 무효 처리된 수험생이 705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박홍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수능 부정행위 현황 및 조치결과'에 따르면 2010년 96명이었던 수능 부정행위자는 지난해 188명으로 무려 2배 가까이 늘었다.
수능 반입금지 물품온라인상에서 일명 '수능시계'로 절찬리에 판매 중인 전자시계가 수능 반입금지 물품에 속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0일 교육부가 배포한 대학수학능력시험 관련 준비물 유의사항에 따르면 시험장 휴대 가능 품목은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 테이프, 흑색 연필, 지우개, 샤프심(흑색, 0.5mm), 시각표시와 교시별 잔여 시간
수능 반입금지 물품…모든 전자기기 "반입 땐 1교시 전 제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시험장에 반입금지 물품은 뭘까.
10일 교육부가 공개한 수능시험 관련 수험생 유의사항에 따르면 휴대용 전화기, 디지털 카메라, MP3, 전자사전, 카메라 펜, 전자계산기, 라디오와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시각표시와 교시별 잔여시간 표시 이외의 기능
10일 오후 경기 화성 장안면 석포리의 한 사회적기업에서 경기도가 폐휴대폰 집중수거 캠페인으로 수집한 장롱속 휴대폰을 직원들이 분류하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 한달 동안 자원재활용과 이웃돕기 실천을 위한 '폐휴대폰 및 소형 가전제품' 수거캠페인을 추진, 폐휴대폰 9만2000대와 MP3, 카메라, 게임기 등 소형폐가전 1만8000대 등 11만여대를 수집했으
10대 소음성 난청 증가
최근 스마트기기와 MP3 플레이어의 발달로 10대 소음성 난청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우리가 듣는 소리는 크기에 따라 데시벨(dB)이라는 단위로 표현된다. 일반적으로 대화 소리가 50~60dB이라면 지하철 소음은 85~95dB 정도다. 실제 지하철에서 이어폰을 끼고 음악이 잘 들리는 정도의 불륨은 약 105dB이다. 이는 제트엔
삼성전자가 광대역 LTE-A를 지원하는 ‘갤럭시 탭S 광대역 LTE-A’ 10.5형을 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갤럭시 탭S 광대역 LTE-A는 기존 LTE보다 3배 빠른 속도의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지원해 고용량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도 빠르게 다운받을 수 있다.
광대역 LTE-A는 이론적으로 최대 225Mbps의 속도를 지원하
용인서부경찰서는 31일 회사 휴게실에 mp3를 숨겨놓고 동료 직원들의 대화를 녹취한 혐의(통신비밀보호법 위반)로 A(3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서울우유 용인공장 직원 휴게실에서 12일부터 15일까지 2차례에 걸쳐 음료 자판기 위에 mp3를 켜놓고, 직원들의 대화를 녹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서 A씨는 '최근 내 험담을 하는
안마의자 전문기업 코지마가 프리미엄급 안마의자 ‘볼레로(BOLERO) CMC-900’을 새롭게 출시했다.
헬스케어 및 건강용품 전문기업으로 사랑 받아 온 코지마가 이번에 선보인 CMC-900은 LS타입의 안마의자로 머리부터 시작해 엉덩이와 허벅지까지 이어지는 마사지 레일로 마치 손으로 직접 두드리고 주무르는 듯한 최고의 마사지감을 느낄 수 있는 제품
◇ SKTㆍKT, 단통법 대안 요금제 선봬…'가입비ㆍ2년약정 폐지'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동통신 업계가 가입비 면제, 2년약정 폐지 등 요금구조 개편이라는 대안을 내놓았다.SK텔레콤은 23일 업계 최초로 가입비를 전면 폐지한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1996년 도입된 가입비는 가입시 필요한 경비를
오는 11월 13일 치러지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시험장에 스마트폰이나 스마트워치 등 각종 스마트 기기와 전자사전, MP3를 반입하면 부정행위로 간주된다. 특히 스톱워치 기능이 있는 전자시계를 소지해도 수능이 무효 처리된다.
교육부는 2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5학년도 수능시험 부정행위 예방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수능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OPPO(오포)가 가상현실 디스플레이인 VR 사업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22일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웨이보와 해외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VR 헤드셋을 착용한 모습과 제품 사진이 등장했다.
사진에 공개된 오포의 VR 헤드셋은 검은색 디스플레이 디자인에 녹색 테두리가 섞인 모습이다. 전체적인 생김새는 삼성전자의 기
전 세계 헤드폰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국내 시장으로까지 영역을 확대하는 해외 업체와 안방을 사수하려는 국내 업체간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소니, 젠하이저와 삼성, LG 등 전자업체들이 잇따라 신형 헤드폰을 출시하며 신제품 경쟁에 나섰다.
지난 17일 독일 음향 전문업체 젠하이저는 올해 8월 한국지사를 설립한 이후 처음으로 신제품을 출시하며 시장공략에 나
소니가 고음질 사운드를 재생하는데 최적화된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의 레퍼런스 A 라인업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지난해 10월에 처음 선보인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 라인업의 후속 제품이다.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고해상도 오디오·HRA)는 일반 CD 음질 수준을 뛰어넘는 고품질의 음원 데이터로, 일반적으로 CD에 비해 6.5배, MP3에
KT는 ‘올레마켓’에서 유료앱, VOD 등 다양한 스마트콘텐츠를 구매할 때, 구매금액의 30%를 신한카드 신용카드 포인트로 결제 할 수 있는 시범 제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KT는 미래창조과학부와 문화체육부 장관이 공동으로 주재한 ‘제 3차 콘텐츠 창의생태계협의회’에서 신한카드와 함께 ‘신용카드 포인트를 활용한 스마트콘텐츠 구매
소니가 스마트폰과의 간편한 연결을 통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블루투스 타입의 아웃도어 및 스포츠 헤드셋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무선 블루투스 노이즈 캔슬링의 아웃도어 헤드셋 2종(MDR-ZX550BN, NWZ-M504)과 격렬한 스포츠를 위한 스포츠 헤드셋 2종(MDR-AS800BT, NWZ-WS610)이다. 소니가 새롭게